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의 생일이구나...차암 해마다 기억하구 있는 이 날인가부다...
왜서 자꾸 이 날만은 아무리 바빠두 저두몰래 걍 기억하구 있는지 몰갰다 ㅋㅋ
그렇게 우리두 연락 안한지 1년이 넘어돼서 그동안 서로 나몰라 하면서
지내왔건만 오늘이 되니 또 전화기를 들게 되더라....우리 사이 아무리
이젠 마니 멀어졌다해두 그래두 해마다 너의생일만은 안 까먹구 걍
전화한통이래두 해줬던 나잖아....이런 나 차암 바보멍청인가봐...
그러면서도 또 자기 맘 억제못하구 폰 들구 니 번호 때리는 나 ㅋㅋ
완전 술에 푹 취해있는 너 ...그래두 내 목소리는 인츰 알더라 ....
그렇게 술에 취해서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 왠지 마니 외롭게 들리더라...
너두 나처럼 마니 외로워하는거얌 ? 항상 내앞에선 잘란척 하던 너였으면서 ㅋㅋ
그러면서 항상 나하구 하는말 <고맙다> 이 한마디더라 ㅋㅋ 그냥 고마운건지 ㅋㅋ
너무 술에 흙이 돼서 들어가지 말구 적당히 마셔...오늘이리니까 칭구들과 같이 기분좋게
마셨을지두 몰갰지만 그래두 적당히 마셔....낼은 또 머리 아파요...속이 안좋아요...힘들어 하잖아...
암튼 생일 진심으로 추카한다...너는 나의 생일 아직두 기억하구 있을지 몰갰지만 나는 그래두
매년 이날이면 안 잊구 걍 기억하구 있더라 ...ㅋㅋ 왜서 인지 내뚜 모르게 ...ㅋㅋ
왜서 자꾸 이 날만은 아무리 바빠두 저두몰래 걍 기억하구 있는지 몰갰다 ㅋㅋ
그렇게 우리두 연락 안한지 1년이 넘어돼서 그동안 서로 나몰라 하면서
지내왔건만 오늘이 되니 또 전화기를 들게 되더라....우리 사이 아무리
이젠 마니 멀어졌다해두 그래두 해마다 너의생일만은 안 까먹구 걍
전화한통이래두 해줬던 나잖아....이런 나 차암 바보멍청인가봐...
그러면서도 또 자기 맘 억제못하구 폰 들구 니 번호 때리는 나 ㅋㅋ
완전 술에 푹 취해있는 너 ...그래두 내 목소리는 인츰 알더라 ....
그렇게 술에 취해서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 왠지 마니 외롭게 들리더라...
너두 나처럼 마니 외로워하는거얌 ? 항상 내앞에선 잘란척 하던 너였으면서 ㅋㅋ
그러면서 항상 나하구 하는말 <고맙다> 이 한마디더라 ㅋㅋ 그냥 고마운건지 ㅋㅋ
너무 술에 흙이 돼서 들어가지 말구 적당히 마셔...오늘이리니까 칭구들과 같이 기분좋게
마셨을지두 몰갰지만 그래두 적당히 마셔....낼은 또 머리 아파요...속이 안좋아요...힘들어 하잖아...
암튼 생일 진심으로 추카한다...너는 나의 생일 아직두 기억하구 있을지 몰갰지만 나는 그래두
매년 이날이면 안 잊구 걍 기억하구 있더라 ...ㅋㅋ 왜서 인지 내뚜 모르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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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내말이 ,, 그게 정말 잘 잊어 안집뗴당~ㅇ~ㅖ~
님은 남자분이죠? 남자분이신것두 그래요 ? ㅋㅋ 그램 여자들은 더 하겠네 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