북쪽하늘에 생기는 별하나.
이젠 너무 멀리 떨어져 잘보이지도 않는 그별에게.
더이상 상처 받지 않고 행복하길 바라는 나의 축복은
별빛처럼 작고 희미했어라.
오늘따라 지치고 힘들때
다만 목소리만 듣고 싶을때
이젠 더이상 만날수없는 사람에게.
마지막 부탁은
우리들의 따뜻한 시간은 잊어버리지 말아주삼.
우린 너무 멀고 .....너무 멀고....
서로 멀리 떨어져..바라보고 또보고....
이룰수없는것은 이렇게 아프고 쓰라리고.
다만 조금만 이세상이 더 작앗으면...
얼마나 좋았을가...
이젠 너무 멀리 떨어져 잘보이지도 않는 그별에게.
더이상 상처 받지 않고 행복하길 바라는 나의 축복은
별빛처럼 작고 희미했어라.
오늘따라 지치고 힘들때
다만 목소리만 듣고 싶을때
이젠 더이상 만날수없는 사람에게.
마지막 부탁은
우리들의 따뜻한 시간은 잊어버리지 말아주삼.
우린 너무 멀고 .....너무 멀고....
서로 멀리 떨어져..바라보고 또보고....
이룰수없는것은 이렇게 아프고 쓰라리고.
다만 조금만 이세상이 더 작앗으면...
얼마나 좋았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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