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줄도 알았으면 ...

사랑이별 · #21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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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cky ★ · 2006-07-03 10:14:42 · 조회 244
언젠가는 나도 콱...하구 싸워보구 싶다

가끔은  싸울줄 아는 커플들이  부럽기도 하다

물론  그들은  더 이상 싸우고 싶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

남친이랑  거의  소리 높여 다퉈본적 없다

그인 성격좋고  ,머든 내가 하자는대로 거의다 해주는사람이다

또한  나  복잡한걸 별루 좋아하지않는지라 웬만한걸 갖구 트집잡구.

시비거는 성격아니다.그래서인지 항상 너 좋고 나좋고 하면서 웃으며

지내오던 우리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불만"이 점점 많아진다

웃고 떠들다가도 불시에 얼굴상 찌프리게 되고

영문없이 분위기 깨뜨린다

속에 쌓인것들이 넘 많아졋나보다

암만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이라도  서로 모르는 남남의 시작인데  

어찌....

그럴적마다 남친은  웬일이냐고  ,먼가 있으면 말해라고 하는데 ..

난 멀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겟다

넘 생소한거 있지,,,

어쩌다  "불만"  한마디나오면   항상  웃으면서

알앗어 ,미안해  , 고칠게 라고 하는 그에게 더이상  할말 생각안나고 ...

인젠 이런것들두 지겹다 ...

친구들은  조용히 앉아서 서로 속심말두 나누구 하라는데

그게 먼지  그런거 잘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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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cloud · 2006-07-03 10:43:29
사람이 좋은 줄 모르고 살고 있군요!!!

부부라도 대화가 필요한데 무슨 할말이 있으면 말하는것이 좋아요(선냥하게요...)

한꺼번데 다 터지면 그땐 좋은 결과가 없을것 같은데요(경험에 의하면)
백설공주를 사랑한... · 2006-07-03 11:19:04
그렇게 좋은 남친두구 뭐가 지겹나요!! 행복속에있으면 행복몰르는감+
련꽃 · 2006-07-03 11:21:20
爱情需要激情。。。
★ lucky ★ · 2006-07-03 11:28:28
저도 점넘 하다구 느끼긴 한데요,

어떻게 대화해야했으면 좋을지 몰라서죠.

어쩐지 두사람 사이에 먼가 있는거 같아서 ...
★ lucky ★ · 2006-07-03 11:30:17
가끔은 혼자서 눈치채고 해줫으면 하는것도 잇는데

알면서도 그양 지나갈때가 잇는거 잇죠 ..

나혼자서는 말떼기 가 그렇고 해서 ....시간 좀 지나면 분해지구,,
기쁨 · 2006-07-03 11:50:30
다야, 별거 다 부러바뚜 한다야~

내 옛날에 쌈하는 커플들 부러바 햇다가 정작 헤어진다 하이까 쌈 한번 안하구 헤어집데다~

부러바 하지마쇼~
난돼지 · 2006-07-03 14:29:48
남의 떡 커 보인다 하드만
걱정 아닌 걱정 속 타겟구먼요
참
여우 · 2006-07-03 15:25:02
행복은 자기가 가진것 속에 있어요~
하르 · 2006-07-03 16:36:04
나랑 같은 고민이네요. 큰소리한번 서로에게 친적이 없는 .

그래도 그런 사랑이 오래간대요.

싸우는 방법만이 서로에 대해 리해할수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니니깐요.

우린 다투지않고 화식히고 서로에게 자기의 의견을 전달하거든요.

일단 화나면 스톱! 랭정을 유지. 이 방법을 제의해요.

행복하세요.
★ lucky ★ · 2006-07-03 17:30:20
ㅎㅎ 그러게요

어쩜 존줄도 모르고 까불구 잇는것같기두 하구요

윗분들 말대로 소중히 간직해야죠 그럼 님들두 행복하세요 ...
1979 · 2006-07-04 06:26:15
初步诊断是更年期综合症^&^你可真是身在福中不知福啊,,,该打,,,来人啊,,,拉出去重打50大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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