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지금 귀 가렵지??
왜 어제는 점심에 술 마시구 집가서 자는거야??
어제까지 할일 있다면서..
오늘은 아예 멘저두 안오르구
내 온 오전 어떻게 보냇는지 알어??
답답해 미칠 지경이란 말이야
넘 보구싶어서.. 잠시라두 안보믄 내 속이 뒤집어져 ㅠㅠ
내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참.. 내절루두 자신이 미워.
오빠 한테 콱 말하구싶은데.......... 나쁜 사람 전화두 안하면서 ㅠㅠ
원래 안한다하지만.. 요럴때는 한통 하믄 손가락이 끊어나나?
내 영 화가 치밀어서 지금 폭발하기 직전이야
어우~~ 생각말자 생각 말자 하면서두 어찌 내 마음 요리 아프게 구는가?
ㅠㅠ 하두 출근하길래 내 참지.. 그래채므...............
암튼 보구싶어 미치겟어.
아직두 두달 넘어있는 시간.. 내 그사이 싹 여비겠다 ㅠㅠ
암튼 그래두 기다려야짐 방법이 없잖어.............
사랑해서 미치구 보구파서 미치겟어
지독한 그리움 그만햇음 좋겟어
------------------------------------------------
요글 내 지금 그대루 소리높이 웨치구 싶은데 회사대서 참슴다 ㅠㅠ
왜 어제는 점심에 술 마시구 집가서 자는거야??
어제까지 할일 있다면서..
오늘은 아예 멘저두 안오르구
내 온 오전 어떻게 보냇는지 알어??
답답해 미칠 지경이란 말이야
넘 보구싶어서.. 잠시라두 안보믄 내 속이 뒤집어져 ㅠㅠ
내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참.. 내절루두 자신이 미워.
오빠 한테 콱 말하구싶은데.......... 나쁜 사람 전화두 안하면서 ㅠㅠ
원래 안한다하지만.. 요럴때는 한통 하믄 손가락이 끊어나나?
내 영 화가 치밀어서 지금 폭발하기 직전이야
어우~~ 생각말자 생각 말자 하면서두 어찌 내 마음 요리 아프게 구는가?
ㅠㅠ 하두 출근하길래 내 참지.. 그래채므...............
암튼 보구싶어 미치겟어.
아직두 두달 넘어있는 시간.. 내 그사이 싹 여비겠다 ㅠㅠ
암튼 그래두 기다려야짐 방법이 없잖어.............
사랑해서 미치구 보구파서 미치겟어
지독한 그리움 그만햇음 좋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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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글 내 지금 그대루 소리높이 웨치구 싶은데 회사대서 참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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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그리워할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그 자체가 행복한검다...
그레이스님 행복해서 아픕니다 ㅎㅎ 행복해서 눈물나게 아픕니다 ㅠㅠ
사랑이 원래 아픈거라잖아여~~~사랑할 용기가 있으면 아플 각오도 하셔야죠~흠흠;;
아픈거 몰르는게 아니라.. 회사 일두 많지 않구 하니까 자꾸 더 보구싶어요 ㅠㅠ
그래도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자체에 만족하시구 어떻게 그 행복을 지켜나가야 할 지 고민해보세요....회사일도 많지 않다고 하니 좀 편하신가 보네요... 좋겠네요...부럽당......
그래요.. 보구싶은 그 사람이 없으믄 지금두 헤매구 친구들 만나그 그래갰는데
회사일 안바뻐요 ㅎㅎ 그만큼 월급이 적으니까요 ㅎㅎ
그냥 넘 편해서 미치지무 ㅎㅎ 부러워하지마쇼 사람이 미쳐버려요
회사일 안바뻐요 ㅎㅎ 그만큼 월급이 적으니까요 ㅎㅎ
그냥 넘 편해서 미치지무 ㅎㅎ 부러워하지마쇼 사람이 미쳐버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치지 마요.ㅎㅎ
낭자님 사랑하는 그분 두구 미치면 어떡해여?
두분 행복할 날이 아직 많구두 많은데..그져?ㅎㅎ
낭자님 사랑하는 그분 두구 미치면 어떡해여?
두분 행복할 날이 아직 많구두 많은데..그져?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