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게 숨어서 온 길도 그 한번 바랬어
그립던 그날이 차라리 쉬웠던 삶이란걸 몰랐어
그 누구보다 눈부신 사랑 오직 널 감싸고 있는데
알면서 자꾸 비틀거리며 너 만을 기다리고 있어
나 아닌 사랑을 잊을때 내게 오겠니
살아서 단 한번 볼수만 있다면 다 될거라 믿었지
그 누구보다 눈부신 사랑 오직 널 감싸고 있는데
그립던 그날이 차라리 쉬웠던 삶이란걸 몰랐어
그 누구보다 눈부신 사랑 오직 널 감싸고 있는데
알면서 자꾸 비틀거리며 너 만을 기다리고 있어
나 아닌 사랑을 잊을때 내게 오겠니
살아서 단 한번 볼수만 있다면 다 될거라 믿었지
그 누구보다 눈부신 사랑 오직 널 감싸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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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감동 흑 ..........................
jane님 ------ 쌔쌔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흔들리지 마.나만 바라봐줘.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요..핑크빛향기님만 자라 볼께요
그래요..핑크빛향기님만 자라 볼께요
감동먹어서 지금 내 가슴이 찡해 ㅋㅋㅋ
나나쨩.....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렇게 한 사람을 좋아하는게 사랑 인가봐요,
근데 님이 넘 힘들게 사랑하고 있네요..
저의 단편적인 생각이지만요,포기하세요...
잔인한 말이지만..틀린 사랑을 포기해야만
달콤한 사랑을 가질수 잇어요.
님에게 더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잇을꺼예요.
근데 님이 넘 힘들게 사랑하고 있네요..
저의 단편적인 생각이지만요,포기하세요...
잔인한 말이지만..틀린 사랑을 포기해야만
달콤한 사랑을 가질수 잇어요.
님에게 더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잇을꺼예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민정님 나만의 이별님의 사랑인게 아니라
또 가사 같으루 한데요 ㅎㅎ 제목까지 밝히진 않겟어요 ㅎㅎㅎㅎ
또 가사 같으루 한데요 ㅎㅎ 제목까지 밝히진 않겟어요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