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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진해지면 집착이고,
사랑이 흐려지면 이별이고,
사랑이 적당하면 익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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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해버리면...(1편)
- 글: 수 지 니 -
하루의 힘든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왓따.
집열쇠로 문을 여는 순간...
누군가가 뒤에서부터 나를 살포시 껴안아주엇따.
그리고 내 머리에 가벼운 입맞춤을 해주면서,
여느때처럼 조용히~ 내 귓가에 속삭여준다...
[사랑해!...보고시펏어...]
그는 항상 그러햇따.
온다간다말도 없이 갑자기 나한테 나타나서,
따뜻한 사랑을 한껏 전해주고(?)는,
또 며칠씩은 소식이 뜸해진다...
그런 그에게, 나는 구태어 묻지를 않는다.
나는,
사랑에 진실한 사람은,
사랑앞에서 성실하기때문에,
좋아질때는 사랑할줄을 알고,
싫어질때는 헤어질줄을 안다고,
항상 생각한다...
이러한 내 생각이 완전히 틀릴수도 잇겟지만은...
적어도, 나는 나의 사랑은 그렇다고 본다...
단지,
지금 이 순간,
나는 그냥 한가지만, 자신잇게 단언할수가 잇따.
지금의 이대로이면은,
그는 나한테서 멀어지지를 못할것이다...
꼭마치,
내가 그를 떠날수 없는것처럼...
나는,
이것만으로 충분하다...
어차피,
아직은 나도 나 혼자만의 자유를 가끔 갈망하니까...
오늘도, 그는 나한테 선물을 갖구 왓따.
매번마다 색다른 포장의 어여쁜 선물을 그한테서 받는것이,
그의 사랑을 갈망하는 나한테는,
일종의 최대의 기대며, 최고의 만족이다.
...................
오늘은 무슨 선물일까?...
샤와가 끝나서 돌아오니 그는 이미 침대에 누워잇엇따.
아마 오늘따라 그는 많이 지쳣나보다...
나는 얼굴에 스킨, 로션등을 천천히 골고루 바르고,
불을 끈후,
그가 오늘 선물해준,
와이셔츠를 입고 이불안에 들어갓따...
그는 내가 이불안에 들어오는 순간,
쪼끔 뒤척이더니 나를 꼭 껴안아주엇따.
........................................
...........................
그의 손이 스르르~ 와이셔츠밑으로 들어왓따...
그리고, 그는 항상 수집어하는 내가,
오늘따라 와이셔츠 밑에,
속옷을 않입고 알몸뚱이엿음을 발견하고,
쪼끔은 흠칫 놀라더니,
흥분을 금치못하고 나한테,
여느때보다 더 부드럽게...
여느때보다 더 강하게...
바싹 다가왓따...
..........
....
....................
이튿날 아침에 알람소리에 깨어나니,
그는 않보이고,
책상위에 쪽지 하나가 달랑~ 남겨져 잇엇따...
[너는 자는 모습마저 너무 조용하고 이쁘다...
랭장고안에 니가 좋아하는 깍뚜기김치를 사넣엇따...
그리고, 그 와이셔츠 커플용이야...
담에는 나뚜 그 와이셔츠 입고와서 널 흥분시켜야지.ㅋㅋㅋ]
가끔은 어린애같은 그 사람...^^*
나는 흐뭇해서,
거울속에 비쳐진 와이셔츠 입은 내 모습을,
어망결에 들여다보앗따...
행복한 미소를 짓고잇는 나~
여자인 내가 보아도,
나는 지금 행복한 사랑에 중독되어 잇따...
오늘은 눈부신 아침햇살이 넘 좋다...-_-
===================================================================
이전에 썻던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주많이 좋아하는 글 ^^
제목을 바꾸고 좀씩 수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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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진해지면 집착이고,
사랑이 흐려지면 이별이고,
사랑이 적당하면 익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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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해버리면...(1편)
- 글: 수 지 니 -
하루의 힘든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왓따.
집열쇠로 문을 여는 순간...
누군가가 뒤에서부터 나를 살포시 껴안아주엇따.
