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난 일찍 일어나서 바이트 나가야했다. 난 그를 깨웠다.
<왜 그래? 잠와 죽겠는데...>
<너 오늘 당장 그 여자애와 관계 끊어.알았지? 응?>
대답안하는 그에게 련속 퍼붓자 끝내 마지못해 그가 큰소리로
<그래,됐다 빨리 바이트하러나 가.>한다.
사실 난 그 한족여자와 연애하는지 안하는지도 모른다. 더구나 한심한건 내가 먼저 갈라지자해놓고 그의 사생활을 아것저것 간섭하면서 통제하는것 자체가 너무 지나치고 상식에 벗어난 일이란것을 잘 알고있다. 언제나 그렇듯 그는 계속 내가 행패부리는데로 가만 놔두었고 나하고 도리를 따지려안했다. 아마 힘들어서 그걸 포기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걸로 끝이라고 생각했다. 북경에 가서 많이 사고하고 성장했다. 더는 그런 행위로 자신과 남을 괴롭히지 않기로 했다.
여태껏 사랑이란걸 너무나 모르고 살아온 나에게 이 남자는 너무나 많을걸 깨달게 했다.
그렇다. 난 자아중심이고 언제나 자기자신만을 너무나 사랑해온 여자여서 다른 사람이 아무리 사랑을 퍼부어도 그 사람을 사랑해지긴 불가능하다고 친구들이 충고를 한적이 있었다. 근데 이런 나에게 그가 경종을 울려주었다.
결혼의 프로포즈 받고나서도 계속 불안감과 의심감에 싸였다.
(그는 분명히 내가 힘들어하고 상처받을가봐 구실 대여서 날 랭정시키려고 그런 말 했을거야. 아무리봐도 태도가 차가운게 다른여자한테 마음이 변한것같어. 예전같지가 않어. 아무리해도 우리는 희망이 없을것같다.>
하루종일 그가 도데체 뭘 생각하고있는지가 궁금해서 있었다.
그래도 열흘동안 내쪽에서 먼저 전화를 해주었다. 그도 아주 성근하게,적극적으로 전화를 받아주었고 더 이상 피하진 않았다. 하지만 역시 먼저 주동적으로 메일 하거나 전화를 해주진 않았다. 난 이 사실에도 분노를 느꼈지만 참았다. 아니면 또 전쟁이 일어날것이기에...
어떤때는 그가 나한테 아무런 감정도 없으면서 내가 이러니 냉정시키고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하려고 거짓말하는것같아서 포기하고싶었다. 그럴때면 사유가 흐트르져서 내가 도데체 그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짐작이 안갔다. 안좋아하는것가기도 하고 원래부터 감정을 안준것같기도 하고... 마음이 엉망이돼곤만다.
어젠 사귄지 9개월 돼는 특수한 날이라고 억지써서 밥 사달라고 회사 찾아갔다.
근데 연락도 없이 회사 갑자기 온다고 나빠해했다.그래서 내가 퉁명스럽게
<넌 전화도 제댜로 안해주면서 날 원망해? 전화나 해주었으면 나고 파악이 있을거 아니야?>
전화하라고 할때마다 해준다해놓곤 전화가 걸려오지 않는다. 그래서 나도 전화안하기로 했다. 근데 사실 따지고보면 일이 바쁜건 확실하지만 예전에는 그래도 하루에 한번씩 전화해주고 했던 그였기에 그저 지금의 그가 얄밉고 괘씸하기만 할뿐이다.
밥 먹으면서 끝내 궁금했던 말을 꺼냇다.
<널 의심해서 그런건 아닌데 한가지 물어불것이 있어서...>
<뭔데? 물어봐?>
<그날 나보고 결혼하자고한건 분명히 날 사랑해서 ,좋아해서 그런거야?>
<엉>
<내가 상처받을가봐 두려워서 일부러 거짓말 한건 아니지?>
<엉>
물어놓고도 괜한 물음같아서 자신이 한심했다. 도데체 내가 뭘 의심하고 있고 그는 또 도데체 왜 나한테 그런말을 하는지 도무지 사유가 안돌아간다. 결국 우리둘이 도데체 왜 이러는지도 잘 모를 지경이 돼여버렸다.
이제는 그가 날 얼마만큼 좋아하냐하는것도 짐작도 안가고 생각조타 하기 싫어졌다.
