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티긋다

사랑이별 · #211674

← 사랑이별

행운의낭자* · 2006-06-21 14:00:56 · 조회 247
오빠 지금 귀 가렵지??

왜 어제는 점심에 술 마시구 집가서 자는거야??

어제까지 할일 있다면서..

오늘은 아예 멘저두 안오르구

내 온 오전 어떻게 보냇는지 알어??

답답해 미칠 지경이란 말이야

넘 보구싶어서.. 잠시라두 안보믄 내 속이 뒤집어져 ㅠㅠ

내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참.. 내절루두 자신이 미워.

오빠 한테 콱 말하구싶은데.......... 나쁜 사람 전화두 안하면서 ㅠㅠ

원래 안한다하지만.. 요럴때는 한통 하믄 손가락이 끊어나나?

내 영 화가 치밀어서 지금 폭발하기 직전이야

어우~~ 생각말자 생각 말자 하면서두 어찌 내 마음 요리 아프게 구는가?

ㅠㅠ 하두 출근하길래 내 참지.. 그래채므...............

암튼 보구싶어 미치겟어.

아직두 두달 넘어있는 시간.. 내 그사이 싹 여비겠다 ㅠㅠ

암튼 그래두 기다려야짐 방법이 없잖어.............


사랑해서 미치구 보구파서 미치겟어

지독한 그리움 그만햇음 좋겟어

------------------------------------------------


요글 내 지금 그대루 소리높이 웨치구 싶은데 회사대서 참슴다 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Grace · 2006-06-21 14:05:59
그리워할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그 자체가 행복한검다...
행운의낭자* · 2006-06-21 14:10:35
그레이스님 행복해서 아픕니다 ㅎㅎ 행복해서 눈물나게 아픕니다 ㅠㅠ
Grace · 2006-06-21 14:15:02
사랑이 원래 아픈거라잖아여~~~사랑할 용기가 있으면 아플 각오도 하셔야죠~흠흠;;
행운의낭자* · 2006-06-21 14:18:45
아픈거 몰르는게 아니라.. 회사 일두 많지 않구 하니까 자꾸 더 보구싶어요 ㅠㅠ
장미공주 · 2006-06-21 14:33:38
그래도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자체에 만족하시구 어떻게 그 행복을 지켜나가야 할 지 고민해보세요....회사일도 많지 않다고 하니 좀 편하신가 보네요... 좋겠네요...부럽당......
행운의낭자* · 2006-06-21 14:36:13
그래요.. 보구싶은 그 사람이 없으믄 지금두 헤매구 친구들 만나그 그래갰는데

회사일 안바뻐요 ㅎㅎ 그만큼 월급이 적으니까요 ㅎㅎ

그냥 넘 편해서 미치지무 ㅎㅎ 부러워하지마쇼 사람이 미쳐버려요
나만의 이별 · 2006-06-21 17:43:0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핑크빛향기 · 2006-06-21 18:14:39
미치지 마요.ㅎㅎ
낭자님 사랑하는 그분 두구 미치면 어떡해여?
두분 행복할 날이 아직 많구두 많은데..그져?ㅎㅎ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또 비의 계절이 왔네요!SEIKOU2006-06-22 09:162343
제일 어려운게 사랑이라더라.히메2006-06-22 07:532344
+:+:+:+:★ⓗⓐⓥⓔ ⓐ ⓝⓘⓒⓔ ⓓⓐⓨ★+:+:+:+:기버미2006-06-22 07:072589
오늘 따라 더욱 보구 싶네요날랑새2006-06-22 04:242369
반지....SIRIK2006-06-22 03:272342
진정한 사랑은눈2006-06-22 03:042392
寂しい時!나고야혜진2006-06-22 01:2523311
애인있는 사람 불쌍해요김신2006-06-22 01:102333
♡*나고야 에서 이케 할일없서...*♡김신2006-06-22 01:082443
너의 생일ランラン2006-06-21 23:512332
설마핑크바카2006-06-21 23:062401
아자아자 화이팅~~~~~~~!별사탕이 될거야~!2006-06-21 22:182354
너희들 사랑을 알어!!!테니스왕자2006-06-21 22:1423313
자사한 나행복2006-06-21 20:1524017
고우콘 해본 사람들은 얼마나 될가?종달새2006-06-21 19:502384
난 나쁜 여자!!!새벽하늘~2006-06-21 18:4660017
最感人的爱情故事 --다른데서 퍼온 글입니다 ,그냥 감동돼서해모수2006-06-21 18:332591
효성 하고 싶어~~キンちゃん2006-06-21 17:5723313
여자란???다연이2006-06-21 16:2827117
이런 사람을 믿어야 하는지...꽃신2006-06-21 16:2730116
내 머리속에 자라나는 나무처럼success2006-06-21 15:442394
ㅠㅠㅠ 마음 아픕니다행운의낭자*2006-06-21 14:4324517
▶ 미티긋다행운의낭자*2006-06-21 14:002477
바보같은 사랑...당당한 삶2006-06-21 13:302336
부족한 사랑나만의 이별2006-06-21 11:472526
이별 없는 곳에서나만의 이별2006-06-21 11:342375
사랑이 무엇인가???나만의 이별2006-06-21 11:0623912
이것이 사랑인가?DEAN2006-06-21 10:2830326
love story뽀너스7772006-06-21 09:3630517
복돼지야♡기버미2006-06-21 06:3423710
← 이전58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