그리고 내 머리에 가벼운 입맞춤을 해주면서,
여느때처럼 조용히~ 내 귓가에 속삭여준다...
[사랑해!...보고시펏어...]
그는 항상 그러햇따.
온다간다말도 없이 갑자기 나한테 나타나서,
따뜻한 사랑을 한껏 전해주고(?)는,
또 며칠씩은 소식이 뜸해진다...
그런 그에게, 나는 구태어 묻지를 않는다.
나는,
사랑에 진실한 사람은,
사랑앞에서 성실하기때문에,
좋아질때는 사랑할줄을 알고,
싫어질때는 헤어질줄을 안다고,
항상 생각한다...
이러한 내 생각이 완전히 틀릴수도 잇겟지만은...
적어도, 나는 나의 사랑은 그렇다고 본다...
단지,
지금 이 순간,
나는 그냥 한가지만, 자신잇게 단언할수가 잇따.
지금의 이대로이면은,
그는 나한테서 멀어지지를 못할것이다...
꼭마치,
내가 그를 떠날수 없는것처럼...
나는,
이것만으로 충분하다...
어차피,
아직은 나도 나 혼자만의 자유를 가끔 갈망하니까...
오늘도, 그는 나한테 선물을 갖구 왓따.
매번마다 색다른 포장의 어여쁜 선물을 그한테서 받는것이,
그의 사랑을 갈망하는 나한테는,
일종의 최대의 기대며, 최고의 만족이다.
...................
오늘은 무슨 선물일까?...
샤와가 끝나서 돌아오니 그는 이미 침대에 누워잇엇따.
아마 오늘따라 그는 많이 지쳣나보다...
나는 얼굴에 스킨, 로션등을 천천히 골고루 바르고,
불을 끈후,
그가 오늘 선물해준,
와이셔츠를 입고 이불안에 들어갓따...
그는 내가 이불안에 들어오는 순간,
쪼끔 뒤척이더니 나를 꼭 껴안아주엇따.
........................................
...........................
그의 손이 스르르~ 와이셔츠밑으로 들어왓따...
그리고, 그는 항상 수집어하는 내가,
오늘따라 와이셔츠 밑에,
속옷을 않입고 알몸뚱이엿음을 발견하고,
쪼끔은 흠칫 놀라더니,
흥분을 금치못하고 나한테,
여느때보다 더 부드럽게...
여느때보다 더 강하게...
바싹 다가왓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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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튿날 아침에 알람소리에 깨어나니,
그는 않보이고,
책상위에 쪽지 하나가 달랑~ 남겨져 잇엇따...
[너는 자는 모습마저 너무 조용하고 이쁘다...
랭장고안에 니가 좋아하는 깍뚜기김치를 사넣엇따...
그리고, 그 와이셔츠 커플용이야...
담에는 나뚜 그 와이셔츠 입고와서 널 흥분시켜야지.ㅋㅋㅋ]
가끔은 어린애같은 그 사람...^^*
나는 흐뭇해서,
거울속에 비쳐진 와이셔츠 입은 내 모습을,
어망결에 들여다보앗따...
행복한 미소를 짓고잇는 나~
여자인 내가 보아도,
나는 지금 행복한 사랑에 중독되어 잇따...
오늘은 눈부신 아침햇살이 넘 좋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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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오랜만이네요.저의 기억이 틀리지 않다면 그분 ....
그냥 님이 그리는 상태로 행복햇으면 해요.
그냥 님이 그리는 상태로 행복햇으면 해요.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이런 사랑 받고 잇는
덩신이 부러워요~
세상에 이런 사랑두 잇다는거 처음 알앗어요...
그냥 행복하세용~~~^_^
덩신이 부러워요~
세상에 이런 사랑두 잇다는거 처음 알앗어요...
그냥 행복하세용~~~^_^
행복하면 등이나 좀. 이젠 상해서 돌아왔는감.
넘 행복하네요~``*
노래도 넘 좋아용!...

그땐 .. 넘 행복해서 항상 눈물 흘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