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골여자

사랑이별 · #212455

← 사랑이별

실크로드 · 2006-06-24 16:57:32 · 조회 234
일본에 오기전 내몽골에대한 이미지는 옛날 독수리영웅전에나오는 사람들처럼 남녀로소 말타고 양치고 용감한 사람들이였다.언어학원다닐때 처음엔 얼굴보고 한족이 아닌줄 알았지만 그렇다고 조선족?이쁘장한 몽골여자애를 그냥 친구가 되였다.나는 대학에 붙었고 개는 여전히 언어학원,하루는 나의 집에 놀러와서 둘이 물만두를 맛있게 빚어먹었다..청바지를 입고 와서 내가 나의 운동복바지를 갈아입으라고 꺼내주었다.근데 개가 집에 갈때 내바지를 기어코 갖고 갔다 .그렇게 괜찮다고 말렸지만..나는 우리민족아님친구이상은 싫은데..
개는 요즘나의전화를 눈이 까맣게 기다리는 눈치다.그냥 그바질 찾질말아야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이쁜이 · 2006-06-24 17:08:47
몽골여자한테 실례구만 ..ㅎ
운동바질 꺼내주긴 착각하게스리...
成成 · 2006-06-24 17:36:05
爱情没有国界,没准是蒙古人的习惯,你完了,取她吧。
돼지갈비 · 2006-06-24 18:05:26
으흐흐흐~~~~!

돼지갈비에게도 비슷한 경험이~~~
꽃사슴 · 2006-06-24 18:34:26
몽골여자들두 영 부지런한데 한족들과 다름다 술두 잘 마이구 ㅎㅎ
핑크바카 · 2006-06-24 19:10:46
아 비묘...잼는 시작인데요 ^^
좋은 아침 · 2006-06-25 16:59:29
책임져야 ㅆ겟구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박광 · 2006-06-25 21:13:09
저의 학교에도 조선족 남자와 내몽골 여자가 사귀는 분들이 있어요

하지만 솔직히 말해 몽골 여자들과 같이 산다는것은 대단히 어려워요

몽골사람들은 고기를 주식으로 살아온 사람들이라 때때마다 고기를 먹지 못하면 미칠것

같다고 해요.

당신한테 그런 경제적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 한번 신행하여 보세요.

모두 어린분들이 아니니 여러면을 생각하면서 행동하는것이 합당하다고 봐요
슈퍼맨 · 2006-06-26 15:06:35
뭐 제 잘 났다고 장난하나?ㅎㅎ지금 세상에 좋은 여자 찾기 바쁩니다...몽골여자라도 찾아요..마음이 있으면!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매일 하고 싶은.......나만의 이별2006-06-24 17:102356
나만의 사랑나만의 이별2006-06-24 17:052333
▶ 내몽골여자실크로드2006-06-24 16:572348
나만의 바보야......나만의 이별2006-06-24 16:522333
너에게 첫사랑이 아닌 나별빛2006-06-24 15:492696
건강 빨리 회복하시길...행운의낭자*2006-06-24 15:202354
아~ 응~ 응~ 살랑살랑 해라~아프다~ 아 응 (18세이하관람가)target2006-06-24 12:007824
세상에서 가장 먼 길...그대의 향기2006-06-24 10:532333
수자풀이로 알수있는 애인들의 결혼확율%봄의향기2006-06-24 05:2838713
착각실크로드2006-06-24 03:2823713
만나자는 그 한마디에가짜천사2006-06-24 00:4143915
여러가지 심리테스트.....봄의향기2006-06-24 00:023370
내가 나쁜여자인가이별의눈빛2006-06-23 23:5040620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김신2006-06-23 23:442371
기분전환하기...ㅋㅋㅋ봄의향기2006-06-23 22:162385
이젠 그대의 행복을 빌뿐...순미2006-06-23 22:082353
휴행운의낭자*2006-06-23 21:572562
30대의 사랑...삶의 의미2006-06-23 21:1037414
그가 나를 만나기전..25cent2006-06-23 19:542336
나는 그를볼때마다,,,25cent2006-06-23 19:472376
사랑하면 할수록 ^^*쭌2006-06-23 19:3633017
보고싶다는 말..핑크빛향기2006-06-23 18:5444225
생각노트나만의 이별2006-06-23 18:462322
편히 보내주는 길언덕에서...나항상그대를...2006-06-23 18:412382
사막을 걷는 사나이터프한 토끼2006-06-23 17:032380
스쳐지난 사랑success2006-06-23 16:082352
두살년하인 한 사람이 조아졌음니다.기다림은 시로2006-06-23 15:1634230
..........긴 아픔♣세잎클로버2006-06-23 14:322368
사랑이 떠나면zagar2006-06-23 14:212339
요술 여친나만의 이별2006-06-23 12:142337
← 이전58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