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친이 병원에서 퇴원햇대요.
사진 보겟는가 해서 보내달라구 햇어요.
온 얼굴 상처투성이.. 눈까지 부어서 정말 얼굴이 말이 아니엿어요.
마음이 아프네요..
멋있는가고 묻는 남친의 말에 ㅇㅇ라고 대답햇엇어요.
그런 상처는 아물면 되니까요.
그 어떤 일 있어도 남친 외면하고 무서워하고 그런일은 없을거니까요.
그만큼 사랑하니까요.
내앞에 나타날때는 그상처 모두 없애구 나타나줬으면 좋겟어요
사진 보겟는가 해서 보내달라구 햇어요.
온 얼굴 상처투성이.. 눈까지 부어서 정말 얼굴이 말이 아니엿어요.
마음이 아프네요..
멋있는가고 묻는 남친의 말에 ㅇㅇ라고 대답햇엇어요.
그런 상처는 아물면 되니까요.
그 어떤 일 있어도 남친 외면하고 무서워하고 그런일은 없을거니까요.
그만큼 사랑하니까요.
내앞에 나타날때는 그상처 모두 없애구 나타나줬으면 좋겟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님 사랑에 남친이 하루빨리 회복하길 바래요..........
좋은 아침님 지예님 고마워요.
다른 사진은 기억할래두 머리에 잘 기억이 안되는데..
상처 난 사진은 몇번 안받는데두 자꾸 떠오르네요 ㅠㅠ
다른 사진은 기억할래두 머리에 잘 기억이 안되는데..
상처 난 사진은 몇번 안받는데두 자꾸 떠오르네요 ㅠㅠ
하루빨리 회복하길 바랄께요...님두 힘내세요...
님의 힘차구 따뜻한 맘 가득한 사랑이야말로 남친
하루빨리 건강하게 할꺼 아니네요...파이팅!!!
님의 힘차구 따뜻한 맘 가득한 사랑이야말로 남친
하루빨리 건강하게 할꺼 아니네요...파이팅!!!

햄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