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거리는 마음

사랑이별 · #210971

← 사랑이별

Ashley · 2006-06-16 17:15:27 · 조회 233
말하기가 좀 민망한 말인데요~~ㅋㅋ

여러분들도 혹시 모르는 사람이 옆에 섰을때 마음이 두근거린적 있었나요?

저는 요즘 그 사람만 보면 심장이 콩~닥 콩~닥 거려요...

처음에 봤을때는 그렇지 않았는데요~~~~~~~~~

보는 차수가 늘어나면서부터 그 사람만 보면 마음이 두근거리구 얼굴이 빨개져요...

이런게 그 사람을 좋아하게 돼서 그런건가요?

만약 정말 좋아하구 있는거라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등이나 좀 · 2006-06-16 17:16:01
등이나 좀. 그러면 안두근거리지무. 등이나 좀
seikou · 2006-06-16 17:35:38
좋아 하는것보다
호르몬 작용이갰죠
과감히 말 걸어보세요
자기가 바라던 그사람인지지...
나만의 이별 · 2006-06-16 19:44:4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용감하게 말해야죠
♡ 혜란~e ♡ · 2006-06-17 01:59:25
용기내서 함 고백해보세요 ~~~~ *^^*
막가는인생 · 2006-06-18 03:48:05
혹시 아주 혹시인데 그 사람 주위에 공기 휘박한건 아닌지?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가 있는 곳에는 당신의 눈물을 용납할수 없습니다.#하얀 밤2006-06-19 09:352345
너무 많은 세월이 흘렀다..끝없는사랑2006-06-19 01:542333
혈액형별 순위~봄의향기2006-06-18 19:49286829
친구같은 애인나에겐 넌...2006-06-18 19:442846
믿 음핑크바카2006-06-18 19:192346
가끔은 ,,,애수2006-06-18 13:042441
사랑과 때밀이에 대하여등이나 좀2006-06-18 12:162329
이런 남자하고는 결혼하지 마라!そのまま2006-06-18 10:5262124
■ 무! 엇! 이! 던! 지! 간! 에 !!!!!『攻心道』2006-06-18 07:3167321
먼거리 사랑 하는 연인들 꼭 대답해주세요애기2006-06-18 07:2033016
잊어야하지만.........사랑하기에.............아픔2006-06-18 00:4229211
결혼식浮萍草2006-06-18 00:3031011
삐형남자친구 3B형남자친구2006-06-18 00:242356
[그남자그여자] 내가 더 사랑하니까25cent2006-06-17 23:262333
我所希望的幸福...?仅此而已!!!아이디어2006-06-17 21:192336
내 마음의 종지부무이비엔2006-06-17 16:542338
차마 말할수 없는 까닭지그재그2006-06-17 16:392985
내가 짝살앙하는 사람은...나이(ない)2006-06-17 10:092859
아침의 편지배상봉2006-06-17 09:522355
짝사랑 했던 그 남자karen2006-06-17 09:003189
I LOVE 밥팅~밥잘먹는여자좋다ㅋㅋ2006-06-17 03:282342
소개팅浮萍草2006-06-16 23:2042314
짝사랑이라...몬난이공주2006-06-16 21:2728312
이별후에야 알았습니다...(flash)Grace2006-06-16 20:223529
그남자 그여자 이야기25cent2006-06-16 18:462949
사랑하는 사람에게꿈나무2006-06-16 18:1438019
녹색추억과 해바라기 만남녹색추억2006-06-16 17:312414
▶ 두근거리는 마음Ashley2006-06-16 17:152335
키스에 대하여 정리등이나 좀2006-06-16 16:5336213
연인같은 친구.☆....하얀 별(星)...2006-06-16 16:352785
← 이전586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