하물며 내가 그당시 화해하자했을때에도 거짓말쓰면서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서 그 여자와 연애한다고 슬쩍 피하던 그였기에 이제는 그란 사람이 도데체 어떤 사람인지조차 공포스러울만큼 모른다.
같이 밥 먹으면서 거의 내가 계속 말을 하고 그가 대답했다. 나한테 고작 한다는 소리가
<이거 맛있으니 많이 먹어라.>
<오늘은 학교에서 공부했어?>
<아버지랑은 다 잘있어?>
이러루한 말들이였다.
괜히 내가 그한테 껌처럼 붙어서 시시하게 노는것같아서 자존심이 상했다.
<우리 결혼은 언제 하는데?>하고 물으니
<보고...> 고작한다는 대답이 이거야? 결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데 참... 실망이라할까 충격이라 할까?
예전같으면 전화도 먼저 하고 활짝활짝 웃어주고 매일매일 밥도 해주고 하든 그가 웃지도 않고 말도 잘 안하고 이제는 회사에 들어박혀 집에도 잘 안돌아간다.(참고로 그는 여동생하고 같이 산다.)
글구 내가 싫다고해도 계속 자기집에 놀러오라도 성화부리고 했는데 요즘은 까딱 말이 없다. 자기자신도 집에 아예 잘도 안들아가고 회사에서 일만 죽어라고 하면서 내가 전화나 하면 받고 하는것이다.
우우우 참 사람이 어찌 이렇게 180도로 변할수가 있을까? 난 간혹 그가 정신상에 무슨 타격받아서 그렇게 이상하게 돼넋같이 느껴지고 아무리 봐도 정상이 아닌것같았다.
물론 내가 남자를 너무 몰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또 다른 남자를 별로 접촉도 봇해본것도 있겠지만은 그같은 남자는 정말로 세상에 태여나서 처음인것같았다.
나보고 매일 극단적으로 나온다고 하더니 요사이 그를 보면 나보다 더 극단적인것같다.
도데체 나와 자신에 대해 어땋게 생각하고있는지? 나한테 마음 없으면 내가 빨리 포기를 해야 하는건지?
정말로 그가 머리속에 뭘 궁리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글구 언제까지 내가 먼저 전화를 해야 하는지?
내가 상처입을가봐, 얼릴려고 결혼해서 같이 살겠다고 거짓말이나 쓰면서 날 피하기만 하고 있는 그런 나쁜 사람으로는 생각하기 싫지만 지금은 그의 생각을 너무나 알기가 힘들다.
계속 포기해야 하는지? 아니면 기다려야 하는지? 하는 의문들이 수시로 머리속에서 맴돌아친다.
주여..왜 나한테 이렇게 험악한 인생살이를 부여했는지? 하늘이 원망스럽다. 내가 이 세상에 태여나서 그를 만나것도 원망스럽고 후회가 됀다 .마치 그가 예전에 나한테 말했듯이...
<나 너하고 연애해서 이렇게 힘들줄 알았으면 차라리 너하고 연애를 시작하지 말았을걸 그랬다.>그의 말의 의미조차 모르겠다. 왜 힘든건지...왜 자꾸 우울하고 울고싶은 그런 슬픈 눈초리로 날 바라보는건지....
누가 할말을 누가 하는지 참....나도 그말을 하고 싶었다. 그리고 정말로 모르겠다.
왜 가끔씩 내가 안볼때마다 그렇게 슬프고 우는 눈빛으로 날 바라보는지 알고싶다.
나와 연애를 시작해서부터 그는 가끔씩 그런 눈빛으로 날 바라보군 했다. 어제 같이 밥 먹을때도 그러했고... 하지만 난 정말로 그 의미를 모르겠다. 그가 말한것처럼 아마도 내가 사랑을 모르는 여자이고 그가 바라는 사랑을 못주어서 그가 슬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졌다.
<왜 그래? 잠와 죽겠는데...>
<너 오늘 당장 그 여자애와 관계 끊어.알았지? 응?>
대답안하는 그에게 련속 퍼붓자 끝내 마지못해 그가 큰소리로
<그래,됐다 빨리 바이트하러나 가.>한다.
