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길이다.
세상에서 가장 먼 길은 첫사랑에게로 되돌아오는 길이다.
사람으로부터, 삶으로부터, 자신으로부터
가슴이 갈가리 찢기는 상처를 입었을 때만이
비로소 영혼처럼 눈부시게 열리는 길.
눈을 뜰때나, 잠자리에 들때나 언제든 되돌아가고 싶은 길에 닿는 마음,
그것은,
세월을 거슬러 가장 포근한 첫사랑에게로 돌아오는
한마리의 연어의 마음이다...
--------\'국화꽃 향기 그두번째 이야기\' 에서-------
요즘 읽은 책에서 본 구절입니다. 그렇게 먼 길을 저 연어처럼 견지할 사람이 정말 잇을까요?
세상에서 가장 먼 길은 첫사랑에게로 되돌아오는 길이다.
사람으로부터, 삶으로부터, 자신으로부터
가슴이 갈가리 찢기는 상처를 입었을 때만이
비로소 영혼처럼 눈부시게 열리는 길.
눈을 뜰때나, 잠자리에 들때나 언제든 되돌아가고 싶은 길에 닿는 마음,
그것은,
세월을 거슬러 가장 포근한 첫사랑에게로 돌아오는
한마리의 연어의 마음이다...
--------\'국화꽃 향기 그두번째 이야기\' 에서-------
요즘 읽은 책에서 본 구절입니다. 그렇게 먼 길을 저 연어처럼 견지할 사람이 정말 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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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People who truly loved once are far more likely to love again.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젤 가까이에 있으면서두 전혀 갈수 없는 사랑의 그 먼 길 ㅋㅋ
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