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을가요????

사랑이별 · #21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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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 2006-06-22 13:29:04 · 조회 419
남친한테 다른여자가 생겼어요, 아니 다만 그 여자가 짝사랑을 하고있는것 같아요.
그 여자는 남친하고 한 알바에서 일하고 있어요.
남친은 아무것도 없다고 하지만  .
휴대펀 수신메일보면 다 그여자 이름밖에 없어요.
그리구 나하고 같이 있는줄도 알면서도 휴대펀에 {너가 일하러 안오니 재미없다}고 메일 보내여오구 해요.
그리구 전번에 저와 남친사이에 좀 모순이 생겨서 대화나누고 있는데두  \"시간있을때 전화하라\"구 메일오구
남친은 저 사랑하고 있다는거 믿고 있어요.
하지만 남친이 일하러 갈때마다 전 근심이 되네요.
그여자가 그냥 꼬리를 흔드니 언젠가는 남친이 넘어갈가봐...
남친 마음이 착하기에
저 어쩌면 좋아요?
그냥 믿어줘야 해요?
이런 믿음만으로 저 이길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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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내사랑 모모 · 2006-06-22 13:31:41
남자는 다 거기서 거기다.
无根草 · 2006-06-22 13:37:49
저두 남자거덩요.
근데 저라면 여친이
아무 말없이 절 믿어주길 원해요.
글구 지가 좋아하는사람 다치게 하긴
싫은건 누구나 마찬가지라구 생각해요.
나만의 이별 · 2006-06-22 13:41:06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뽀너스777 · 2006-06-22 13:41:08
여자잇어가지구 그냥 멜하는존재가 바람끼 잇는겁니다 인차 조치를 대세요
天使鳥 · 2006-06-22 14:21:27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님---- 딱한사정인건 잘 알만하군요.남친이 아무일 없다구 말했으

면 아무일없는거죠.믿어봐요.믿느것두 사랑이라구 하잖아요.님이 맘 굳게 먹구 지금 이상

으로 남친한테 사랑을 줘봐요.남친두 님 한테 미안해서 다른여자 넘어 보지못하구 오는여

자 받아들이지 못할꺼요.님이 얼마만큼 노력하는가에 달렸어요.힘내세요.좋은 결과 기달

릴께요.
귀염둥이 · 2006-06-22 14:26:58
오는사람 막지말고 가는사람 잡지말라 ㅎㅎㅎ 농담이고요 시간을 더 지켜보세요 어른된사람을 맨날 뒤 쫓아다닐수없자아요
기버미 · 2006-06-22 14:28:39
거 남자 한나 찾읍소....
成成 · 2006-06-22 14:36:07
미더라,
다연이 · 2006-06-22 14:37:23
남의 일 같지 않네요....ㅎㅎ 신기루님 힘내요.

.글구 남친 한번 믿어보세요..

이쯤에서 님이 짜증내고 캐고들고 한다면

아마 남친이 더 힘들어지고 피곤할거에요..

따뜻한 사랑으로 남친의 맘을 꽉 잡아보세요..

행복하길 바래요...^^
★내사랑 영애★ · 2006-06-22 14:49:47
다만 믿는것만으로는 부족할것같습니다,,언제가는 그쪽으로 넘어갈수잇으니깐,,,

