寂しい時!

사랑이별 · #211832

← 사랑이별

나고야혜진 · 2006-06-22 01:25:23 · 조회 233
みんな寂しい時をどうやって過ごしますか?

お酒飲んだり、本読んだりしますか?

あたしはどっちか言ったらお酒飲むほうかな!

あたしはいつもみんなに言ってます、一人はいい!この世の中信じれる男っていない。

永遠っいうのはない!

でも家に戻ると寂しいねぇ。

彼氏探そうと思ってもその一歩踏み出せないなぁ!

友達はいっぱいいるけど、、、、、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김신 · 2006-06-22 01:45:56
\"즐거웠던 순간\" - 을 회상하새요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됨니다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면서
기분이 전환 하세요.....
나고야혜진 · 2006-06-22 01:50:21
여보세요 댁이 땐노 죽이네요

내 댁이 아까 쓴글 휴 -------------------수학이 뭐고 저고 하는글 ,,

리플 까지 단게 두번 당햇지므 ,,,,,,
한번만 할빈in오사 · 2006-06-22 01:52:12
맞아요...세상에 좋은남자가 없어요...<나도 남자ㅠㅠ>
김신 · 2006-06-22 01:54:12
나고야혜진 님 삐졌나요.?... 죄송하네요.....기회있으면 만나서 다시한번 사죄를 할께유.....ㅋㅋㅋㅋ
김신 · 2006-06-22 01:58:50
처방인데요.......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면 억울하지 않은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하세요...<주제넘는 말인지 몰라도 ..>요
☆*하나*☆ · 2006-06-22 02:13:53
외롭다고해서 남친 찾으려고 신경쓰지 말아요 (아직 때가 안됐구나 ) 하고 생각해요 친구가 많다고해서 남친없는 외로움을 대신할수 없지만 혼자면 혼자인 좋은점도 있고 하기에 혼자인 시간을 많이 즐겨요
날랑새 · 2006-06-22 05:01:09
홀로서기가 넘 자유스러워서 ..............
나고야혜진 · 2006-06-22 09:39:34
한번만 할빈님;

댁도 남자라면서 왜 그리 자신한테 신심이 ,,,,,,없어요 ?

ㅋㅋ

김신님 ;

이이 아도바이스 감사해요 .

듣고보면 옳은 말이기도 합니다 ..기회있으면 컴퓨터 좀 배우주세요 ?

하나님 ;

그렇겟죠 ..친구는 남친대신할수 없어요 . 아직 나 어린가 ,,,,사랑하기에느 ,

날랑새님 ;

홀로서기는 자유스러운 만큼 힘들답니다 .

人! の漢字見たい、 人間はお互い支えながら生きて行くのでは、、、、、、、
나나쨩 · 2006-06-22 12:14:16
世の中<永遠>って言うものはないと思うわ・・・・・・

寂しい時こそ自分をせめるともっと寂しくなると思うけどな・・・・・・・・
동경사나이 · 2006-06-22 19:30:04
혹시 김혜진 아니세요???2003년도에 일본온거맞죠?아니였다면 실레구요
막가는인생 · 2006-07-08 03:34:28
그럴땐 나한테 전화할거지 ㅎㅎ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또 비의 계절이 왔네요!SEIKOU2006-06-22 09:162343
제일 어려운게 사랑이라더라.히메2006-06-22 07:532344
+:+:+:+:★ⓗⓐⓥⓔ ⓐ ⓝⓘⓒⓔ ⓓⓐⓨ★+:+:+:+:기버미2006-06-22 07:072589
오늘 따라 더욱 보구 싶네요날랑새2006-06-22 04:242369
반지....SIRIK2006-06-22 03:272342
진정한 사랑은눈2006-06-22 03:042392
▶ 寂しい時!나고야혜진2006-06-22 01:2523311
애인있는 사람 불쌍해요김신2006-06-22 01:102333
♡*나고야 에서 이케 할일없서...*♡김신2006-06-22 01:082443
너의 생일ランラン2006-06-21 23:512332
설마핑크바카2006-06-21 23:062401
아자아자 화이팅~~~~~~~!별사탕이 될거야~!2006-06-21 22:182354
너희들 사랑을 알어!!!테니스왕자2006-06-21 22:1423313
자사한 나행복2006-06-21 20:1524017
고우콘 해본 사람들은 얼마나 될가?종달새2006-06-21 19:502384
난 나쁜 여자!!!새벽하늘~2006-06-21 18:4660017
最感人的&#29233;情故事 --다른데서 퍼온 글입니다 ,그냥 감동돼서해모수2006-06-21 18:332591
효성 하고 싶어~~キンちゃん2006-06-21 17:5723313
여자란???다연이2006-06-21 16:2827117
이런 사람을 믿어야 하는지...꽃신2006-06-21 16:2730116
내 머리속에 자라나는 나무처럼success2006-06-21 15:442394
ㅠㅠㅠ 마음 아픕니다행운의낭자*2006-06-21 14:4324517
미티긋다행운의낭자*2006-06-21 14:002477
바보같은 사랑...당당한 삶2006-06-21 13:302336
부족한 사랑나만의 이별2006-06-21 11:472526
이별 없는 곳에서나만의 이별2006-06-21 11:342375
사랑이 무엇인가???나만의 이별2006-06-21 11:0623912
이것이 사랑인가?DEAN2006-06-21 10:2830326
love story뽀너스7772006-06-21 09:3630517
복돼지야♡기버미2006-06-21 06:3423710
← 이전58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