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가 좀 민망한 말인데요~~ㅋㅋ
여러분들도 혹시 모르는 사람이 옆에 섰을때 마음이 두근거린적 있었나요?
저는 요즘 그 사람만 보면 심장이 콩~닥 콩~닥 거려요...
처음에 봤을때는 그렇지 않았는데요~~~~~~~~~
보는 차수가 늘어나면서부터 그 사람만 보면 마음이 두근거리구 얼굴이 빨개져요...
이런게 그 사람을 좋아하게 돼서 그런건가요?
만약 정말 좋아하구 있는거라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여러분들도 혹시 모르는 사람이 옆에 섰을때 마음이 두근거린적 있었나요?
저는 요즘 그 사람만 보면 심장이 콩~닥 콩~닥 거려요...
처음에 봤을때는 그렇지 않았는데요~~~~~~~~~
보는 차수가 늘어나면서부터 그 사람만 보면 마음이 두근거리구 얼굴이 빨개져요...
이런게 그 사람을 좋아하게 돼서 그런건가요?
만약 정말 좋아하구 있는거라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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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등이나 좀. 그러면 안두근거리지무. 등이나 좀
좋아 하는것보다
호르몬 작용이갰죠
과감히 말 걸어보세요
자기가 바라던 그사람인지지...
호르몬 작용이갰죠
과감히 말 걸어보세요
자기가 바라던 그사람인지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용감하게 말해야죠
용감하게 말해야죠
용기내서 함 고백해보세요 ~~~~ *^^*
혹시 아주 혹시인데 그 사람 주위에 공기 휘박한건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