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에서 그의 이름으로 찾아보기한 결과....
마침 그와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과 채팅하게 되였다.
(그사람의 이름이 하도 특이하여 같은 이름 이세상에 다른사람 가지지 않을 정도이다)
처음엔 그 사람은 자신의 이름을 속였다.
무엇때문인지 모르겠다.
후에 그 사람의 진짜 이름을 안후에 난 멍해 버렸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마음속에서 두 갈래의 길로 되여버렸다.
채팅한지 얼마 안되여 회의를 한단다.
싫다..오늘 이 회의가 싫어났다..
온 오후 그 사람의 생각뿐 .... 다른데는 신경도 쓸수 없을 정도였다.
바이어는 뭐라고 하는지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은 느낌...마음속에는 그 사람의 이름만 반복으로 외워본다..
그 사람이기를 바란고...그 사람이였음 좋겠다고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기를
꿈에서도 그 사람의 앞에서 벙어리로 되여버린나....
바보란 소리 지겹게 들어도 지우려고 하지 않는다...
잊혀지기가 싫다....
마침 그와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과 채팅하게 되였다.
(그사람의 이름이 하도 특이하여 같은 이름 이세상에 다른사람 가지지 않을 정도이다)
처음엔 그 사람은 자신의 이름을 속였다.
무엇때문인지 모르겠다.
후에 그 사람의 진짜 이름을 안후에 난 멍해 버렸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마음속에서 두 갈래의 길로 되여버렸다.
채팅한지 얼마 안되여 회의를 한단다.
싫다..오늘 이 회의가 싫어났다..
온 오후 그 사람의 생각뿐 .... 다른데는 신경도 쓸수 없을 정도였다.
바이어는 뭐라고 하는지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은 느낌...마음속에는 그 사람의 이름만 반복으로 외워본다..
그 사람이기를 바란고...그 사람이였음 좋겠다고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기를
꿈에서도 그 사람의 앞에서 벙어리로 되여버린나....
바보란 소리 지겹게 들어도 지우려고 하지 않는다...
잊혀지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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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잊혀지기가 싫으시면..그냥 사랑해버리세요.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먼지 모르겟네..... 도대체 그 사람이 그사람이 맞다는건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인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그냥.... 마음속에는 망설임뿐이예요!
만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어쩔지 모르겠어요!
그냥 친구로 받아들여야 하는지...아니면 삭제해야 하는지...
비록 처음엔 좋아하는 사람을 찾는다는 의미로 추가하였지만
만일 그 사람이 옳다면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처럼 그립는데...
그냥.... 마음속에는 망설임뿐이예요!
만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어쩔지 모르겠어요!
그냥 친구로 받아들여야 하는지...아니면 삭제해야 하는지...
비록 처음엔 좋아하는 사람을 찾는다는 의미로 추가하였지만
만일 그 사람이 옳다면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처럼 그립는데...
그냥 이름만 속엿다는건데 뭐 어떤는가요?그냥 처음은 자기 소명 알려 줄수도 잇죠^^
그냥 맘 느낌 그대루 함 돼요.
별루 어려울것두 아닌데뭐.
별루 어려울것두 아닌데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