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오빠! 타향에 가면 밥도 잘 챙게먹구.아프지 말구 &*%^$#@....어느덧 그녀의 두 눈에서 반짝이는 이슬이 맺혓다 . 울지마 토끼야 !오빠도 널 사랑해 !@#$%&*...마찬가지로 나의 마음도 언녕 이별비가 내려서 촉촉히 젖어들엇다. 이렇게 난 토끼 같은 여자친구를 두고 타향의 길에 몸을 던졋다.그녀의 마음은 어떨까? 그녀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보고 싶다.난 이런 장면 몇번이나 겪어봐서 자기절로 자기를 억져할수 잇다
(사실 타향에서 일하다보니 자주 사랑하는 사람들 두고 떠나가는 나 )사실 난 알고 잇엇다 이렇게 떠나면 우리사이도 언젠가 멀어지리라고... 사람은 감정 동물이다. 모두들 사랑에는 국적도 변경도 거리도 필요없다고
부르짖지만 생각대로 안되는것이 바로 사랑 이다.사실 나의 첯 사랑도 내가 타향에서 2년간 일하는사이에
그냥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놓고 끝낫엇다. 지금 사람들은 다 현실적으로 산다. 같이 잇으면 모든것이 다 좋고 행복하다 그러나 일단 갈라져 잇으면 하루 이틀 멀다 싶이 마음도 멀어지고 잇다.이것이 바로 현시대 사랑인가?정말로 알고도 모를게 사랑이다.나 자신도 진정한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다.어떤것이 진정한 사랑인지
진정한 사랑이란것이 존재 하는가? 정말로 다음세상에 때여나면 인생 철학가로 태여나서 사랑에 대해 연구해보고 싶다. 내가 그녀를 토끼라고 부르는것은 정말로 그녀는 깜직하고 놀기도 좋아하는 20대초반인 날라리
공주이여서다...어디에가도 모델 못지안게 체격이 좋고 이쁘게 생겟다.나이는 나보다 8살이나 어리다 그러나 키는 나보다 더 크다. (본인 키 작음)나도 모른다 하느님이 어쩌다 저렇게 과분한 여자친구를 나 한테 보내주다니... 우리의 만남도 아마 하느님이 준 선물인것처럼 우연히 만낫엇다 .(나중에 시간잇으면 만남의 글 올리겟음) 우린 나이차이는 잇지만 어쩐지 공통점도 만고 애호도 비슷하고 생김생이도 모두들 보면 형제간처럼 생겟다고 한다.그리고 여자치고는 남자보다도 더 터프하다 언제나 술 마일때면 올방자를 틀고 안아 술 마인다.그리고 술 마이면 취할때가지 마이고 새벽 닭 울때까지 밤새우면선 환근하게 논다.. 아마 그녀의 터프한점에 내가 그녀를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가보다.아직은 나이가 어리니 실컷 놀아라 이런 기분으로 난 그녀를 항상 만이 감싸주고 이해해주엇다.근데.생각하던 일이 결국 벌어졋다... 전화 받으셔요... 나의 전화별소리이다.토끼엿다... 워이~~ 토끼야 ...잘 잇어 ~~그냥 한던 인사엿다...@#$%*&.....이말저말하는 사이에 어쩐지 이상한 기분이 든다... 그래서 너 무슨 일 잇어 하고 물엇다. 어쩜 이물음이 나 한테 이렇게 큰 상처를 줄지 나도 생각밖이다...한참 동안 침묵이 흘럿다... 빨리 말해라 난 그냥 채촉만한다... 한참동안 잇다가 그녀가 입 열엇다
오빠 우리 혀여지자... 뭐?이곳에 온지 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벌써 혀여지자니...무슨 말이냐? 나의 귀를 의심햇다...오빠 미안해... 오빠를 매일매일 생각하는것이 너무 힘들고 혼자 잇다는것이 괴롭다는것이엿다.(사실 그녀를 따르는 남자들이 많앗음) 그녀는 마음이 변햇다기보다.곁에 잇어주는 사람이 더 필요햇을거다... 나이 어리고 한창 놀시기이니... 멀리 떠나간 나를 기다리는것도 불가능하다는건 나도 알고 잇는봐엿다 근데... 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혀여지자니 너무 빠르다. 그녀도 내가 걷고잇는 사막중 하나의 오아시스에 불과햇다...나의 사막 여행은 언제 끝마치랴...
