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기전부터 여자 맘 아프게하는 남자는 결혼하면 더 한다구 누군가가 그랬다.
그사람과 난 사귄지 어제가 300날이 되는날이다.지금 헤여져 생활하지만 싸움두 많이했구 울기두 많이 울었지. 남자 땜에 눈물 안흘리려구 했는데 그런 바보가 돼 버렸다.작은말 한마디라두 큰 소리로 말하면 숨이 올라오지않았구 맘이 몽둥일루 치는것 처럼 아팠다.이것이 사랑인가??
그 사람 만난 첫날 어쩜 이렇게 재미있는 사람두 다 있는가 했다.한마디한마디에 그 사람이 행복해하는 모습 그 모습에 난 반했나 보다.그 모습 내가 지켜주려구 저두 몰래 맘 먹었다.그날 피쥬 좀 많이 먹었다. 난 본래 아빠 닮아서 술이 좀 썬 축이다.사실은 취하진 않았는데 취한척했다.우린 연변의학원부터 걸어서 6중까지 왔다 거의 두시간 걸렸는가 오면서 그는 항상 날 우껴주려구 했다.그러는 그 모습이 더 맘에 들었다. 옛말 그 사람이 해준 옛말 이다 거부기하구 토끼 달래깃시합해서 누가 이겼는지 알어??글쎄 그건 당연히 토끼지.사람들은 다 거부기가 부지런해서 이긴거라구 하지만 사실은 토끼는 거북이루 사랑하구 있었대.그래서 사랑하니깐 잠든적 해서 거부길 이기게했대.다른 동물한테는 웃음 당하면서두 사랑하니깐 져줬단다.하하하하 그랬구나.몰랐네.사랑하면 져 줄줄두 알아야된다.말루 이겨서 이긴거 아니란다.져주는것이 이긴거래..그렇구나.
근데 아직두 난 져줄줄 모른다.여자는 결혼하기 전이 행복하다구 다 말하니깐 결혼하기전까지는 그냥 이겨야지.근데 결혼한담에는 끝인가??그건 그때 보자...글구 정말 내생일은 5월5일이다 그사람 생일은 5월15일 글구 우리만나서 1000날되는날은 5월 25일 그래서 2008년도 5월25일에 결혼하자구 자꾸 말하는데 생각중...
그사람과 난 사귄지 어제가 300날이 되는날이다.지금 헤여져 생활하지만 싸움두 많이했구 울기두 많이 울었지. 남자 땜에 눈물 안흘리려구 했는데 그런 바보가 돼 버렸다.작은말 한마디라두 큰 소리로 말하면 숨이 올라오지않았구 맘이 몽둥일루 치는것 처럼 아팠다.이것이 사랑인가??
그 사람 만난 첫날 어쩜 이렇게 재미있는 사람두 다 있는가 했다.한마디한마디에 그 사람이 행복해하는 모습 그 모습에 난 반했나 보다.그 모습 내가 지켜주려구 저두 몰래 맘 먹었다.그날 피쥬 좀 많이 먹었다. 난 본래 아빠 닮아서 술이 좀 썬 축이다.사실은 취하진 않았는데 취한척했다.우린 연변의학원부터 걸어서 6중까지 왔다 거의 두시간 걸렸는가 오면서 그는 항상 날 우껴주려구 했다.그러는 그 모습이 더 맘에 들었다. 옛말 그 사람이 해준 옛말 이다 거부기하구 토끼 달래깃시합해서 누가 이겼는지 알어??글쎄 그건 당연히 토끼지.사람들은 다 거부기가 부지런해서 이긴거라구 하지만 사실은 토끼는 거북이루 사랑하구 있었대.그래서 사랑하니깐 잠든적 해서 거부길 이기게했대.다른 동물한테는 웃음 당하면서두 사랑하니깐 져줬단다.하하하하 그랬구나.몰랐네.사랑하면 져 줄줄두 알아야된다.말루 이겨서 이긴거 아니란다.져주는것이 이긴거래..그렇구나.
근데 아직두 난 져줄줄 모른다.여자는 결혼하기 전이 행복하다구 다 말하니깐 결혼하기전까지는 그냥 이겨야지.근데 결혼한담에는 끝인가??그건 그때 보자...글구 정말 내생일은 5월5일이다 그사람 생일은 5월15일 글구 우리만나서 1000날되는날은 5월 25일 그래서 2008년도 5월25일에 결혼하자구 자꾸 말하는데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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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그 사람땜에 맘 아픔다??
이 글을 보면 마음상하게 하는것 같지 않는데......
結婚前にどんな恋をしても、結婚後の夫婦生活を支えるのは責任感です。彼が責任感がない人だと思ったら、今のうちに縁を切るのが将来のつらさを防げる最善で唯一の選択です。彼が責任感が強い人なら、ちょっとだけの矛盾は我慢してください。この世には永遠なプラスと永遠なマイナスはなくでも永遠はゼロはあります。今マイナスだと後でプラスが必ず来るので、その為でも今は頑張って乗り越えてください。もう一つ、自分を変えてください。譲る気持ちは人間関係の潤滑油です。
다들 그러면서 사는거 안니가유?
