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하나님이 불공평하다고 생각될때가 많습니다.
왜 저한테는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을까요?
왜서 남들다하는 사랑 저는 할줄 모를까요?
그러다가도 <쳇,사랑이 뭐가 그리대단해서,,,,>
이렇게 자신한테 말하기도 합니다.
주위의 사이좋은 커플들을 보면<니들이 사랑을 알어?>
하면서 말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가끔 주위사람들 한테서 제가 열심히 산다는말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그사람들은 모르죠...
제가 이렇게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는건 저한테는 일밖에 없으니까요..
저두 주말에 데이트두 하구 싶구 사랑하는 사람이랑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고싶지만 저한테는 할수있는게 일밖에 없으니까요...
내가 강하다는말 자주 듣지만 기쁘지 않네요...
실은 누구보다 약한게 나인데....
약한모습은 아무한테나 보여주는거 아니니까
그러니까 나 스스로 강해질려구 애쓸수밖에 없으니까요..
지금까지 흘러간 세월에 아까워 죽겠어요....
남들은 자기사업이 있구 자립하는 여자가 멋있다는데
전 이제 성공하지않아도 좋으니
그냥 한남자의 사랑을 받으면서 그냥 평범한
여자가 되고싶어요.
이제 저두 사랑을 해두 될까요?
왜 저한테는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을까요?
왜서 남들다하는 사랑 저는 할줄 모를까요?
그러다가도 <쳇,사랑이 뭐가 그리대단해서,,,,>
이렇게 자신한테 말하기도 합니다.
주위의 사이좋은 커플들을 보면<니들이 사랑을 알어?>
하면서 말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가끔 주위사람들 한테서 제가 열심히 산다는말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그사람들은 모르죠...
제가 이렇게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는건 저한테는 일밖에 없으니까요..
저두 주말에 데이트두 하구 싶구 사랑하는 사람이랑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고싶지만 저한테는 할수있는게 일밖에 없으니까요...
내가 강하다는말 자주 듣지만 기쁘지 않네요...
실은 누구보다 약한게 나인데....
약한모습은 아무한테나 보여주는거 아니니까
그러니까 나 스스로 강해질려구 애쓸수밖에 없으니까요..
지금까지 흘러간 세월에 아까워 죽겠어요....
남들은 자기사업이 있구 자립하는 여자가 멋있다는데
전 이제 성공하지않아도 좋으니
그냥 한남자의 사랑을 받으면서 그냥 평범한
여자가 되고싶어요.
이제 저두 사랑을 해두 될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사랑은 바라서 오는게 아니라 어느날 갑자기 오거든여.
언젠가 댁을 감싸주고 사랑해줄 좋은인연이 다가올꺼에요..
화이팅!항상 행복하세요^0^/
언젠가 댁을 감싸주고 사랑해줄 좋은인연이 다가올꺼에요..
화이팅!항상 행복하세요^0^/
지금 님이 진정한 인생의 반쪽한테로 가고있는 길 같네요...
하루빨리 예쁜 사랑 만나서 알콩달콩 잘 사시길 바랄께요~~햄카샴
하루빨리 예쁜 사랑 만나서 알콩달콩 잘 사시길 바랄께요~~햄카샴
사랑 해서 되는가 하구 묻기보다
언젠가 들이닥칠 사랑을 맞이할 준비부터
하는게 차라리 낳을건데요.ㅎㅎ
언젠가 들이닥칠 사랑을 맞이할 준비부터
하는게 차라리 낳을건데요.ㅎㅎ
물론 사랑해두 되죠.
사랑하는것은 그 누구의 특권이 아니기때문에
그리구 주위를 잘 살펴보세요.
저같은 좋은 남자두 아직 있으니까 락심하지 말구.ㅎㅎ
사랑하는것은 그 누구의 특권이 아니기때문에
그리구 주위를 잘 살펴보세요.
저같은 좋은 남자두 아직 있으니까 락심하지 말구.ㅎㅎ
사랑은 아무나 하나
외로우니깐 행복한 커플만 보이는것이 아닐까요.
사실 전 솔로와 커플이 비슷하게 많다고 생각하는데요.
어째든 빨리 님의 인연이 될 사람을 만나길.
사실 전 솔로와 커플이 비슷하게 많다고 생각하는데요.
어째든 빨리 님의 인연이 될 사람을 만나길.

아님 징말루 사랑하구싶어서요?
불러서 오는게 사랑이 아니죠 ...
우리한텐 다 엮여진 인연이 잇는데...
곧 올거에요 ...행복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