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그대손을 잡지않은것은
그 손길을 밟으며 어느새 내 마음에 들어와 버리는
그대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그리운 그대눈을 바라보지 않은건
그대 마주보는 내 눈동자속에서
어느새 내 마음 읽어버리는
그대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지난날 그대에게 그토록 사랑하던
내 마음을 들켰던것처럼
지금 이순간
이별이 싫음을 차마 들키고 싶지않은
까닭이기 때문입니다
내손이 내눈이 그렇게 할수 없는건
이런 까닭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손길을 밟으며 어느새 내 마음에 들어와 버리는
그대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그리운 그대눈을 바라보지 않은건
그대 마주보는 내 눈동자속에서
어느새 내 마음 읽어버리는
그대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지난날 그대에게 그토록 사랑하던
내 마음을 들켰던것처럼
지금 이순간
이별이 싫음을 차마 들키고 싶지않은
까닭이기 때문입니다
내손이 내눈이 그렇게 할수 없는건
이런 까닭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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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등이나 좀
ㅎ~좋은 글이네요.
아름다운 피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민이 아닌것같은데요.
그저 점수만 벌구.
그저 점수만 벌구.
무섭다.
세상에 사랑하구 있는 분들 행복하세요
세상에 사랑하구 있는 분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