지금은 다이어 님 감사해요 긴 문장 읽어줘서 맘 아프답니다.자그마한일에두 난 신경쓰이니깐요.근데 그사람하구 메신저하문 아팠던 기억 화냈던일 다 어느새 잊어지구 행복을 느깐답니다..미침...
꿈님감사..긴문장 읽어줘서 넘 감사해요.첨엔 아팠던 일들을 적으려구 올랐는데 어느새 즐거웠던 일들을 적었더군요...사랑은 넘 힘들어요.아프구.....
Buckshaさん ありがとうね。長い文章読んでくれて本当にどうもーーーアドバイスもありがとう。よく考えるわ。自分を変える事は難しいからこのままで行こうと思っているよ。誤るのが勝ちって言う事も分かるけど女はいつまでもワガママだから、男が理解してくれるのが当たり前だと思うから、これって間違いの考えかな??
헌병님감사 긴문장 읽어줘서 넘넘 감사..이렇게 살아두 되는거가유??이것이 사랑 맞아유??결혼하문 더 짜증부리면 그땐 어떻하죠??
지금 너무 행복 하시네요... 넘 좋아 자랑하는거죠....
연애 할때하고 결혼은 틀리지만 ...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며 다들 그렇게 살아요...
연애 할때하고 결혼은 틀리지만 ...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며 다들 그렇게 살아요...
앤죠님 감사합니다
와...니가 이렇케 힘든줄 몰랏다..그냥 강한걸루 알구 잇어서인지....
전번에일은 미안..그냥 내란사람 생각 짧아가지그...그냥 같이놀메
소개해준다해서 다르게 기분나쁘게 생각하지말아주라....
미안..기분 나빳다면,,,다른뜻은 없엇는데...휴
내가 맘에 걸린다야.... 개낭거 그랫다하그....
내가 원래 무스거나 간단하게 생각하니깐.... ...친구야 이런날 이해해주라잉..
글구 맘 아파하지말라...힘들때 더 강하게 나가야 된다 .... 글구 무슨일 잇으면 나하구두 말하구 난 니가 맘 이렇케 아픈줄두 모르그 ㅠㅠㅠ ...
암튼 행복하길 빌께....
전번에일은 미안..그냥 내란사람 생각 짧아가지그...그냥 같이놀메
소개해준다해서 다르게 기분나쁘게 생각하지말아주라....
미안..기분 나빳다면,,,다른뜻은 없엇는데...휴
내가 맘에 걸린다야.... 개낭거 그랫다하그....
내가 원래 무스거나 간단하게 생각하니깐.... ...친구야 이런날 이해해주라잉..
글구 맘 아파하지말라...힘들때 더 강하게 나가야 된다 .... 글구 무슨일 잇으면 나하구두 말하구 난 니가 맘 이렇케 아픈줄두 모르그 ㅠㅠㅠ ...
암튼 행복하길 빌께....
123 감사해.내가 그렇게 쪼잔한 애로 보였니??친구끼리 미안이 뭐니??미안하다는말 다시는 하지마.멀어지는 느낌이잖아..말이그렇지.너하구 나 정말 성격이 같으다. 사실 나두 아는애들 한테는 널 소개시켜준다구 너한테 말한마디 없이 다 소문놓구있거든..일본에와서 애들 만난다는게 얼마나 좋은일이야. ㅎㅎ
다음달에 놀아주자..젊은 애들만 조직해.30살 아바이는 안된다.알았지??
힘든거 없어.난 남자땜에 눈물 안흘린다 그저 자기맘에 맞지않으면 자신한테 화나는거지 남자땜에 아파안해..자신한테 화나는거 다 남친한테 밀어서 미안하는말 듣구 마는 애야..근데 이러면 너무한가??ㅎㅎ
그래서 자유가 좋다구 하잖아..말 바꾸는데니가 련락하는오빠 진짜 괜찮은 사람이야.사실 나두 남친한테 그오빠한테 소개 시켜줄 여자 생겼다구 말했거든.오늘 만나서 니말하려구 했는데 내가 데비 얼마나 놀랐는지 ㅎㅎㅎ
하여튼 통하는데 있다니깐...
다음달에 놀아주자..젊은 애들만 조직해.30살 아바이는 안된다.알았지??
힘든거 없어.난 남자땜에 눈물 안흘린다 그저 자기맘에 맞지않으면 자신한테 화나는거지 남자땜에 아파안해..자신한테 화나는거 다 남친한테 밀어서 미안하는말 듣구 마는 애야..근데 이러면 너무한가??ㅎㅎ
그래서 자유가 좋다구 하잖아..말 바꾸는데니가 련락하는오빠 진짜 괜찮은 사람이야.사실 나두 남친한테 그오빠한테 소개 시켜줄 여자 생겼다구 말했거든.오늘 만나서 니말하려구 했는데 내가 데비 얼마나 놀랐는지 ㅎㅎㅎ
하여튼 통하는데 있다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