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한 번 본적 없어도
그리운 님이 있습니다.
손목 한번 잡지 못했어도
가슴에 전율이 느껴오는
님이 있습니다.
그대얼굴 보고싶어 질때면
어느때던 살며시
컴앞에 마주 앉습니다.
님이 올린
그마음 읽어 갈때면
울렁이는 가슴에 잔잔한 파문이
동그랗게 일어 납니다.
아직은 서로가 서로를 잘~모르는
이름 석자밖에 모르는 사이지만
찰랑이는 가슴이란 파도에
하얀 그리움 담아
그대에게 보냅니다.
지금 이순간도 저의 얼굴을
그리고 있으시다는 님에게
뻘건 나의 입술
콱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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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이름 석자므 내누 아니짐 ㅎㅎ
다행이구나
다행이구나
내생각적게하라니깐,,말않듣넹~

그리고 있으시다는 님에게
완전 쯔쭤둬칭이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