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엔 메신저를 켜는것이 누굴 기다리기 위해서였다.
지금은 기다림이 없어졌다. 그러나 그때 기다리던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다.그 사람은 그냥 그자리에 있지만 서로 모르는
사이가 됐다.이것이 모든 사람이 나한테 권고한 그대로 이다.
이것이 최상의 선택이였고 모두들 바라는 결과 였다.어떤땐
그 사람의 메신저를 지워버릴까고도 생각했고 그런데 미련이
있는건지 지우긴 아쉽네요.어떤땐 그사람의 메신저에 있는걸
보며 존재를 확인하는거 같아 안심되고 편해요.지금은 근데
기대도 없어졌고 좋은 기억이 됐어요.인테넷 사랑이 인테넷으로
끝났어요.원만한 결과였죠.그사람한텐 내가 어떤 존재 됐는지
궁금도 하지만 여기서 끝이예요.좋은 추억 감사합니다!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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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
좋은 추억이 될껍니다...넘 미련갖지 마여...
그냥 콱 지워버리세여 ^0^/
보이면 자꾸 신경쓰이잖아여~~ㅎ
보이면 자꾸 신경쓰이잖아여~~ㅎ
메신저에 잇으면서 모르는 사이가 됏으면 삭제하기보다 못한거 아닐까요?? 내같으면 콱 삭제해버리겟어요 ..................
그래요,지워버릴까봐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휴.....
속에 담아두지말구 추억이건 머건 ,빨랑 새 사랑 시작!!!
속에 담아두지말구 추억이건 머건 ,빨랑 새 사랑 시작!!!
lucky님 감사! 메신저도 지워버리구 새 출발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