사실 난 그 한족여자와 연애하는지 안하는지도 모른다. 더구나 한심한건 내가 먼저 갈라지자해놓고 그의 사생활을 아것저것 간섭하면서 통제하는것 자체가 너무 지나치고 상식에 벗어난 일이란것을 잘 알고있다. 언제나 그렇듯 그는 계속 내가 행패부리는데로 가만 놔두었고 나하고 도리를 따지려안했다. 아마 힘들어서 그걸 포기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걸로 끝이라고 생각했다. 북경에 가서 많이 사고하고 성장했다. 더는 그런 행위로 자신과 남을 괴롭히지 않기로 했다.
여태껏 사랑이란걸 너무나 모르고 살아온 나에게 이 남자는 너무나 많을걸 깨달게 했다.
그렇다. 난 자아중심이고 언제나 자기자신만을 너무나 사랑해온 여자여서 다른 사람이 아무리 사랑을 퍼부어도 그 사람을 사랑해지긴 불가능하다고 친구들이 충고를 한적이 있었다. 근데 이런 나에게 그가 경종을 울려주었다.
결혼의 프로포즈 받고나서도 계속 불안감과 의심감에 싸였다.
(그는 분명히 내가 힘들어하고 상처받을가봐 구실 대여서 날 랭정시키려고 그런 말 했을거야. 아무리봐도 태도가 차가운게 다른여자한테 마음이 변한것같어. 예전같지가 않어. 아무리해도 우리는 희망이 없을것같다.>
하루종일 그가 도데체 뭘 생각하고있는지가 궁금해서 있었다.
그래도 열흘동안 내쪽에서 먼저 전화를 해주었다. 그도 아주 성근하게,적극적으로 전화를 받아주었고 더 이상 피하진 않았다. 하지만 역시 먼저 주동적으로 메일 하거나 전화를 해주진 않았다. 난 이 사실에도 분노를 느꼈지만 참았다. 아니면 또 전쟁이 일어날것이기에...
어떤때는 그가 나한테 아무런 감정도 없으면서 내가 이러니 냉정시키고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하려고 거짓말하는것같아서 포기하고싶었다. 그럴때면 사유가 흐트르져서 내가 도데체 그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짐작이 안갔다. 안좋아하는것가기도 하고 원래부터 감정을 안준것같기도 하고... 마음이 엉망이돼곤만다.
어젠 사귄지 9개월 돼는 특수한 날이라고 억지써서 밥 사달라고 회사 찾아갔다.
근데 연락도 없이 회사 갑자기 온다고 나빠해했다.그래서 내가 퉁명스럽게
<넌 전화도 제댜로 안해주면서 날 원망해? 전화나 해주었으면 나고 파악이 있을거 아니야?>
전화하라고 할때마다 해준다해놓곤 전화가 걸려오지 않는다. 그래서 나도 전화안하기로 했다. 근데 사실 따지고보면 일이 바쁜건 확실하지만 예전에는 그래도 하루에 한번씩 전화해주고 했던 그였기에 그저 지금의 그가 얄밉고 괘씸하기만 할뿐이다.
밥 먹으면서 끝내 궁금했던 말을 꺼냇다.
<널 의심해서 그런건 아닌데 한가지 물어불것이 있어서...>
<뭔데? 물어봐?>
<그날 나보고 결혼하자고한건 분명히 날 사랑해서 ,좋아해서 그런거야?>
<엉>
<내가 상처받을가봐 두려워서 일부러 거짓말 한건 아니지?>
<엉>
물어놓고도 괜한 물음같아서 자신이 한심했다. 도데체 내가 뭘 의심하고 있고 그는 또 도데체 왜 나한테 그런말을 하는지 도무지 사유가 안돌아간다. 결국 우리둘이 도데체 왜 이러는지도 잘 모를 지경이 돼여버렸다.
이제는 그가 날 얼마만큼 좋아하냐하는것도 짐작도 안가고 생각조타 하기 싫어졌다.
하물며 내가 그당시 화해하자했을때에도 거짓말쓰면서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서 그 여자와 연애한다고 슬쩍 피하던 그였기에 이제는 그란 사람이 도데체 어떤 사람인지조차 공포스러울만큼 모른다.
같이 밥 먹으면서 거의 내가 계속 말을 하고 그가 대답했다. 나한테 고작 한다는 소리가
<이거 맛있으니 많이 먹어라.>
<오늘은 학교에서 공부했어?>
<아버지랑은 다 잘있어?>
이러루한 말들이였다.
괜히 내가 그한테 껌처럼 붙어서 시시하게 노는것같아서 자존심이 상했다.
