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살년하인 한 사람이 조아졌음니다.

사랑이별 · #212231

← 사랑이별

기다림은 시로 · 2006-06-23 15:16:56 · 조회 342
두살년하인  한  사람이  조아졌음니다.
년하라지만  많이  성숙되여보이는  사람입니다.
자꾸  끌려가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두  포기가  잘  안되네요.

막  다가가구싶구  하다가두  자꾸  주춤하게  되네요.
굴구  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꾸  궁굼되구.
그사람의  자그마한  행동에두  자꾸  신경이  넘  쓰이구.

이젠  나이두  어리지  않구  하니  다시  실패하구싶지  않은데.
그저  5년전이래두  내  서슴없이  다가가겠는데.
근데  5년전이므  내  펀해서  그럴줄  또  모르짐...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0)

하우스키퍼 · 2006-06-23 15:28:53
뭐든지 길고짧음은 대보아야 하는데.
두살년하면 별로 차이가 아닌듯 싶어요.ㅎㅎ
밥잘먹는여자좋다ㅋㅋ · 2006-06-23 15:38:48
전 다섯살 연상두 만나봣슴니다 ㅋㅋㅋ 아무것두 아님니다 ㅎㅎ
antony · 2006-06-23 15:49:26
A true love is what doesn‘t strive for busyness, for extravagance, for luxury, and moreover for hokum.
antony · 2006-06-23 15:50:28
Be sure that you have never had any regrets in your life which only lasts for a few decades. Laugh or cry as you like, and it‘s meaningless to oppress yourself.
만사형통하리라 · 2006-06-23 16:51:49
Indeed, I agree with antony\'s opinion.
Do not hegitate, do not be afraid.
You should feel it.
Age is not the problem at least for me, my significant other is eld than me just 10.
antony · 2006-06-23 16:53:42
ㅋㅋㅋㅋㅋ 무슨 바쁜 류학생활에 연애까지 하면서 속태우고 잇어요 May you have a good time on weekend
만사형통하리라 · 2006-06-23 16:58:58
To antony,

>>ㅋㅋㅋㅋㅋ 무슨 바쁜 류학생활에 연애까지 하면서 속태우고 잇어요
Is this for me or not?

U 2, may you also have a good time on weekend.
기다림은 시로 · 2006-06-23 17:01:56
하우스키퍼님 글쎄요...ㅠㅠㅠ

밥 잘묵는 여자님 저 여자구요..남자가 저보다 다섯살 이상이라므 저두 의견없어요.

안토니님 하구 만사형통님.
여기 심터에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얼마 없거등요.
저두 거의 모르는 정도구요.
영어 하지 말았음 좋겠내요.-.-
글구 저 학생 아니예요.제가 언제 학생이라 했어요.
antony · 2006-06-23 17:02:40
저는 young guy 즉 boy입니다 모두들 다 weekend즐겁게 보내세요 That is to say I am a psychologist in this website 자관 재미잇어 ㅋ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06-06-23 17:03:39
그니까, 나이차가 별로 중요한거 아니라구요.
남녀사랑하는거 누가 꼭 남자는 여자보다 연상이 아니면 안됀다고 그랬어요?
지금 이 세월에 연하남자이면 또 어때요?
자기의 감정과 느낌에 솔찍히 반응하는게 바람직할듯싶어서요.
기다림은 시로 · 2006-06-23 17:07:57
안토니님 ㅋㅋ양 그 보이겠구나..나뚜 양그 걸임다.오쩔래.
그 양그가 어떤 표준인가 알아야짐...^^
님두 존 주말 보내세요.

만사형통님 그래뚜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지금 그냥 솔직하게 하구있는데 자꾸 신경이 쓰여서요.
그냥 올려밨어요.
antony · 2006-06-23 17:10:40
I am a boy who specially treat the person whose soul receives the wound전 여기의 심리가 상한 사람 치료해주는 의사입니다
만사형통하리라 · 2006-06-23 17:17:19
antony, you are so great!!!
Could you take responsibility what you said?
Hum, then let me see what kind of problem, wound and damage I have been received.
antony · 2006-06-23 17:23:08
어떻게 받앗어요 하지만 어떤거는 치료 안됩니다 제가 어려서 잘 몰라서
기다림은 시로 · 2006-06-23 17:26:26
이 사람덜이 영어 하지 말라니까 점 점 더하네.
내 에키사이트 가서 번역하느라 얼마나 고생하는데.
이제 쓰므 지워버리겠음다. 한번 위협해보자.^^
만사형통하리라 · 2006-06-23 17:28:51
fortunately, all of the wound were gone.
저가 받은 상처는 안토니님은 치유못하구요.
상처의 치유는 제가 믿는 하나님이 짱이죠.

