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다른여자가 생겼어요, 아니 다만 그 여자가 짝사랑을 하고있는것 같아요.
그 여자는 남친하고 한 알바에서 일하고 있어요.
남친은 아무것도 없다고 하지만 .
휴대펀 수신메일보면 다 그여자 이름밖에 없어요.
그리구 나하고 같이 있는줄도 알면서도 휴대펀에 {너가 일하러 안오니 재미없다}고 메일 보내여오구 해요.
그리구 전번에 저와 남친사이에 좀 모순이 생겨서 대화나누고 있는데두 \"시간있을때 전화하라\"구 메일오구
남친은 저 사랑하고 있다는거 믿고 있어요.
하지만 남친이 일하러 갈때마다 전 근심이 되네요.
그여자가 그냥 꼬리를 흔드니 언젠가는 남친이 넘어갈가봐...
남친 마음이 착하기에
저 어쩌면 좋아요?
그냥 믿어줘야 해요?
이런 믿음만으로 저 이길수 있나요?
그 여자는 남친하고 한 알바에서 일하고 있어요.
남친은 아무것도 없다고 하지만 .
휴대펀 수신메일보면 다 그여자 이름밖에 없어요.
그리구 나하고 같이 있는줄도 알면서도 휴대펀에 {너가 일하러 안오니 재미없다}고 메일 보내여오구 해요.
그리구 전번에 저와 남친사이에 좀 모순이 생겨서 대화나누고 있는데두 \"시간있을때 전화하라\"구 메일오구
남친은 저 사랑하고 있다는거 믿고 있어요.
하지만 남친이 일하러 갈때마다 전 근심이 되네요.
그여자가 그냥 꼬리를 흔드니 언젠가는 남친이 넘어갈가봐...
남친 마음이 착하기에
저 어쩌면 좋아요?
그냥 믿어줘야 해요?
이런 믿음만으로 저 이길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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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남자는 다 거기서 거기다.
저두 남자거덩요.
근데 저라면 여친이
아무 말없이 절 믿어주길 원해요.
글구 지가 좋아하는사람 다치게 하긴
싫은건 누구나 마찬가지라구 생각해요.
근데 저라면 여친이
아무 말없이 절 믿어주길 원해요.
글구 지가 좋아하는사람 다치게 하긴
싫은건 누구나 마찬가지라구 생각해요.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여자잇어가지구 그냥 멜하는존재가 바람끼 잇는겁니다 인차 조치를 대세요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님---- 딱한사정인건 잘 알만하군요.남친이 아무일 없다구 말했으
면 아무일없는거죠.믿어봐요.믿느것두 사랑이라구 하잖아요.님이 맘 굳게 먹구 지금 이상
으로 남친한테 사랑을 줘봐요.남친두 님 한테 미안해서 다른여자 넘어 보지못하구 오는여
자 받아들이지 못할꺼요.님이 얼마만큼 노력하는가에 달렸어요.힘내세요.좋은 결과 기달
릴께요.
면 아무일없는거죠.믿어봐요.믿느것두 사랑이라구 하잖아요.님이 맘 굳게 먹구 지금 이상
으로 남친한테 사랑을 줘봐요.남친두 님 한테 미안해서 다른여자 넘어 보지못하구 오는여
자 받아들이지 못할꺼요.님이 얼마만큼 노력하는가에 달렸어요.힘내세요.좋은 결과 기달
릴께요.
오는사람 막지말고 가는사람 잡지말라 ㅎㅎㅎ 농담이고요 시간을 더 지켜보세요 어른된사람을 맨날 뒤 쫓아다닐수없자아요
거 남자 한나 찾읍소....
미더라,
남의 일 같지 않네요....ㅎㅎ 신기루님 힘내요.
.글구 남친 한번 믿어보세요..
이쯤에서 님이 짜증내고 캐고들고 한다면
아마 남친이 더 힘들어지고 피곤할거에요..
따뜻한 사랑으로 남친의 맘을 꽉 잡아보세요..
행복하길 바래요...^^
.글구 남친 한번 믿어보세요..
이쯤에서 님이 짜증내고 캐고들고 한다면
아마 남친이 더 힘들어지고 피곤할거에요..
따뜻한 사랑으로 남친의 맘을 꽉 잡아보세요..
