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애인 사이 서로만의 애칭이 있잖아요 . 그는 절 항상 꿀꿀이라 하고 전 그를 돼지라 해요.
처음엔 저 돼지 같은거 하면서 늘 나무렸는데 어느날 글쎄 저보구 내가 어디 돼지같은게 야 돼지지!ㅋㅋㅋ 이러는거얘요.
언제 봐도 아기처럼 귀여운 당신.
오늘도 당신의 해맑은 웃음에 넘어가서 난 혼이 빠졌나봐요.
오늘도 입밖에 못 내놓는 그말 돼지야 사랑해!!^^
처음엔 저 돼지 같은거 하면서 늘 나무렸는데 어느날 글쎄 저보구 내가 어디 돼지같은게 야 돼지지!ㅋㅋㅋ 이러는거얘요.
언제 봐도 아기처럼 귀여운 당신.
오늘도 당신의 해맑은 웃음에 넘어가서 난 혼이 빠졌나봐요.
오늘도 입밖에 못 내놓는 그말 돼지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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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고마워요 ...님도 행복하세요
그리고 집에선 애기라는 소리두 많이 듣는데...(부끄부끄)
그리고 집에선 애기라는 소리두 많이 듣는데...(부끄부끄)
돼지라는 애칭 넘 다정하구 듣기좋네요 ㅎㅎ 행복하세요...
등이나 좀
행복하세요.........................
돼지하구 꿀꿀이는 한집이죠
돼지하구 꿀꿀이는 한집이죠
ㅎㅎ 그래요 ㅎㅎ
저는 돼지띠다 보니까 울 남친은 자꾸 대지대지 해요 ㅎㅎ
그기다 뚱뚱보라는지 ㅎㅎㅎ
그래서 아까두 병원에 입원했으니까 잘자쇼 한게 \"대지처럼 ??\"이래갰구나 ㅎㅎ
암튼 이쁜 사랑하세요 ㅎㅎ 그리고 건강하시길
저는 돼지띠다 보니까 울 남친은 자꾸 대지대지 해요 ㅎㅎ
그기다 뚱뚱보라는지 ㅎㅎㅎ
그래서 아까두 병원에 입원했으니까 잘자쇼 한게 \"대지처럼 ??\"이래갰구나 ㅎㅎ
암튼 이쁜 사랑하세요 ㅎㅎ 그리고 건강하시길
나두돼지라 불리우는데,,고브다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