암튼, 좋은 주말 보내세요.
기다림은 서로님, 자기의 느낌에 솔찍해보세요.너무 마음고생하지 말았으면.
antony · 2006-06-23 17:30:21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면 그 연하인 남자와 말해버린다 텁하다구 ㅋㅋㅋ
antony · 2006-06-23 17:34:03
Work hard! Work will save you. Work is the only thing that will see you through this=부지런히 일하세요 일은 당신들을 살려줍니다.일만 아픔을 잊는 것입니다
기다림은 시로 · 2006-06-23 17:35:20
글구 안토니님
저의 심리의사는 저 자신임니다.
소굼두 많이 먹었을라니 지절루 해결해야짐.
이 글은 그냥 답답해서 올려밧을뿐.ㅋ
기다림은 시로 · 2006-06-23 17:38:39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면 그 연하인 남자와 말해버린다 텁하다구 ㅋㅋㅋ

헉. 안토니 둑었엉.구러면 지구끝이라두 찾아갈꺼야.
헌데 요 글 보구 알아볼 가능성이 많짐.
알아보구 어떻게 생각할지.
antony · 2006-06-23 17:42:04
Girls always look on themselves as proud princesses, with the exception of a small number of either extremely ugly or exceedingly smart ones.신경나다 나 이제 꼭 말해 버리겟다 삐용 ㅋㅋㅋ너희들 갈라지게서러 ㅋㅋㅋ
기다림은 시로 · 2006-06-23 17:42:52
덕분에 좀 재밋엇음다.땡큐.
다덜 존 주말.
기다림은 시로 · 2006-06-23 17:44:45
안토니 구래 꼭 말해라.
내 한번 지구구경 해보게슬.ㅋ
antony · 2006-06-23 17:46:30
그러면 지구가 홍수지겟다 눈물너무 떨구어서 홍수를 방지하기 위해서 안말하겟다 ㅋㅋㅋ
기다림은 시로 · 2006-06-23 17:49:10
홍수르 딱 안토니 서있는 반경 50센치이내에 만들어놓겠엉.ㅋ
antony · 2006-06-23 17:49:51
아니다 요즘 가물다구 들엇는데 확 말해버릴가 그러면 농민들이 풍년들게서러 ㅋㅋㅋ
antony · 2006-06-23 17:51:12
그런데 한 20대 중반이되여보이는데 어린boy랑 말하니 재미잇음다
antony · 2006-06-23 17:53:44
see you evening
기다림은 시로 · 2006-06-23 17:57:48
구럼 안토니느 왜 자꾸 성숙된 누나하구 말하니.ㅋㅋ
안토니 기엽다. 요리 온나. 맘마 사주께.
뜨는달 · 2006-06-23 18:36:07
왜 못 알아듯는 영어를 자꾸하고 이럼둥
마이네히즈 - 어 어지러워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매일 하고 싶은.......나만의 이별2006-06-24 17:102356
나만의 사랑나만의 이별2006-06-24 17:052333
내몽골여자실크로드2006-06-24 16:572348
나만의 바보야......나만의 이별2006-06-24 16:522333
너에게 첫사랑이 아닌 나별빛2006-06-24 15:492696
건강 빨리 회복하시길...행운의낭자*2006-06-24 15:202354
아~ 응~ 응~ 살랑살랑 해라~아프다~ 아 응 (18세이하관람가)target2006-06-24 12:007824
세상에서 가장 먼 길...그대의 향기2006-06-24 10:532333
수자풀이로 알수있는 애인들의 결혼확율%봄의향기2006-06-24 05:2838713
착각실크로드2006-06-24 03:2823713
만나자는 그 한마디에가짜천사2006-06-24 00:4143915
여러가지 심리테스트.....봄의향기2006-06-24 00:023370
내가 나쁜여자인가이별의눈빛2006-06-23 23:5040620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김신2006-06-23 23:442371
기분전환하기...ㅋㅋㅋ봄의향기2006-06-23 22:162385
이젠 그대의 행복을 빌뿐...순미2006-06-23 22:082353
휴행운의낭자*2006-06-23 21:572562
30대의 사랑...삶의 의미2006-06-23 21:1037414
그가 나를 만나기전..25cent2006-06-23 19:542336
나는 그를볼때마다,,,25cent2006-06-23 19:472376
사랑하면 할수록 ^^*쭌2006-06-23 19:3633017
보고싶다는 말..핑크빛향기2006-06-23 18:5444225
생각노트나만의 이별2006-06-23 18:462322
편히 보내주는 길언덕에서...나항상그대를...2006-06-23 18:412382
사막을 걷는 사나이터프한 토끼2006-06-23 17:032380
스쳐지난 사랑success2006-06-23 16:082352
▶ 두살년하인 한 사람이 조아졌음니다.기다림은 시로2006-06-23 15:1634230
..........긴 아픔♣세잎클로버2006-06-23 14:322368
사랑이 떠나면zagar2006-06-23 14:212339
요술 여친나만의 이별2006-06-23 12:142337
← 이전58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