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쉼터에 올라와 봅니다.
왠지 제가 없는 동안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더 늘어난 감각이 드네요.
혹시 저와 같은 심리의사가 없어서
환자가 늘어난것 아닐까요?(벽돌은 삼가. 닭알 뿌려주세요. 삶은걸로.)
글을 읽어보노라니
전(前) 사랑을 잊으려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잊으려고 글을 수없이 올리는 사람들을 보노라니
웬지 도와주고 싶네요.
전 사랑을 잊으려는 사람들.
글은 한번만 쓰세요.
잊으려고 결심하기 위해서
글을 수없이 쓴느것 같은데요.
제가 보기엔 역효과가 나는것 같아요.
그사람을 잊으려고 글을 쓰지만
글을 쓸수록 그사람이
님의 맘속에 더 깊은 자국을 남기죠.
왜냐하면 글을 쓰면서
그사람이 생각나기 마련이죠.
괘씸해서든 아님 가슴아파서든
어째든 그사람의 이름
그사람과 했던 날들
그 사람의 종종이 다시 한번씩 떠올리게 되겠죠.
그럼 잊기는 커녕 점점 더 맘속 깊이 있게 될꺼죠.
저도 이런 저런일이 있은적 있어요.
하지만 전 한번도 잊으려고 노력한적 없구요.
잊으려고 글을 쓴적 없어요.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그녀를 잊기보다는
그녀때문에 상심하지 않아요.
그사람을 생각하면서도
가슴아프지 않으면
잊어버린것보다 더 좋은 결과죠.
잊으려 하지 마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더 잊기 힘든게
사랑이죠.
왠지 제가 없는 동안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더 늘어난 감각이 드네요.
혹시 저와 같은 심리의사가 없어서
환자가 늘어난것 아닐까요?(벽돌은 삼가. 닭알 뿌려주세요. 삶은걸로.)
글을 읽어보노라니
전(前) 사랑을 잊으려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잊으려고 글을 수없이 올리는 사람들을 보노라니
웬지 도와주고 싶네요.
전 사랑을 잊으려는 사람들.
글은 한번만 쓰세요.
잊으려고 결심하기 위해서
글을 수없이 쓴느것 같은데요.
제가 보기엔 역효과가 나는것 같아요.
그사람을 잊으려고 글을 쓰지만
글을 쓸수록 그사람이
님의 맘속에 더 깊은 자국을 남기죠.
왜냐하면 글을 쓰면서
그사람이 생각나기 마련이죠.
괘씸해서든 아님 가슴아파서든
어째든 그사람의 이름
그사람과 했던 날들
그 사람의 종종이 다시 한번씩 떠올리게 되겠죠.
그럼 잊기는 커녕 점점 더 맘속 깊이 있게 될꺼죠.
저도 이런 저런일이 있은적 있어요.
하지만 전 한번도 잊으려고 노력한적 없구요.
잊으려고 글을 쓴적 없어요.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그녀를 잊기보다는
그녀때문에 상심하지 않아요.
그사람을 생각하면서도
가슴아프지 않으면
잊어버린것보다 더 좋은 결과죠.
잊으려 하지 마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더 잊기 힘든게
사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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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안녕하세요~~~오래간 만ㅇㅣ네요..잘있엇어요???오늘도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항상 행복 하세요~~~
잊으려 애를썻고 잊으려고 글두 썻엇습니다
하지만 ....
사람 생각하기 나름이 아닐까요?
하지만 ....
사람 생각하기 나름이 아닐까요?
*^.^*
음...
진짜루 좋은 글이시구먼...
감사합니다.
진짜루 좋은 글이시구먼...
감사합니다.
도리 있음다....있는다는게 글루 자꾸 적으믄
그게 더 지워지지 않지...
그게 더 지워지지 않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