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 지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 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겟지 싶은 사람이 좋고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괜찮냐고 걱정해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 보는 사람이 좋고
전화 통화를 하면 조금은 어색한 침묵과 함께
목소릴 가다듬어야 하는 사람보다는
자다 일어난 목소리로 하루 일과를 얘기할수 있는 사람이 좋고
서로의 마음에 사랑이라는 일시적인 감정보다는
사랑에 믿음이 더해진 영원한 감정을 공유할수 있는 사람이 좋고
내 옆에 없을때 곧 죽을꺼 같은 사람보다는
그 사람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 지는 사람이 좋다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 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겟지 싶은 사람이 좋고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괜찮냐고 걱정해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 보는 사람이 좋고
전화 통화를 하면 조금은 어색한 침묵과 함께
목소릴 가다듬어야 하는 사람보다는
자다 일어난 목소리로 하루 일과를 얘기할수 있는 사람이 좋고
서로의 마음에 사랑이라는 일시적인 감정보다는
사랑에 믿음이 더해진 영원한 감정을 공유할수 있는 사람이 좋고
내 옆에 없을때 곧 죽을꺼 같은 사람보다는
그 사람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 지는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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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ㅎㅎㅎ저두 동감..^^
ㅎㅎㅎ 나두 동감... 추천한방 때리고 감다...
저두 동감
짧은 몇줄의 글이지만 맘에 와닿는 따뜻한 글이네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저두 동감...넘 좋은 글이네요...잘 보구 감니다...
여러분들 인정해주셔서 감사함니다.좋은글 많이 남길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