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편했던 한해인것같습니다.
올해는 그사람 생일도 다 잊어버리고 지냈습니다.
그 사람 얼굴조차도 기억안날 정도로 깡끄리 잊고 살았던겁니다.
이런 자신에게 고마운 나~
이렇게 변해버린 자신을 몰라볼 나~
또 하나의 나는 고마움과 어색함에 엉켜 추억을 뒤집니다.
하지만 찾아볼수 없습니다.
행복했던 시절도 원망스럽던 나날들도 사라진 텅빈 구멍입니다.
그사람 아디가<추억을 파는 까페>입니다.
ㅎㅎ.나야말로 추억을 다 팔아버렸나보네요.
그 사람 역시 나처럼 추억을 다 팔아버렸겠죠?
속시원합니다.......
이제 다시 내 사랑을 시작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정말 행복하게 한사람만을 바라보며 열심히 사랑할것같습니다.
내 행복과 더불어 보내주는 길언덕에서 그사람의 행복함께 축원하고싶습니다.
그래 ...너도 행복해...
올해는 그사람 생일도 다 잊어버리고 지냈습니다.
그 사람 얼굴조차도 기억안날 정도로 깡끄리 잊고 살았던겁니다.
이런 자신에게 고마운 나~
이렇게 변해버린 자신을 몰라볼 나~
또 하나의 나는 고마움과 어색함에 엉켜 추억을 뒤집니다.
하지만 찾아볼수 없습니다.
행복했던 시절도 원망스럽던 나날들도 사라진 텅빈 구멍입니다.
그사람 아디가<추억을 파는 까페>입니다.
ㅎㅎ.나야말로 추억을 다 팔아버렸나보네요.
그 사람 역시 나처럼 추억을 다 팔아버렸겠죠?
속시원합니다.......
이제 다시 내 사랑을 시작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정말 행복하게 한사람만을 바라보며 열심히 사랑할것같습니다.
내 행복과 더불어 보내주는 길언덕에서 그사람의 행복함께 축원하고싶습니다.
그래 ...너도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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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이제 사랑을 다시 시작할수 있다니깐 안심...ㅎㅎㅎ
아름다운 추억만 가끔씩 떠올리면서 행복한 모습을 보여줘 칭구야~~
아름다운 추억만 가끔씩 떠올리면서 행복한 모습을 보여줘 칭구야~~

하여 확 트인 바다를 찾아갔슴니다...
어느덧 내 맘도 넓은 바다와 함께 하나가 되여 펼쳐짐니다...
그래... 내 맘도 식힐 때가 됫어...
첨벙첨벙 물속으로 뛰여들어감니다...
앗!...속살깊이 베엿던 상처자국에 짜거운 바다물이 스며듬니다...
짜릿짜릿 심장속까지 파고듬니다...
하지만...
바다로 향한 내 발걸음은 멈추지를 않슴니다...
속세에 무젖은 때도 아픔도 사라짐니다...
드디여 나는 비약을 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