좋기는 남친과 조용히 대화하는것이,,,날 사랑한다면 그 알바 그만두라고 하세요,,,

립장바꿔생각해보라고,,,

이젠 그런 식초는 먹기 싫다고,,,,
바다 · 2006-06-22 14:51:43
남자는 흔들리기쉽지, 그냥 놀음대상으로 할수도 있으니깐 댁이 받아드릴것같으면 눈감소, 아니면 확 짤라놓던지.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 2006-06-22 15:00:24
天根草님, 당신이라면 여친이 그만큼 믿어주는만큼 여친이 마음놓이게 제 언행을 다스릴수 있고 제 마음을 다스릴수 있어요?
그래도 괜찮은 여자가 당신을 좋아한다고 뒤쫓아 다닐때 어쩌다 마음이 좀 동요되거나 여친과 비교해볼적 없어요?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 2006-06-22 15:01:14
뽀너스님, 조치라는데 어떤조치를 대야 하지요?아도바이스 좀.....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 2006-06-22 15:03:59
착한여자님, 감사합니다. 저도 더는 새로운 사랑 하기 싫구 이것으로 끝까지 행복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남친이 내 맘을 알줬으면 ......
착한 여자님 , 행복하세요. 매일 웃음짓기 바람니다.
저는 언제나 노력하고 웃음짓는 사람을 보기 좋아하기에
ㅎㅎㅎ
앤죠 · 2006-06-22 15:04:27
자기의 사랑은 자기가 지켜야지요 ... 남자는 강가에 내놓은 어린아이 같아서 항상 잘 살펴야 해요 . 꽉 잡아야죠 ...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 2006-06-22 15:12:47
天使鸟님, 감사합니다.
저 언제나 남친을 믿고 있어요.무슨 일에서나,왜냐하면 저가 선택하였길래.
저 남친 성격도 나쁘고 성질도 나빠요.전에는 저도 맞서서 싸우고 했는데, 지금은 많이 양보해주고 져주어요. 그냥 잼있게 지내려구요.내가 더 잘해주고 할수 있는데 그사람이 알아주겠는지 말이예요.근데 저도 믿어줄수 밖에 없네요.
ㅎㅎㅎ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 2006-06-22 15:15:14
귀염둥이님, 감사해요. 그말 틀리지 않아요.
지만 가는 사람 보내기가 그렇게 쉽지 않은 일이예요.
저 더 지켜 보겠습니다.
한번 도박으로 생각하고
그렇죠?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 2006-06-22 15:15:49
거버미님, 그럼 그렇게 해볼가요?
ㅋㅋㅋㅋ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 2006-06-22 15:17:56
成成님, 감사해요.
믿어봐야지뭐요.
ㅎㅎㅎ
바다 · 2006-06-22 15:18:30
남자를 넘 믿으면 여자가 다치게되짐, 좀 똑똑하게 사소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 2006-06-22 15:19:50
다연이님, 감사해요.님도 행복하세요.
믿어볼게요, 따지고 캐여들면 남친뿐만 아니라 저도 힘들구요
그렇죠?
언제가면해결되겠는지.....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 2006-06-22 15:22:44
내 사랑님, 감사합니다
저도 그 알바 그만두게 하고싶은데 그사람이 거기에서 자리를 잡히구 해서 그렇게는 못하겠습니다.
근데 언젠가는 대화를 나누어 봐야지요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 2006-06-22 15:27:04
바다님, 나두 다치는거 두렵습니다.
그래서 더는 다치지 않도록 열분들한테 어떤수단으로 남친이 홀려넘지 않게 할수있느냐고 묻는것입니다.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 2006-06-22 15:29:28
앤죠님 ,감사합니다.
남친 본래부터 좀 아이같이 철없을때가 많아요,
와까마마예요.
ㅎㅎㅎㅎ
힘내보아야지요.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 2006-06-22 15:31:34
앤죠님 ,감사합니다.
힘내 볼게요.
카사부란카 · 2006-06-22 15:37:47
그많금 남친이 매력이 있다는 말이 아님두
놓지구 싶지않으면
있는힘 다해 잘 대해주쇼
无根草 · 2006-06-22 15:41:33
저 양다리 걸쳐본적두 있어요.
넘 힘들구 지치더라구요.
근데 그래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좋더군요.
날 좋아하는 사람보다.
이런 경험 있구나니까 자신 마음 다스릴수 있다구
생각되구요.아니,생각이 아니라 그렇게 해요.
맘이 흔들리지 않을 자신두 있구요.
无根草 · 2006-06-22 15:44:28
돌아올 사람이라면 떠돌아 다니더라두
찾아오거덩요.
떠날 사람이라면 잡아둬두 떠나버릴거구요.
Grace · 2006-06-22 15:46:00
님 남친도 혹시 그 여자한테 확실하게 말해놓지 않아서 맨날 메세지 오는거 아닙니까?

