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의 사람만 보겠다!

사랑이별 · #214271

← 사랑이별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 2006-07-03 00:21:17 · 조회 233
오늘 전 남친이 다시 회복하자고 해요.
반년넘게 날 그리워 했고 , 전에 일은 미안하다고요.
근데 난 거절했어요.
왜냐하면 지금 나앞에 다른 사람이 있기에...
전에 그사람을 사랑했어요.
지만 그건 이미 지나긴 일이지요.
난 내 앞의 사랑만 지키려고 해요.
지금의 행복만 바라보고 지키려고 해요.
비록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
지금 내 앞엔 날 사랑해주고 또한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있기에
지금의 사랑도 많이 힘들고 지치고
싸울때도  내가 냉정하게 당할떄도 많지만
반대로 달콤하고 행복을 느끼고
둘이서 씨씨닥닥 재미나게 까불때도 많아요
사람이 백에백 다 좋은거 아니잖아ㅛ.
결점많은 지금눈앞에 있는사람을 이쁘게 보며 믿으며
이 사랑을 소중히 여기려고 해요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angel=앤죠 · 2006-07-03 02:28:24
잘 하셨어요.
그래서 남자는 첫사랑을 못있고 여자는 마지막 사랑을 못있는다 하나 봅니다.
지금 이 순간 많이 행복해 보이심니다....
소중이 지키세요...
나나쨩 · 2006-07-03 03:49:12
잘 했네요...
지나간건 지나간거구 ...지금은 또 새 출발이잖아요...잘 해봐요...
1979 · 2006-07-03 07:16:53
一定是前男友找不到女朋友,来了个回马枪,做的对,就应该绝他,谁让他当初不珍惜你啊^&^
cloud · 2006-07-03 10:35:01
여자들은 그렇게도 마음이 빨리도 변할까???

지금 눈앞에 사람한테 버림당하지 않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가짜천사 · 2006-07-03 12:59:17
리성적인 판단이라 생각하는대....
한번 배반한 사람은 돌아와두 잡지 말아야 한다구 생각댐...
왜냐 다시 배반할수 있기때문에....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 2006-07-03 15:56:04
사람들은 왜서 잃고나서야 그 소중함을 알게 되는지 모르네요.
열분들 제 남친 혹은 여친과 갈라질것을 결정하기전에 다시한번 같이 걸어온 시간을
일들을 돌이켜보고 다시한번 상대방을 평가하고 나서 결정내리세요.
자기한테 아쉬함만 남기지 말고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보내는 사랑지키는 마음2006-07-03 18:202323
AB형 남자에는 어떤 혈액형의 여자가 맞으까?사라지지 않는 신기루2006-07-03 18:1423511
사랑하는 마음지키는 마음2006-07-03 18:112341
어떻게 해야지꽃신2006-07-03 17:172408
친구가 이럴수가JENNY2006-07-03 16:322346
나도 사실....하르2006-07-03 16:3124216
안녕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아픈... ...기쁨2006-07-03 16:142358
그래 가라~ 잘 가라~~!기버미2006-07-03 14:4524114
---정말 미안해---봄의향기2006-07-03 14:192372
동반자야 ~스타일2006-07-03 14:042454
내 마음이zagar2006-07-03 13:542330
착각...Ashley2006-07-03 13:2624010
거짓말 쟁이 ... ...사랑안해2006-07-03 12:502349
사랑이란..........나항상그대를...2006-07-03 12:442381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싶다.나항상그대를...2006-07-03 12:352340
고슴도치의 고민지키는 마음2006-07-03 12:182332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마음2006-07-03 10:302348
싸울줄도 알았으면 ...★ lucky ★2006-07-03 10:1424411
사랑하고 싶은 당신장민진2006-07-03 09:532422
사랑은 바람이다장민진2006-07-03 09:512333
그댄 얼마나 깊으신가요장민진2006-07-03 09:452371
술을 마셔도 마셔도 속이 타들어가네...기버미2006-07-03 07:3525226
♡˚˙˚˙˚사랑은 이렇게˚˙˚˙˚♡ 너 땜에 _。봄의향기2006-07-03 05:242342
우유식초 다이어트봄의향기2006-07-03 03:2323812
사랑은 빨리 올수 있다고 생각하지만...현철2006-07-03 01:162438
잠을자야 는데성진아2006-07-03 00:332365
▶ 눈앞의 사람만 보겠다!사라지지 않는 신기루2006-07-03 00:212336
말다툼 !이슬2006-07-02 23:212379
진짜 사랑은...25cent2006-07-02 23:012334
오작교실크로드2006-07-02 22:252408
← 이전57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