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쉽게 상처를 받는다..
모진말을 못해서
그래도 그래도.. 설마. 아닐꺼야
그사람 믿어버리는 나다.
입은 웃고있어도 눈은
속일수없다 하였던가..?
금방. 차고 넘쳐버리는
나다.
모진말을 못해서
그래도 그래도.. 설마. 아닐꺼야
그사람 믿어버리는 나다.
입은 웃고있어도 눈은
속일수없다 하였던가..?
금방. 차고 넘쳐버리는
나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타향살이도 고될텐데 힘 부쩍 내구요 웃을수 잇게 노력해봐여.............
홧띵!!!!!!!!!!!!!!!!! 핑크 바카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