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우연히 친구랑 메신저하게 되면서 전에 남친 메신저 주소 받게 되였다.반갑다고 할까 2년만에 알
게되는 그의소식.실은 지난번 집에 다녀오면서 외지 모회사 에서 일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였지만 알려고
하는 마음도 없었고 그럴 용기도 없었다.근데 지금은 같은 메신저에서 있으면서 서로 이야기도 안하는그
런 사이가 더욱 이상하다.
그것도 그사람이 결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나서부터다.헤여졌어도 그냥 친구처럼 지내볼려고 처음에
는 자유롭게 채팅하고 그랬는데 이상하게 내맘이 먼가 잃어 버린것같기도하다.
항상 나의 소유가되기를 원해서였을까.서로 떨어져서 있는 우리둘 사이에는 공통언어가 없어지기 시작했
고 그보다도 나의 마음속 고통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그런 그사람한테 불만이 가득했다.결국은 내가 먼저
헤여지자해놓고 지금와서는 그사람의 행복도 참아 진심으로 말할수 없는 제자신이 조금은 미웠다
게되는 그의소식.실은 지난번 집에 다녀오면서 외지 모회사 에서 일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였지만 알려고
하는 마음도 없었고 그럴 용기도 없었다.근데 지금은 같은 메신저에서 있으면서 서로 이야기도 안하는그
런 사이가 더욱 이상하다.
그것도 그사람이 결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나서부터다.헤여졌어도 그냥 친구처럼 지내볼려고 처음에
는 자유롭게 채팅하고 그랬는데 이상하게 내맘이 먼가 잃어 버린것같기도하다.
항상 나의 소유가되기를 원해서였을까.서로 떨어져서 있는 우리둘 사이에는 공통언어가 없어지기 시작했
고 그보다도 나의 마음속 고통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그런 그사람한테 불만이 가득했다.결국은 내가 먼저
헤여지자해놓고 지금와서는 그사람의 행복도 참아 진심으로 말할수 없는 제자신이 조금은 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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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사람 감정이란게 다 그렇죠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힘들면 연락하지 마세요.
그리구 헤여지자는 말도 댁에서 했어니
그만 잊어버리구 행복하라구 얘기하세요.
그리구 댁도 행복하세요.
그리구 헤여지자는 말도 댁에서 했어니
그만 잊어버리구 행복하라구 얘기하세요.
그리구 댁도 행복하세요.
사람이라면 아마 다 그런 심리는 있을겁니다...
그니까 그사람 소식 알아봤댔자구요, 그냥 행복하게 살라구 놔주세요...
글구 메신저에서두 삭제하는게...
그니까 그사람 소식 알아봤댔자구요, 그냥 행복하게 살라구 놔주세요...
글구 메신저에서두 삭제하는게...
ㅎㅎ
다 그러나 봐요 사람 맘이란건 ! 저두 그런적이 있거든요 상대가 애인이 생겼다 그랬을때 얼마나 섭섭했는지.... 근데 이미 손을 놓아준 사람이라면 맘에서두 놓아주세요!그래야 자기자신이 덜 힘들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