(사실 타향에서 일하다보니 자주 사랑하는 사람들 두고 떠나가는 나 )사실 난 알고 잇엇다 이렇게 떠나면 우리사이도 언젠가 멀어지리라고... 사람은 감정 동물이다. 모두들 사랑에는 국적도 변경도 거리도 필요없다고
부르짖지만 생각대로 안되는것이 바로 사랑 이다.사실 나의 첯 사랑도 내가 타향에서 2년간 일하는사이에
그냥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놓고 끝낫엇다. 지금 사람들은 다 현실적으로 산다. 같이 잇으면 모든것이 다 좋고 행복하다 그러나 일단 갈라져 잇으면 하루 이틀 멀다 싶이 마음도 멀어지고 잇다.이것이 바로 현시대 사랑인가?정말로 알고도 모를게 사랑이다.나 자신도 진정한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다.어떤것이 진정한 사랑인지
진정한 사랑이란것이 존재 하는가? 정말로 다음세상에 때여나면 인생 철학가로 태여나서 사랑에 대해 연구해보고 싶다. 내가 그녀를 토끼라고 부르는것은 정말로 그녀는 깜직하고 놀기도 좋아하는 20대초반인 날라리
공주이여서다...어디에가도 모델 못지안게 체격이 좋고 이쁘게 생겟다.나이는 나보다 8살이나 어리다 그러나 키는 나보다 더 크다. (본인 키 작음)나도 모른다 하느님이 어쩌다 저렇게 과분한 여자친구를 나 한테 보내주다니... 우리의 만남도 아마 하느님이 준 선물인것처럼 우연히 만낫엇다 .(나중에 시간잇으면 만남의 글 올리겟음) 우린 나이차이는 잇지만 어쩐지 공통점도 만고 애호도 비슷하고 생김생이도 모두들 보면 형제간처럼 생겟다고 한다.그리고 여자치고는 남자보다도 더 터프하다 언제나 술 마일때면 올방자를 틀고 안아 술 마인다.그리고 술 마이면 취할때가지 마이고 새벽 닭 울때까지 밤새우면선 환근하게 논다.. 아마 그녀의 터프한점에 내가 그녀를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가보다.아직은 나이가 어리니 실컷 놀아라 이런 기분으로 난 그녀를 항상 만이 감싸주고 이해해주엇다.근데.생각하던 일이 결국 벌어졋다... 전화 받으셔요... 나의 전화별소리이다.토끼엿다... 워이~~ 토끼야 ...잘 잇어 ~~그냥 한던 인사엿다...@#$%*&.....이말저말하는 사이에 어쩐지 이상한 기분이 든다... 그래서 너 무슨 일 잇어 하고 물엇다. 어쩜 이물음이 나 한테 이렇게 큰 상처를 줄지 나도 생각밖이다...한참 동안 침묵이 흘럿다... 빨리 말해라 난 그냥 채촉만한다... 한참동안 잇다가 그녀가 입 열엇다
오빠 우리 혀여지자... 뭐?이곳에 온지 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벌써 혀여지자니...무슨 말이냐? 나의 귀를 의심햇다...오빠 미안해... 오빠를 매일매일 생각하는것이 너무 힘들고 혼자 잇다는것이 괴롭다는것이엿다.(사실 그녀를 따르는 남자들이 많앗음) 그녀는 마음이 변햇다기보다.곁에 잇어주는 사람이 더 필요햇을거다... 나이 어리고 한창 놀시기이니... 멀리 떠나간 나를 기다리는것도 불가능하다는건 나도 알고 잇는봐엿다 근데... 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혀여지자니 너무 빠르다. 그녀도 내가 걷고잇는 사막중 하나의 오아시스에 불과햇다...나의 사막 여행은 언제 끝마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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