행복하길 바래요...^^
다만 믿는것만으로는 부족할것같습니다,,언제가는 그쪽으로 넘어갈수잇으니깐,,,
좋기는 남친과 조용히 대화하는것이,,,날 사랑한다면 그 알바 그만두라고 하세요,,,
립장바꿔생각해보라고,,,
이젠 그런 식초는 먹기 싫다고,,,,
좋기는 남친과 조용히 대화하는것이,,,날 사랑한다면 그 알바 그만두라고 하세요,,,
립장바꿔생각해보라고,,,
이젠 그런 식초는 먹기 싫다고,,,,
남자는 흔들리기쉽지, 그냥 놀음대상으로 할수도 있으니깐 댁이 받아드릴것같으면 눈감소, 아니면 확 짤라놓던지.
天根草님, 당신이라면 여친이 그만큼 믿어주는만큼 여친이 마음놓이게 제 언행을 다스릴수 있고 제 마음을 다스릴수 있어요?
그래도 괜찮은 여자가 당신을 좋아한다고 뒤쫓아 다닐때 어쩌다 마음이 좀 동요되거나 여친과 비교해볼적 없어요?
그래도 괜찮은 여자가 당신을 좋아한다고 뒤쫓아 다닐때 어쩌다 마음이 좀 동요되거나 여친과 비교해볼적 없어요?
뽀너스님, 조치라는데 어떤조치를 대야 하지요?아도바이스 좀.....
착한여자님, 감사합니다. 저도 더는 새로운 사랑 하기 싫구 이것으로 끝까지 행복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남친이 내 맘을 알줬으면 ......
착한 여자님 , 행복하세요. 매일 웃음짓기 바람니다.
저는 언제나 노력하고 웃음짓는 사람을 보기 좋아하기에
ㅎㅎㅎ
착한 여자님 , 행복하세요. 매일 웃음짓기 바람니다.
저는 언제나 노력하고 웃음짓는 사람을 보기 좋아하기에
ㅎㅎㅎ
자기의 사랑은 자기가 지켜야지요 ... 남자는 강가에 내놓은 어린아이 같아서 항상 잘 살펴야 해요 . 꽉 잡아야죠 ...
天使鸟님, 감사합니다.
저 언제나 남친을 믿고 있어요.무슨 일에서나,왜냐하면 저가 선택하였길래.
저 남친 성격도 나쁘고 성질도 나빠요.전에는 저도 맞서서 싸우고 했는데, 지금은 많이 양보해주고 져주어요. 그냥 잼있게 지내려구요.내가 더 잘해주고 할수 있는데 그사람이 알아주겠는지 말이예요.근데 저도 믿어줄수 밖에 없네요.
ㅎㅎㅎ
저 언제나 남친을 믿고 있어요.무슨 일에서나,왜냐하면 저가 선택하였길래.
저 남친 성격도 나쁘고 성질도 나빠요.전에는 저도 맞서서 싸우고 했는데, 지금은 많이 양보해주고 져주어요. 그냥 잼있게 지내려구요.내가 더 잘해주고 할수 있는데 그사람이 알아주겠는지 말이예요.근데 저도 믿어줄수 밖에 없네요.
ㅎㅎㅎ
귀염둥이님, 감사해요. 그말 틀리지 않아요.
지만 가는 사람 보내기가 그렇게 쉽지 않은 일이예요.
저 더 지켜 보겠습니다.
한번 도박으로 생각하고
그렇죠?
지만 가는 사람 보내기가 그렇게 쉽지 않은 일이예요.
저 더 지켜 보겠습니다.
한번 도박으로 생각하고
그렇죠?
거버미님, 그럼 그렇게 해볼가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成成님, 감사해요.
믿어봐야지뭐요.
ㅎㅎㅎ
믿어봐야지뭐요.
ㅎㅎㅎ
남자를 넘 믿으면 여자가 다치게되짐, 좀 똑똑하게 사소
다연이님, 감사해요.님도 행복하세요.
믿어볼게요, 따지고 캐여들면 남친뿐만 아니라 저도 힘들구요
그렇죠?
언제가면해결되겠는지.....
믿어볼게요, 따지고 캐여들면 남친뿐만 아니라 저도 힘들구요
그렇죠?
언제가면해결되겠는지.....
내 사랑님, 감사합니다
저도 그 알바 그만두게 하고싶은데 그사람이 거기에서 자리를 잡히구 해서 그렇게는 못하겠습니다.
