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애버릴수 없는 상처

사랑이별 · #21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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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나무 · 2006-06-26 22:50:27 · 조회 237
  나    소학교 때부터  없어지지않은  허물이  잔뜩 있어요
   나의 외 할아버지를 닮아서    몸에  잔뜩  도뜨레기가 잇어요
나   소학교때부  그거 땜에 아주  많은고생해왓고   남보다   고운옷도 못입고
엄마하고  왜 나를 이렇게  낳은가? 이런걸 땜에  싸움도 해봣고
나 지금 많이 많이  근심이돼고  이게 내죽을땜까지 그냥 잇는가 ? 이거땜에 시집도
못가서 어찌면 좋은지
하여간 이때까지 병원 이리저리  많이  가보고
북경이던가      쌰먼이던가  먼곳으 많이 가보앗어요
    엄마는 항상 내가 눈물흘릴때마다  가슴아파하고    나를 바보 같이 별 생각 다하고 욕먹을때도 많아요
    진짜    마음이 아프고  진짜     이후에 생각하기싫어요    
   이렇게 쉼터까지 낼줄은 생각 도 못햇ㅇ어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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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antony · 2006-06-26 22:59:59
I feel sorry for you ... Everything you see exists together in delicate balance. fighting!
쉼터 · 2006-06-26 23:05:32
참 안됐습니다.
솔직히 ...좋은 해결책이 생각나지 않아 참 미안한 느낌입니다.
그저 글 읽는 순간 옛날 보았던 한 동창여자의 모습이 머리에 떠오릅니다. 그 여자는 전신이 흰색 반점으로 뒤덮혀 있는 피부를 가지고 있었지만 항상 티셔츠에 치마에 운동신 신고 신나게 살아가는 사람였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있었고 ....
그 누구든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들어 헤여 나오지 못하는것이 제일 두려운겁니다.
많은 사람들과 의식적으로 접촉하고 자신을 세계의 일부로 만들어 보십시오. 어느 순간부턴 여직껏 해왔던 마음고생 결국엔 아무것도 아닌 걸로 미소하게 보일지도 모릅니다.
맨땅에빠디 · 2006-06-26 23:37:26
시집가서 아이르 낳으므 가두 유전되므 어찌자구
M愛X · 2006-06-27 03:40:46
야 맨땅에 빠디 정말 맨땅에 빠디나해서 썩 ~~~~~꺼지시죠 ?
나나쨩 · 2006-06-27 08:42:43
참 안됐네요...넘 상심해 말구요...꼭 치료될꺼라 믿어봐요..

그램 신심두 생길껄요 ...
스마일*^^* · 2006-06-27 16:42:49
어느정도로 심한지는 모르겠지만,,,
님의 모든것을 감싸줄수 있는 남자가 꼭
있으리라 믿습니다,,,부디 행복하셔 ^^
스마일*^^* · 2006-06-27 16:44:50
아참 글구 경고한마디,,,님이 그런 핑계로 엄마한테
상처주지 마세요,,,그건 다 님의 명이에요,,,엄마 원망하지
마세요,,,나중에 님이 자식한테 원망 들을수 있거등요,,,
있을때 잘하세요,,,,,
해바라기 · 2006-06-28 16:15:17
상처같은건 차차 나아질건데요.... 어느정도인지는 잘 모르겟지만....그래두 엄마 마음에 상처주면 않되죠...
해바라기 · 2006-06-28 16:16:28
아 그리구 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다 이해하구 감싸줄겁니다 그러니깐 넘 마음 아퍼하지 마시구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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