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요

사랑이별 · #211459

← 사랑이별

닭날개 · 2006-06-20 16:15:43 · 조회 241
열븐 정이 안가게 하는 방법없을까요?
자꾸 끌리는 것을 막아버리는 방법...
전화하고 싶은맘을 멈추게하는 방법...
알려주세요...넘 속상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등이나 좀 · 2006-06-20 16:23:48
등이나 좀
Grace · 2006-06-20 16:35:13
눈에 안보이문...
닭날개 · 2006-06-20 16:35:24
휴~~~~~~~~~~~~~~~~~~~~~~~~~~~~~~~~~~등이나 좀
만사형통하리라 · 2006-06-20 16:37:02
Just confess that you like him(or her).
Have no necessary to control your good feeling.
received or rejected is his(or her) decision.
이순신 · 2006-06-20 16:41:41
생각하지마세요 그럼될거아닌가요 ?
닭날개 · 2006-06-20 16:51:47
만사님 전 영어 몰라요.ㅜㅜ
이순신---휴 그게 쉽지 않네욤
나만의 이별 · 2006-06-20 16:52:25
로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만사형통하리라 · 2006-06-20 17:14:40
고백하세요.끙끙앓지말고.
짝사랑 쉽지안아요.
받아드린다, 거절당한다 그건 상대방 결정이고,
구지 억지로 당신의 마음을 억제하고 죽여버릴 필요는 없어요.
당당하게 얘기해보시죠.
행복하세요.
한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아름답습니다.
귀염둥이 · 2006-06-20 18:13:21
하고싶으면하면되죠 하고싶은걸 참으면 병이될겁니다 해서안되는건할수없다고생각되지만 ...
지옥의천당노래 · 2006-06-20 18:55:42
하고싶은걸 참으면 병걸립니다. 해선 안될일 하면 사고 칩니다. 안되는 일 억지로 하면 병신됩니다. 근데 말야.. 사랑이란건 인간이 바로 병들고 사고치고 병신되는거란다... 그게 사랑이야... 크느라고 그래... 앙이가 날때 입검이 아픈것처럼... 크느라고 그래... 애들 하나둘씩 커가는모습 참 귀엽다야....
핑크빛향기 · 2006-06-20 19:36:51
하고싶으신 일 다 하시고나면 님이 사랑하는 그분 잡지 못하셔두 후회는 안하실거에요.ㅎㅎ
香ちゃん · 2006-06-20 19:46:11
電話はしたかったらしてください。それは我慢しないほうがいいかも。できるのであればしましょう。できなくなったときに本当に後悔しますから。
나나쨩 · 2006-06-20 20:02:36
본인 맘 대루 하구싶음 해요...그렇게 모든걸 억지하지 말구요..
우선은 후회없이 본인 맘가는대로 생각대로 해서두 안되면
나중엔 자연적으로 잊혀질껄요....그만큼 마니 힘들었다는거겠죠...
이쁜이 · 2006-06-20 21:42:04
정을주도 안될사람 ?전화해도 안될사람?...........그럼 잊어야하고
반대로면 대담하게 고백이나 해봄어떨가요...참으면 병이 되니까,,,
약속 할께요~~~ · 2006-06-20 23:49:25
에구....정이라는게 진짜뭐기에 ..사람을 이렇게 힘들게하구 ...아프게 하는지??????
꼬마인형 · 2006-06-23 14:31:00
그사람을 많이 좋아하나봥 그럼 고백하세요 안되면 포기하시는게 좋겠어요 사랑은 혼자만이 사랑은 이루어질수 없는거예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저눈 사랑이란걸 모름니다오광2006-06-21 05:492349
사랑해! 가 거짓말...RUBY WINE2006-06-21 02:122392
거짓말...RUBY WINE2006-06-21 01:552330
메신저에서.....이룰수 없는 사랑은 .2006-06-20 23:093025
야~스타일2006-06-20 22:332366
6월의 띠별운세...봄의향기2006-06-20 21:5137313
내 지금 심정 ...풀잎 하나2006-06-20 21:222417
사람의 마음을김신2006-06-20 20:582395
속상하다할레루야2006-06-20 20:082333
앙큼한 아침,이제는 널 잊기로 다짐할께.기억을 잊으면은 ~~아직도 난 왜 몰라2006-06-20 19:382411
오늘만 생각하자.lover2006-06-20 17:462333
오늘은 재수없는날..ㅜㅜ닭날개2006-06-20 17:4023311
내 자신이 미워요닭날개2006-06-20 17:0823714
날씨 좋다.아직도 난 왜 몰라2006-06-20 16:592392
▶ 속상해요닭날개2006-06-20 16:1524115
모든남자분들 공감가면 한표 던지세요 ㅋㅋㅋ내숭들 떨지마시고 생각나는대로 행동하세요 남자분들 ㅋㅋ밥잘먹는여자좋다ㅋㅋ2006-06-20 16:0229814
믿고있습니다사라지지 않는 신기루2006-06-20 15:442395
사랑이란 무엇일까요?벼루기2006-06-20 13:5423313
벼루기는 강아지를 좋아한다.벼루기2006-06-20 13:4723314
내게 오겠니나만의 이별2006-06-20 12:282338
삶의 끝에서나만의 이별2006-06-20 12:142351
내 아픈 사랑나만의 이별2006-06-20 12:122342
그립다.이룰수 없는 사랑은 .2006-06-20 12:042357
이런 여자와 결혼하지 마!!☆....하얀 별(星)...2006-06-20 09:2347813
또 다시 한번 미안해요.... 당신....................새벽하늘~2006-06-20 03:5887926
어떻게 해야지?눈2006-06-20 02:222545
那天,我摸了她的乳房lonely man2006-06-20 01:3873614
나 당신을 그렇게 사랑하렵니다꿈나무2006-06-20 00:1627913
자기야..핑크빛향기2006-06-19 23:412701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诗 ...(플래쉬)Grace2006-06-19 20:272343
← 이전585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