<우리 결혼은 언제 하는데?>하고 물으니
<보고...> 고작한다는 대답이 이거야? 결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데 참... 실망이라할까 충격이라 할까?
예전같으면 전화도 먼저 하고 활짝활짝 웃어주고 매일매일 밥도 해주고 하든 그가 웃지도 않고 말도 잘 안하고 이제는 회사에 들어박혀 집에도 잘 안돌아간다.(참고로 그는 여동생하고 같이 산다.)
글구 내가 싫다고해도 계속 자기집에 놀러오라도 성화부리고 했는데 요즘은 까딱 말이 없다. 자기자신도 집에 아예 잘도 안들아가고 회사에서 일만 죽어라고 하면서 내가 전화나 하면 받고 하는것이다.
우우우 참 사람이 어찌 이렇게 180도로 변할수가 있을까? 난 간혹 그가 정신상에 무슨 타격받아서 그렇게 이상하게 돼넋같이 느껴지고 아무리 봐도 정상이 아닌것같았다.
물론 내가 남자를 너무 몰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또 다른 남자를 별로 접촉도 봇해본것도 있겠지만은 그같은 남자는 정말로 세상에 태여나서 처음인것같았다.
나보고 매일 극단적으로 나온다고 하더니 요사이 그를 보면 나보다 더 극단적인것같다.
도데체 나와 자신에 대해 어땋게 생각하고있는지? 나한테 마음 없으면 내가 빨리 포기를 해야 하는건지?
정말로 그가 머리속에 뭘 궁리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글구 언제까지 내가 먼저 전화를 해야 하는지?
내가 상처입을가봐, 얼릴려고 결혼해서 같이 살겠다고 거짓말이나 쓰면서 날 피하기만 하고 있는 그런 나쁜 사람으로는 생각하기 싫지만 지금은 그의 생각을 너무나 알기가 힘들다.
계속 포기해야 하는지? 아니면 기다려야 하는지? 하는 의문들이 수시로 머리속에서 맴돌아친다.
주여..왜 나한테 이렇게 험악한 인생살이를 부여했는지? 하늘이 원망스럽다. 내가 이 세상에 태여나서 그를 만나것도 원망스럽고 후회가 됀다 .마치 그가 예전에 나한테 말했듯이...
<나 너하고 연애해서 이렇게 힘들줄 알았으면 차라리 너하고 연애를 시작하지 말았을걸 그랬다.>그의 말의 의미조차 모르겠다. 왜 힘든건지...왜 자꾸 우울하고 울고싶은 그런 슬픈 눈초리로 날 바라보는건지....
누가 할말을 누가 하는지 참....나도 그말을 하고 싶었다. 그리고 정말로 모르겠다.
왜 가끔씩 내가 안볼때마다 그렇게 슬프고 우는 눈빛으로 날 바라보는지 알고싶다.
나와 연애를 시작해서부터 그는 가끔씩 그런 눈빛으로 날 바라보군 했다. 어제 같이 밥 먹을때도 그러했고... 하지만 난 정말로 그 의미를 모르겠다. 그가 말한것처럼 아마도 내가 사랑을 모르는 여자이고 그가 바라는 사랑을 못주어서 그가 슬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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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그사람을 놔주세요 ,그것이 자신을 놔주는것과 마찬가지랍니다 ,두분다 너무 힘들어요 ,지금
댁 글 쭉 읽어 봤는데..댁은 여자로서 성격이 넘 과격한 사람....그리구 그 사람하구 갈라서는게 좋을꺼 같해요....남자가 여자가 결혼말 나왔을적에두 망설이구 그러면 그 사람 댁 좋아 아이 하는거지...그냥 육체적으로 댁한테 있을뿐 마음은 이미 떠난걸로 생각해요...같은 남자로써....특히 이국땅에서 남자여자사이 서로 따뜻한 사랑보다...서로가 외롭구..또한 그 공간을 위해서 만나서 사귈때가 많다구 생각해요.....
님남친이 원래부터 그런 과묵한 성격의 소유자여서 님과 성격상의 차이로
님을 많이 힘들게해서 (연애할때 남자로서 여자를 행복하게 이쁘게 가꾸지 못하면)
결혼후의 일이랑 생각해 님한테 갈라짐을 충고햇어요.
근데 지금 보면 그 남자가 원래는 아주 님한테적극적으로 나오다가 180도전변이
잇는것은 분명 남자가 지금 님을 ......
