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한 아침,이제는 널 잊기로 다짐할께.기억을 잊으면은 ~~

사랑이별 · #21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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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난 왜 몰라 · 2006-06-20 19:38:53 · 조회 241
오늘 홈페이지에 들렸다.근데 남긴 글을 봤어.우리라 말할까,아니면 뭐라구 말할까,난 어쩄던 내가 말 실수로 너가 나를 피하는지 아니면 내가 미워져서 너가 이러는지 내가 그 글을 보구 (세상에 남자들은 다 똑같애!)이제야 알았다. 참 비참한 일이야.내가 그 전에 상처만두 모르겠는데 이제와서 너마저 이렇게 노니 내가 싸가지다.나는 너가 울고 있는것을 느낄수 있는데---.너가 그런 사람이 아니기를 믿고 싶은데.사람이 말하기를 얼마나 조심해야 하는데 난 알았다.너마저는 손을 놔주기 싫었어.내가 무엇을 생가하구 있는지 너가 알아주면 좋겠어.너 홈페지에 들어갈때면 그 슬픈 발라드(날 울리지마)나는 너의 속 마음이 울고 있는것이 느껴지는데.
광해야.내가 가슴아픈만큼 너를 많이 그리워하구 있구.그 난처한 내 처지가 너 곁에 다가갈 낯색두 없어.아니면 남자들은 다 그렇게 냉정한거였어.나의 마음만은 솔직했던거였는데 .오늘 글을 올리는데두.너에 대한 글만은 마지막인것이다.사랑한다면 축복해줘야.그렇지!너를 만나는 그 용기에 너의 따스함에 모든것을 기원할께!

행복하구 ,가족 건강하구 ,매일 좋은 기운 바래구
사랑할줄 알구 ,사랑받을줄 알구 ,상대방의 마음 이해해줄줄 알구
무엇이든 만만하게 여기지 말구(그가 다칠수 있기에)

이제는 내 마음속에 널 간직할꺼다.네가 전에 너한테 말한것처럼 너와 나의 이별 나의 선택은 한국에 시집가는것이다.나가 사는 도시에 다시 가구 싶기두 하다------비참한 세상,새로운 인생을 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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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나나쨩 · 2006-06-20 19:54:49
마니 힘들구 아픈가 보네요...놔줬으면 그냥 보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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