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한국 드라마 [어느 멋진날]를 보게 되엿다 .
기실 이 드라마를 업데이트하여 홈피에 올리려 햇건만 우연히 눈팅하게 되엿다.
몇집은 보지 못햇지만 나는 정말 두 오누이에 대해 무지 감동 받았다 .
오래동안 만나지 못한 사이엿건만 서로 그렇게 사랑햇고 잊어먹지 않고
서로 기다리고있었다는걸 ...
그 과정들은 일일이 적을수 없지만 ...다만 내 맘이 제대로 표현됏음 한다 .
나도 누나 한분 있구 나이 차이도 얼마 안되기에
항상 싸우기두 잘하구 또한 서로 잘 웃기기두 하구...
오늘따라 정말 넘 보구 싶다 .전화두 밥먹듯이 하지만 ..
오늘 따라 무지 보구싶네 -_-;
제뜻대로 하지않으면 화를 쩍~하면 내는 우리 누나 ,
좀만 잘못해도 쩍 하면 화를 내는 우리 누나 ,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젤 잘 해주는 울 누나 ^^*
욕하구 뿌리퉁해서 입이 한장 나와 있는 나를 달래주는 우리 누나 ,
오늘 따라 더욱 보구 싶다 ,
이 드라마를 보면서 나는 눈물이 글썽햇다 ,안 그러려 햇는데 ...
나두 모르게 자꾸 눈시울이 뜨거워 나서 ...
한 사실,한 사물에 대해서 사람마다 받는 영향이 다르겟지만 ...
너무나 내 맘을 안타깝게 만들엇다 .
지금 드라마를 보면서 글을 쓸라니 쓰려햇던 내용이 흐미해지네 -_-;
모를때는 이만?휴~밥이나 묵구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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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일점 벌구~~~ 어느멋진날에 오누이 친형제 아닌데~~~~
옛다 !!!!!!!!!!!!!!!!!!!! 손수건ㅉㅉㅉ
다신 울진 말라
다신 울진 말라
하얀 - 그게 오누이 아이라꼬?-_-;
공심 - 딥다 쓰끼 ㅎㅎ 좀 물퉁재나 보내달라 ㅎㅎ
공심 - 딥다 쓰끼 ㅎㅎ 좀 물퉁재나 보내달라 ㅎㅎ
나두 누나라구 한내 있는게. ㅎㅎ 빨리 시집보내야겟는데 누기 데레갈 싸램 없는가..
누나 보고싶음 보면 되죠.....^^
와~글도 쓰면 정마 는다야~
어이코 너두 이젠 사람 다 됬꾸나.그래 다 알아줘서 누나 눈물난다.공부잘하구 밥 잘 먹어라잉?ㅋ
하얀 님 말씀대로 친형제 아닙니당 ^^
날랑새 님 정말 착하넹,,,내 동생두 날랑새님과
같은 생각이였음 좋겠어여 ^^
날랑새 님 정말 착하넹,,,내 동생두 날랑새님과
같은 생각이였음 좋겠어여 ^^
그래서 남자들한테는 누나 있음 좋구
여자들한테는 오빠 있음 좋다구 했잖씀까...
누나한테 잘해봐요 ....ㅎㅎ
여자들한테는 오빠 있음 좋다구 했잖씀까...
누나한테 잘해봐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