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축복 이렇게 올려본다 .
어제였지..너의 생일은..성휘야 생일 축하해~~꼭
이렇게 다정하게 너의 이름 부르면서 축복해주고
싶었는데 ..이렇게라도 니 이름 부를 기회와 리유를
찾고싶었는데 ...못난 용기땜에 맘속으로 되뇌이군 한다.
물거품속에 사라진 과거속에 파묻혀 현실을 정복하는
내가 한심하지만 ...
그래 넌 행복하지...나의 눈물뒤에서 넌 행복할거지...
헌데 내가 널 보았을땐 왜 행복한 모습이 아니였찌..
감추려고 하는 니 모습인거 날 속이지 못한다는거
니 눈빛속에 담겨진 서러움 난 알고있었다.
널 잃고 잠깐 헤맸지만 내가 바보였나바....방황이
날 의식을 잃게 하였지만 이번에 널 보고 난 단념했다
니가 이 글을 못 볼거 번연히 알면서 그냥 쓰고싶어진다.
니 사랑에 여유가 생겻을때 아직도 과거의 그 자리가
남았을때...비록 설마 설마이지만...
널 사랑해서 행복했고 이별까지도 행복했었는가...이별로
널 사랑하는 마음 확신해서 ..
지금도 널 사랑하고있는거 같아~사랑한다 성휘야!!!
어제였지..너의 생일은..성휘야 생일 축하해~~꼭
이렇게 다정하게 너의 이름 부르면서 축복해주고
싶었는데 ..이렇게라도 니 이름 부를 기회와 리유를
찾고싶었는데 ...못난 용기땜에 맘속으로 되뇌이군 한다.
물거품속에 사라진 과거속에 파묻혀 현실을 정복하는
내가 한심하지만 ...
그래 넌 행복하지...나의 눈물뒤에서 넌 행복할거지...
헌데 내가 널 보았을땐 왜 행복한 모습이 아니였찌..
감추려고 하는 니 모습인거 날 속이지 못한다는거
니 눈빛속에 담겨진 서러움 난 알고있었다.
널 잃고 잠깐 헤맸지만 내가 바보였나바....방황이
날 의식을 잃게 하였지만 이번에 널 보고 난 단념했다
니가 이 글을 못 볼거 번연히 알면서 그냥 쓰고싶어진다.
니 사랑에 여유가 생겻을때 아직도 과거의 그 자리가
남았을때...비록 설마 설마이지만...
널 사랑해서 행복했고 이별까지도 행복했었는가...이별로
널 사랑하는 마음 확신해서 ..
지금도 널 사랑하고있는거 같아~사랑한다 성휘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헤여진 남친 생일을 축하해줄수 있는 님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세요~
아름답습니다...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마음...
부디 행복하세요...
부디 행복하세요...
행복

님 나하고 같은 아파트에 살죠?
내가 누군지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