마음 변한 남자를 잡지 마세요.님만 힘들뿐 ....
님이 행복해지기를
님을 많이 힘들게해서 (연애할때 남자로서 여자를 행복하게 이쁘게 가꾸지 못하면)
결혼후의 일이랑 생각해 님한테 갈라짐을 충고햇어요.
근데 지금 보면 그 남자가 원래는 아주 님한테적극적으로 나오다가 180도전변이
잇는것은 분명 남자가 지금 님을 ......
마음 변한 남자를 잡지 마세요.님만 힘들뿐 ....
님이 행복해지기를
어쩐지 둘의 사랑이 평행선을 걷고있는다는 느낌.....
사랑하냐 안하냐 남자에게 자꾸 따지는거....
넘 사랑해서인건 알겠지만 그것땜에 남자는 피곤해할수도
글구 내가 싫다고해도 계속 자기집에 놀러오라도 성화부리고 했는데 요즘은 까딱 말이 없다. 이건 처음 사귈땐 남자들은 적극적이니깐.....그건 여자도 마찬가지일걸요.
넘 집착하면 남자는 힘들어서 떠나요. 왜냐하면 우리가 살아가는게 사랑만을 위해서가
아니니깐요. 글구 남자는 남자로서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모르는 번뇌,
고통이 많다는것도 많이 이해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았습니다. 힘내세요.
사랑하냐 안하냐 남자에게 자꾸 따지는거....
넘 사랑해서인건 알겠지만 그것땜에 남자는 피곤해할수도
글구 내가 싫다고해도 계속 자기집에 놀러오라도 성화부리고 했는데 요즘은 까딱 말이 없다. 이건 처음 사귈땐 남자들은 적극적이니깐.....그건 여자도 마찬가지일걸요.
넘 집착하면 남자는 힘들어서 떠나요. 왜냐하면 우리가 살아가는게 사랑만을 위해서가
아니니깐요. 글구 남자는 남자로서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모르는 번뇌,
고통이 많다는것도 많이 이해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았습니다. 힘내세요.
남자들이 어떤일에 열중할때(수면을 청할때를 포괄해)
방해하지 마세요.특히 그런 혼돈된 감정일 말 할때는 그 분위기를 맞게 골라
조용히이야기하세요.좋은말루 타이르려구한말이 마지막 상처받는것이 여자로
되고마니까!!!
**아침에 난 일찍 일어나서 바이트 나가야했다. 난 그를 깨웠다.
<왜 그래? 잠와 죽겠는데...>
<너 오늘 당장 그 여자애와 관계 끊어.알았지? 응?>
대답안하는 그에게 련속 퍼붓자 끝내 마지못해 그가 큰소리로
<그래,됐다 빨리 바이트하러나 가.>한다.**-이건 좀 넘햇는가 보는데
방해하지 마세요.특히 그런 혼돈된 감정일 말 할때는 그 분위기를 맞게 골라
조용히이야기하세요.좋은말루 타이르려구한말이 마지막 상처받는것이 여자로
되고마니까!!!
**아침에 난 일찍 일어나서 바이트 나가야했다. 난 그를 깨웠다.
<왜 그래? 잠와 죽겠는데...>
<너 오늘 당장 그 여자애와 관계 끊어.알았지? 응?>
대답안하는 그에게 련속 퍼붓자 끝내 마지못해 그가 큰소리로
<그래,됐다 빨리 바이트하러나 가.>한다.**-이건 좀 넘햇는가 보는데
네 놓아주어야 하는데 아마 저한테 시간이 필요한가봐요.
글구 아마 저한테 결혼얘기 한것도 상처주기 싫어서인가보지요?
저때문에 힘들어서 중국 돌아가고싶다고 하던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그는 한고향 오빠로서 어릴때부터 같은 유치원다닌 친구의 오빠랍니다.
그집부모하고 울집 부모 또한 아주 좋은 사이랍니다.
좋은 코멘트 감사해요.
글구 아마 저한테 결혼얘기 한것도 상처주기 싫어서인가보지요?
저때문에 힘들어서 중국 돌아가고싶다고 하던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그는 한고향 오빠로서 어릴때부터 같은 유치원다닌 친구의 오빠랍니다.
그집부모하고 울집 부모 또한 아주 좋은 사이랍니다.
좋은 코멘트 감사해요.
一把鼻涕一把泪的终于给看完了!!!!!!!祝福楼主婚姻美满,早生贵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