나는 이럴땐 확실하게 처리하는 남자가 넘넘 뭇있던데...그런 남잔 아마 적겠죠?
나라 · 2006-06-22 15:52:34
알바이트 그만두라구 말하면 남친 믿지 못하는거죠,결혼하기전에는 누가 누굴 좋아할수있는 권리 는 다있답니다.결혼하기전부터 여자관계 잘 처리못하면 남자는 자기 앞에 노릇못하는것과 마찬가지죠,메일 이 그냥 온다는건 남친두 련락했기때문이잖아요,사랑하는사람은 믿어야 한다구 하지만 정도가있죠,메일 그만둬라구 똑똑히 말하세요,메일 아도레스 바꾸든가 하세요,그냥 그대루 남친믿는건 좋지만 앞으로 더 힘들어질껍니다.무슨일이나 초기에 해결하는게 좋죠,행복하길 바래요.
딸기향기 · 2006-06-22 15:57:53
여자는 자기 한테 자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남친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는것은 남친도 매력이 있다는것이구요.
하지만 이렇게 보고만 있을순 없죠.
그렇다고 해서 남친한테 마구잡이로 물어보고 화내면 더 안돼구요.
그 여자 나쁘다고도 말하지 마세요.
다만....
자기의 행동으로 증명하세요.
더 사랑하고 더 아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자기를 선택하지 않은다면
언젠가는 남친이 당신을 버린것을 후회할거예요.
힘내세요.이럴땐 신심이 있어야 해요.
등이나 좀 · 2006-06-22 16:27:32
등이나 좀
스마일*^^* · 2006-06-22 16:30:13
떠날 사람이면 꼬리 치는 여자가 없어두
떠나거등요,,,걍 100% 믿으세요,,,단 살짝살짝
간혹 엿보거나 체크하는건 필수임다,,,은근슬쩍
남친한테 말도 한마디씩 던지구욤 ^^
나나쨩 · 2006-06-22 16:45:26
님 남친이니까 님이 누구보다두 그 사람 잘 알꺼 아닙니까...
한번 믿어봐요...너는 아니겠지 하면서요...
antony · 2006-06-22 21:35:10
Is there the time of love in such busy days?
고운이 · 2006-06-23 01:34:43
알바그만두게하든가 아니면 상황파악 똑똑히 하든가
글구 다 그녀자 탓으로만 넘기지 말고
손벽도 두 손이 쳐야 소리가 난다고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들세
너무 속상하지도 말고
령이 · 2006-06-23 16:20:15
남친을 믿어보세요.. 글구 남친한테 전화오는 여자분과 친구되세요.. 한가지더 남친한데 더 잘해줘바요.. 님을 더 사랑하게끔 하세요~~ 남녀사이 젤 중요한건 신비감이래요.. 항상 새로운점을 느끼게 하는거래요.. ㅎㅎ 참고가 되엇으면 해요~~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 2006-06-24 01:49:24
열분 영 감사합니다.
저한테 이렇게 많은 힘주고 아도바이스 주고 .....
저는 지금 그사람과정말 잘 해보려고 합니다.
저 본래 자존심 아주 강했는데 ,지금은 많이 죽었습니다.
다만 그사람과 한번 잘해보고파서요.
근데 지금 그사람이 오히려 저하고 자존심세우고 있습니다.내가 말한게 맞던 틀리던
내 말대로 하면 자기가 진거라 하면서 고집부립니다.
그런데 원 여자친구하고 아직 연락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 사람말에 의하면 원 여자친구가 그냥 연락오는것 같은데
만약 그사람이 제대로 말하였다면 원 여자친구가 절대로 전화오거나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정말 다시한번 사랑하고 싶지 않은데.
이번이 끝나면 저 또 다른 사랑 받아들일 용기가 없을것 같습니다.
생각만 하면 가슴이 팍팍 막히고 침으로 쏙쏙 찌르는것 같아요.
전에는 그래도 나한테 속심말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왜서인지 나하고 별로 할말 없어하는것 같구
쉼터에서 또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있습니다.
외롭다면서....
사라지지 않는 신기루 · 2006-06-24 01:53:28
无根草님, 물어볼게 있는데 괜찮을가요?
님이 다른여자한테 마음이 돌리게 된 원인은 무엇이예요?
그때 님의 여친은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님은 어떤일로 아니면 무슨원인으로 원 여친이 제일 좋다고 느껴졌어요?
대답해두 안해두 다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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