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을 때
조용히 나의 창문을 두드리다 돌아간 사람이었다.
그는 아무도 나를 위해 기도하지 않을 때
묵묵히 무릎을 꿇고
나를 위해 울며 기도하던 사람이었다.
내가 내 더러운 운명의 길가에서 서성대다가
드디어 죽음의 순간을 맞이했을 때
그는 가만히 내 곁에 누워 나의 죽음이 된 사람이었다.
아무도 나의 주검을 씻어 주지 않고
뿔뿔이 흩어져 촛불을 끄고 돌아가 버렸을 때
그는 고요히 바다가 되어 나를 씻어 준 사람이었다.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자를 사랑하는
기다리기 전에 이미 나를 사랑하고
사랑하기 전에 이미 나를 기다린
정호승
조용히 나의 창문을 두드리다 돌아간 사람이었다.
그는 아무도 나를 위해 기도하지 않을 때
묵묵히 무릎을 꿇고
나를 위해 울며 기도하던 사람이었다.
내가 내 더러운 운명의 길가에서 서성대다가
드디어 죽음의 순간을 맞이했을 때
그는 가만히 내 곁에 누워 나의 죽음이 된 사람이었다.
아무도 나의 주검을 씻어 주지 않고
뿔뿔이 흩어져 촛불을 끄고 돌아가 버렸을 때
그는 고요히 바다가 되어 나를 씻어 준 사람이었다.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자를 사랑하는
기다리기 전에 이미 나를 사랑하고
사랑하기 전에 이미 나를 기다린
정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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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そんなに悲観的に生きなくてもいいじゃありませんか?
世の中には美しい愛もいっぱいありますよ!!
世の中には美しい愛もいっぱいありますよ!!
楽しく生きていく愛を探します。
それも仕事以外の時間があれば
30歳直前の仕事と彼女、両立するのが難しい。
しかし、時間は待ってくれないだけに残酷
それも仕事以外の時間があれば
30歳直前の仕事と彼女、両立するのが難しい。
しかし、時間は待ってくれないだけに残酷
머 죽음이구,사랑이구,이렇게 기도구, 복잡하다데스.
토끼님 지금 어디에 잇어요?
토끼님 지금 어디에 잇어요?
꿈부자님: 제가 가지고 있는 시집에 있는 글이 거든요.너무도 좋은 글이라고
생각해서요.사랑은 죽음도 같이 할수 있는 그런 순수한거란 뜻이지요.
복잡하지만 조용할때 혼자서 읽으면 넘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였어요.
그리고 전 지금 일본에 있어요.그럼 존 하루 되세요
생각해서요.사랑은 죽음도 같이 할수 있는 그런 순수한거란 뜻이지요.
복잡하지만 조용할때 혼자서 읽으면 넘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였어요.
그리고 전 지금 일본에 있어요.그럼 존 하루 되세요
정말 그렇네요...고독을 즐기는 나한테 있어서 젤 좋은 글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더 좋은 글 기대할게요~죤 하루!
앞으로 더 좋은 글 기대할게요~죤 하루!

こんなに夢見るより、現実には泣くしかないと思う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