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힘든가봐...............

사랑이별 · #21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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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늘~ · 2006-06-29 21:47:07 · 조회 270














한 사람을 잊는 방법을 그 누가 가르쳐준적도 없는데...
한 사람을 잊는 방법을 내가 배운적도 없는데.....
잊어야만 한다는 현실이 너무 냉혹하고....
그런 아픔속에서 방황하고있는 나 또한 어처구니없고....
잘난척 있는 폼 다 내면서 지멋대로인 너 또한 우습구나....

한마디로 사랑은  힘든가봐.................
너란 사람은 사랑을 할 자격도 없고...
사랑이란 의미마저도 모르고있는 사람이야....
더이상은 잘난척 하지마..~~~`
너 아니여도 난 행복하게 잘 살수 있는 여자야...
너 없이도 난 아무렇지 않게 살아갈수 있는 여자야~!!!

나도 인젠 자유로와질련다.........

화려한 싱글~~~!!!! 푸하하~~!!! 심심해서 그냥 주정뱅이 소리 줴치다가 감다~
휘리릭~~~~~~~~~~~~~~~~~~~~ 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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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엘리사 · 2006-06-29 22:24:43
사랑한다는 그자체가 축복받은거예요.그리고 사랑하게해준 그사람이 너무 고맙죠,그 사람을 통해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였으니깐요,그리고 가슴아픈 추억도 많이 생겼으니깐요,원망버리고 고마운 마음으로 축복해주길 바라네요,그럼 당신은 참 멋진사람이될거예요,
해피 · 2006-06-29 22:37:35
뭔가가 싸인게 많은가 보군요.
탕수육네접시. · 2006-06-29 23:03:46
그 사람을 자꾸 저주 하지 마세요.
그사람을 저주할수록 그 사람이 더 생각나잖아요.
비록 새벽하늘님이
심토에서 그 남자를 잊겠다고
글을 수없이 많이 남겼지만
제가 보기엔
그런 글을 한번씩 쓸때마다
그남자가 님의 마음속에 더 깊숙히 자리잡을것 같아요.
제 말에 도리가 있죠?
민들레 · 2006-06-30 01:16:23
새벽하늘 무시하는것부터 배우세요. 자기의 추억도 아픔도 옛사랑도 무시하세요.
그냥 무시하느라면 언젠간 잊어질꺼예요. 지나간 옛추억으로 자신만 괴롭히다가는 한평생 괴롭게만 살꺼예요. 님은 자기의 사랑에 충분히 충실했어요. 더 이상 집착한다면 그건 자아련민에 불과해요...
미워졌다 고와졌다 이건 잊는 과정이라 할수 있지만 스스로 지나간 일들을 자꾸 끄집어내지 마세요.
님이 고통스러운것만큼 그 사람도 고통스러워할까요? 그 사람이 지금 고통스러워하는것 같아도 기실은 다른 여자땜에 고통스러워한다고 생각해본적 없으세요?
그만 아프고 빨리 행복해지세요.
여우 · 2006-06-30 19:41:49
가끔 사랑이 넘 힘들면 싱글이 되여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노래 잘 듣고 가요!
꿀 · 2006-07-01 00:18:58
그럼 당신도 잘난척 집착하지 말아야죠. 나두 예전에 그랬어요. 사랑할 가치

없는 남자를 사랑해가지고. 그땐 남자란 개념도 잘 몰랐죠. 그 남자 미친듯이

집착해서 사귀기 시작했는데 몇달이 지난후 자꾸 짜증내면서 날 피하는거예

요. 난 헤여지기 싫은데 말이예요. 난 그남자 잊지 못해서 장편서사시를 쓰구

그랫어요. 많은 눈물두 흘리구. 그런데 내게 다시 딴 남자가 다가왔어요. 새남

자를 만난담에도 그남자 잊지 못해서 그남자 얘기를 하면서 새남자랑 시작했

지요. 하지만 지금은 아니예요. 그남자에 대해서 정말 아무 미련도 없었어요.

근데 어느날 그남자 전화와서 자꾸 보구싶다고 사랑스럽다구 힘들다구 말하는

거예요. 그남자 전화 자주 치는 사람이 아닌데 어쩌다 한번 전화친걸 보면 많

은 사상고민을 한것 같았어요. 한때 그렇게 좋아했던 남잔데 왜 지금은 전화오

지 말기를 기도하고 길에서도 부딪치지 말기를 기도하는지. 아마 새남자가 생

기니까 추억은 구만리로 달아났나 봐요. 우연히 집 정리하다 내가 옛날에 썼던

눈물젖은 장편서사시를 봤어요. 그남자의 이름으로 달았던 11집의 서사시를요.

피씩 웃음이 나오면서 쉽게 버리게 되더라구요.


그러니깐 사람의 마음은 너무 쉽게 움직여요. 멀어지면 잊어가고. 좋아했던 사람

도 싫어하게 되고. 가슴아픈 기억을 잘 견뎌내고 좋은 인연 만나길 바랍니다.
초코파이 · 2006-07-02 16:18:02
그래요 잊으세여...
힘들어하는거 자꾸 보니까 제가 마음아파여...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한 사람을 잊으려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글.탕수육네접시.2006-06-29 23:172325
잊어야 되는데.....엘리사2006-06-29 22:362422
놓혀버린 사랑행복마미^^2006-06-29 21:492362
▶ 사랑은 힘든가봐...............새벽하늘~2006-06-29 21:472707
결혼반지를 네번째 손가락에 끼는 이유~행복마미^^2006-06-29 21:282391
당신과굿보이2006-06-29 21:052350
love 해두 딜까여?쭌2006-06-29 20:392349
진정한 사랑은 표현해야~행복마미^^2006-06-29 20:242320
This I promise you ㅋㅋㅋㅋㅋantony2006-06-29 19:432366
그를 위해서JENNY2006-06-29 18:332382
질투지키는 마음2006-06-29 17:532350
이런 사랑의 노래를 받아 듣고서 ,,,,,,,,,,공백2006-06-29 16:452591
사랑은 쵸코레이zero2006-06-29 16:082364
저는 사랑을 하면 안되나요?그대의 사랑안에서2006-06-29 16:012357
나의 손 잡아줘요???사랑도 의리다2006-06-29 15:472346
급급...연변(왕청)에서 中考성적 알수있는 전화 번호나 홈페이지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면 감사....씬라면2006-06-29 14:362425
사랑이 떠나갈려고 하는건 막을수 없는 일인가 봅니다...春の雪2006-06-29 13:5925315
울고 싶엇는데,,,꿈부자2006-06-29 13:512366
ㅋㅋㅋOwn a very lonely lifeㅋㅋㅋantony2006-06-29 13:242360
~~~~~~~~~~~~~~새벽하늘~2006-06-29 12:592366
가슴 아파서너 하나만을2006-06-29 11:3823510
여자숙사 마지막달에 날 애먹이냐!하르2006-06-29 11:102358
갈테면 가라 말리지 않는다행운의낭자*2006-06-29 10:432328
같이 하는 날까지 사랑할게...★ lucky ★2006-06-29 10:0623415
어째서....스타일2006-06-29 10:06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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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니까요장민진2006-06-29 09:122489
ㅠㅠ 아멘.............1232006-06-29 06:542399
나 울고 싶은데,,,꿈부자2006-06-29 05:4423612
一个北京女孩的征婚要求날아라 곰아2006-06-29 04:59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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