근데 언젠가는 대화를 나누어 봐야지요
저도 그 알바 그만두게 하고싶은데 그사람이 거기에서 자리를 잡히구 해서 그렇게는 못하겠습니다.
근데 언젠가는 대화를 나누어 봐야지요
바다님, 나두 다치는거 두렵습니다.
그래서 더는 다치지 않도록 열분들한테 어떤수단으로 남친이 홀려넘지 않게 할수있느냐고 묻는것입니다.
그래서 더는 다치지 않도록 열분들한테 어떤수단으로 남친이 홀려넘지 않게 할수있느냐고 묻는것입니다.
앤죠님 ,감사합니다.
남친 본래부터 좀 아이같이 철없을때가 많아요,
와까마마예요.
ㅎㅎㅎㅎ
힘내보아야지요.
남친 본래부터 좀 아이같이 철없을때가 많아요,
와까마마예요.
ㅎㅎㅎㅎ
힘내보아야지요.
앤죠님 ,감사합니다.
힘내 볼게요.
힘내 볼게요.
그많금 남친이 매력이 있다는 말이 아님두
놓지구 싶지않으면
있는힘 다해 잘 대해주쇼
놓지구 싶지않으면
있는힘 다해 잘 대해주쇼
저 양다리 걸쳐본적두 있어요.
넘 힘들구 지치더라구요.
근데 그래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좋더군요.
날 좋아하는 사람보다.
이런 경험 있구나니까 자신 마음 다스릴수 있다구
생각되구요.아니,생각이 아니라 그렇게 해요.
맘이 흔들리지 않을 자신두 있구요.
넘 힘들구 지치더라구요.
근데 그래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좋더군요.
날 좋아하는 사람보다.
이런 경험 있구나니까 자신 마음 다스릴수 있다구
생각되구요.아니,생각이 아니라 그렇게 해요.
맘이 흔들리지 않을 자신두 있구요.
돌아올 사람이라면 떠돌아 다니더라두
찾아오거덩요.
떠날 사람이라면 잡아둬두 떠나버릴거구요.
찾아오거덩요.
떠날 사람이라면 잡아둬두 떠나버릴거구요.
님 남친도 혹시 그 여자한테 확실하게 말해놓지 않아서 맨날 메세지 오는거 아닙니까?
나는 이럴땐 확실하게 처리하는 남자가 넘넘 뭇있던데...그런 남잔 아마 적겠죠?
나는 이럴땐 확실하게 처리하는 남자가 넘넘 뭇있던데...그런 남잔 아마 적겠죠?
알바이트 그만두라구 말하면 남친 믿지 못하는거죠,결혼하기전에는 누가 누굴 좋아할수있는 권리 는 다있답니다.결혼하기전부터 여자관계 잘 처리못하면 남자는 자기 앞에 노릇못하는것과 마찬가지죠,메일 이 그냥 온다는건 남친두 련락했기때문이잖아요,사랑하는사람은 믿어야 한다구 하지만 정도가있죠,메일 그만둬라구 똑똑히 말하세요,메일 아도레스 바꾸든가 하세요,그냥 그대루 남친믿는건 좋지만 앞으로 더 힘들어질껍니다.무슨일이나 초기에 해결하는게 좋죠,행복하길 바래요.
여자는 자기 한테 자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남친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는것은 남친도 매력이 있다는것이구요.
하지만 이렇게 보고만 있을순 없죠.
그렇다고 해서 남친한테 마구잡이로 물어보고 화내면 더 안돼구요.
그 여자 나쁘다고도 말하지 마세요.
다만....
자기의 행동으로 증명하세요.
더 사랑하고 더 아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자기를 선택하지 않은다면
언젠가는 남친이 당신을 버린것을 후회할거예요.
힘내세요.이럴땐 신심이 있어야 해요.
그리고 남친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는것은 남친도 매력이 있다는것이구요.
하지만 이렇게 보고만 있을순 없죠.
그렇다고 해서 남친한테 마구잡이로 물어보고 화내면 더 안돼구요.
그 여자 나쁘다고도 말하지 마세요.
다만....
자기의 행동으로 증명하세요.
더 사랑하고 더 아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자기를 선택하지 않은다면
언젠가는 남친이 당신을 버린것을 후회할거예요.
힘내세요.이럴땐 신심이 있어야 해요.
