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겸둥아...
비록 상처투성이는 나지만 널...감싸준다.
니가 더 여릴거니까.
비록 이곳저곳 아프지만 널...안아준다.
니가 더 필요할거니까.
조금,아--주 쪼끔 서럽지만
그냥 이렇게 붙잡고 놓치않을거다.
언젠가는 나의 근육(무뇌)과 피줄(충동)과 근성(고집)말고
부드러움을 부드러움으로 인정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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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주 큰집 이사갈거다.
조---은차 바꾸면 드라이브도 가자.
니가 원하는거면 뭐든지 말해...
다---들어줄거니까.제발 호비지만 말아주라.
가자---저녁먹어야지.
<本故事纯属虚构,愛情应该更洒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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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ㅎㅎㅎㅎㅎ 고내 날 줍소, 내 잘 길러주께.
고양이 너무 기엽당.....................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 멋있구나 누가 쓴건지 몰으지만 ...
이 사람 넘 무서버...ㅋㅋ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