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의 노래> <할아버지의 혼잣말>
40년전... 40년전...
얼마나 한참을 서있었는지 널 뒤로한길 굽인돌이도 없이 참으로 길었지.
멀리 너의 모습 보면서 뒷모습이나마 멋지게 보일려고
그 모습 사라질 때까지 그렇듯 되달려가고 싶엇어도
나의 발걸음은 움직일 수 조차 없었지 덧나게 씩씩하게 걸어나갔었지...
* *
내가 어떤 사랑 받았었는지 니가 어떤 아픔 받았었는지
내가 어떤 아픔 줬는지 내가 어떤 사랑 줄수있엇는지
이제야 널 보낸후에야 잘 몰랐었지만 내 품에서 울게하는것만으로도
돌아선 후에야 난 행복했엇다.
다시 후회하고 있잖아 그런 너한테 그이상을 요구한 내가 욕심쟁이였나봐.
떠나간 다른 사람때문에 그 뺀질이 후라이쉐끼때문에
비틀거리던 나를 힘들게 지켜주던 널 비틀거리던 너를 울기만 하는 너를
바라보지 않았지 안아줄수 있어서 기뻣고 그치게할수 없어서 슬펏다.
그렇게 사랑이 온지 몰랐어 실은 아주 아주 처음부터 좋아햇었다.
기대어 울기만 했잖아 널보면 웃기만 했잖아
그런 내 눈물이 너의 가슴으로 흘러 그런 내 마음이 너의 눈물에 흐리워
아파하는걸 나는 밀어냈었지 다가서는날 너는 밀어냈나봐
사랑은 떠난 후에야 아는지 밀어낸다고 가버린 내가 바보였는지
곁에 두고서 헤메인건지 널 울게하는것만으로 만족해야 했었는지
이제야 알겠어 이제야 알겠어.
너에게 기대에 울던 그 순간들이 널 끝까지 지켜주지 못한걸
가장 행복했었던 나를... 가장 후회하고있는 나를...

<本故事纯属虚构,愛情应该更洒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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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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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떠난후의 아픔인가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