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면 들수록 새로운 남자친구 사귈 생각 대신에 어머니가 점점 더 보구싶네...
내 기억속에선 날 안아준적 없는거 같은데... 요사이엔 먼 옛날에 어머니하고
갈라질적의 정경이 늘 눈앞에 생생하게 떠올라 내 주의력 다 끌어가네요...
그러니 남자친구하고 갈라졌다는 아픔이 이젠 거의 없어지는뜻하고...
언제 어머니가 있는 곳으로 갈수 있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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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당근 모성애가 무엇보다도 소중한거 아니겠어요 ㅎㅎ
이젠 남자한테 겁이나겠구먼
철이 들어서 그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