등이나 좀
떠날 사람이면 꼬리 치는 여자가 없어두
떠나거등요,,,걍 100% 믿으세요,,,단 살짝살짝
간혹 엿보거나 체크하는건 필수임다,,,은근슬쩍
남친한테 말도 한마디씩 던지구욤 ^^
떠나거등요,,,걍 100% 믿으세요,,,단 살짝살짝
간혹 엿보거나 체크하는건 필수임다,,,은근슬쩍
남친한테 말도 한마디씩 던지구욤 ^^
님 남친이니까 님이 누구보다두 그 사람 잘 알꺼 아닙니까...
한번 믿어봐요...너는 아니겠지 하면서요...
한번 믿어봐요...너는 아니겠지 하면서요...
Is there the time of love in such busy days?
알바그만두게하든가 아니면 상황파악 똑똑히 하든가
글구 다 그녀자 탓으로만 넘기지 말고
손벽도 두 손이 쳐야 소리가 난다고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들세
너무 속상하지도 말고
글구 다 그녀자 탓으로만 넘기지 말고
손벽도 두 손이 쳐야 소리가 난다고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들세
너무 속상하지도 말고
남친을 믿어보세요.. 글구 남친한테 전화오는 여자분과 친구되세요.. 한가지더 남친한데 더 잘해줘바요.. 님을 더 사랑하게끔 하세요~~ 남녀사이 젤 중요한건 신비감이래요.. 항상 새로운점을 느끼게 하는거래요.. ㅎㅎ 참고가 되엇으면 해요~~
열분 영 감사합니다.
저한테 이렇게 많은 힘주고 아도바이스 주고 .....
저는 지금 그사람과정말 잘 해보려고 합니다.
저 본래 자존심 아주 강했는데 ,지금은 많이 죽었습니다.
다만 그사람과 한번 잘해보고파서요.
근데 지금 그사람이 오히려 저하고 자존심세우고 있습니다.내가 말한게 맞던 틀리던
내 말대로 하면 자기가 진거라 하면서 고집부립니다.
그런데 원 여자친구하고 아직 연락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 사람말에 의하면 원 여자친구가 그냥 연락오는것 같은데
만약 그사람이 제대로 말하였다면 원 여자친구가 절대로 전화오거나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정말 다시한번 사랑하고 싶지 않은데.
이번이 끝나면 저 또 다른 사랑 받아들일 용기가 없을것 같습니다.
생각만 하면 가슴이 팍팍 막히고 침으로 쏙쏙 찌르는것 같아요.
전에는 그래도 나한테 속심말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왜서인지 나하고 별로 할말 없어하는것 같구
쉼터에서 또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있습니다.
외롭다면서....
저한테 이렇게 많은 힘주고 아도바이스 주고 .....
저는 지금 그사람과정말 잘 해보려고 합니다.
저 본래 자존심 아주 강했는데 ,지금은 많이 죽었습니다.
다만 그사람과 한번 잘해보고파서요.
근데 지금 그사람이 오히려 저하고 자존심세우고 있습니다.내가 말한게 맞던 틀리던
내 말대로 하면 자기가 진거라 하면서 고집부립니다.
그런데 원 여자친구하고 아직 연락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 사람말에 의하면 원 여자친구가 그냥 연락오는것 같은데
만약 그사람이 제대로 말하였다면 원 여자친구가 절대로 전화오거나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정말 다시한번 사랑하고 싶지 않은데.
이번이 끝나면 저 또 다른 사랑 받아들일 용기가 없을것 같습니다.
생각만 하면 가슴이 팍팍 막히고 침으로 쏙쏙 찌르는것 같아요.
전에는 그래도 나한테 속심말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왜서인지 나하고 별로 할말 없어하는것 같구
쉼터에서 또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있습니다.
외롭다면서....
无根草님, 물어볼게 있는데 괜찮을가요?
님이 다른여자한테 마음이 돌리게 된 원인은 무엇이예요?
그때 님의 여친은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님은 어떤일로 아니면 무슨원인으로 원 여친이 제일 좋다고 느껴졌어요?
대답해두 안해두 다 괜찮아요....
님이 다른여자한테 마음이 돌리게 된 원인은 무엇이예요?
그때 님의 여친은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님은 어떤일로 아니면 무슨원인으로 원 여친이 제일 좋다고 느껴졌어요?
대답해두 안해두 다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