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짐은 참 힘듭니다..
내 남친 생각이 넘 나서... 너무 너무 보구 싶어서 .. 미쳐버릴것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볼수 없는게.. 이렇게 힘들줄 생각두 못햇슴다..
지금 남친하구 사귄지가 3년이 되여 갑니다..
그동안 난 남친 만나러 5번이나 중국에 갓구.......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더 보구 싶어져요...
다른 남자는 근번 눈에 들어오질 않네요...그냥 남친밖에 안보임다..
당장 결혼하구 싶은데 아직은 안되구..
당장 남친한테로 가고 싶은데... 그것두 안되구..
요짐은 뭘하나 다 재미 없슴다...
항상 남친 생각에 .....
내가 왜 이렇게 됏는지... 맬 맬 울다가 잠들구..
맬 채팅하는거두 모자라서...채팅끝나면 또 전화치구..
오늘은 남친이 연길가는준비를 하느라구 ..채팅못햇슴다..
하루 못말한거두... 막 보구 싶어서...또 혼자 울엇슴다..
전화치구 싶엇는데 어제 전화카드 다 써서....전화두 못치구...
그냥 참자고 생각햇는데... 안됩데라....그래서 일어나서 옷으 입구..눈물 닦구..
카드사러 갓슴다...
방금 남친한테 전화쳐서 1시간말햇슴다....
울면서 오낼 보구 싶다구.....사랑한다구.......
이런말 넘 자주 해서 남친은 새낫는지??
남자들은 여자들이 우는게 싫어하죠 ????
그런데 난 참지 못하겟슴다..
울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더 쌓이구..그래서 ...자주 움다....
지금 좀 나아졋슴다... 아까는 진짜 내 정신이 아닌것같은 ...
무슨 정신으루 비오는데 카드사러 갓는지..
내가 맬 맬 이렇게 울구..속태우구.. 이러다가 정신이 이상해 질까봐 무섭슴다..
빨리 늙기두 싫은데...
님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영~~~~~~~~~~아주아주 보구 싶을떄면 어찜다 ???
좋은 방법이 잇슴다 ?? 난 혼자 울구 전화치구..이러는데.... 님들은 어떻게 함다 ??
내 남친 생각이 넘 나서... 너무 너무 보구 싶어서 .. 미쳐버릴것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볼수 없는게.. 이렇게 힘들줄 생각두 못햇슴다..
지금 남친하구 사귄지가 3년이 되여 갑니다..
그동안 난 남친 만나러 5번이나 중국에 갓구.......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더 보구 싶어져요...
다른 남자는 근번 눈에 들어오질 않네요...그냥 남친밖에 안보임다..
당장 결혼하구 싶은데 아직은 안되구..
당장 남친한테로 가고 싶은데... 그것두 안되구..
요짐은 뭘하나 다 재미 없슴다...
항상 남친 생각에 .....
내가 왜 이렇게 됏는지... 맬 맬 울다가 잠들구..
맬 채팅하는거두 모자라서...채팅끝나면 또 전화치구..
오늘은 남친이 연길가는준비를 하느라구 ..채팅못햇슴다..
하루 못말한거두... 막 보구 싶어서...또 혼자 울엇슴다..
전화치구 싶엇는데 어제 전화카드 다 써서....전화두 못치구...
그냥 참자고 생각햇는데... 안됩데라....그래서 일어나서 옷으 입구..눈물 닦구..
카드사러 갓슴다...
방금 남친한테 전화쳐서 1시간말햇슴다....
울면서 오낼 보구 싶다구.....사랑한다구.......
이런말 넘 자주 해서 남친은 새낫는지??
남자들은 여자들이 우는게 싫어하죠 ????
그런데 난 참지 못하겟슴다..
울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더 쌓이구..그래서 ...자주 움다....
지금 좀 나아졋슴다... 아까는 진짜 내 정신이 아닌것같은 ...
무슨 정신으루 비오는데 카드사러 갓는지..
내가 맬 맬 이렇게 울구..속태우구.. 이러다가 정신이 이상해 질까봐 무섭슴다..
빨리 늙기두 싫은데...
님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영~~~~~~~~~~아주아주 보구 싶을떄면 어찜다 ???
좋은 방법이 잇슴다 ?? 난 혼자 울구 전화치구..이러는데.... 님들은 어떻게 함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1)
그래무 미쳐버리시오. 누기도 안말리꾸마. 근데 남친 오년동안 연길에 놔두무 백프로 바람쓰꾸마. 연길에 50원이무 하꾸마
일본에 있으면 사람이 연약해지는거 같아요 ..눈물도 많고 .....나도 일본에 와서 몇번 울었어요 .뭐 딱히 말은 못해도 괜히 울고 싶을때가 많아요 ...그렇게 사랑하는 남친이있으면서 왜 일본에 혼자왔어요???차라리 결혼해서 같이 있으세요 ...먼거리 연애는 사람만 고달파 져요 ...이렇게 끌다가 다 지나가면 청춘도 낭비하고 금전도 낭비하고 ......나도 일본에 온 첫 일년은 전화비만해서 거의 십만원썼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십만원으로 오끼나와나 여행가고싶은데 .......너무 감성적으로 살지 마세요 ..이성적으로 사세요 ...누굴 믿을 필요가 없어요 ..자신을 믿으세요 ......그리고 일본생활 힘내세요 ....
내가 미쳐 버리면 안되죠... 엄마두 잇ㄱ,....남친두 잇는데.... 속상해 할까봐 ..
그래서 지금 미쳐버리지 않기 위해서 힘내구 잇슴다..
님은 아이디처럼 바람둥이 인가 보네요? 50원이무 하는거두 알구..
내 남친은 님하군 달라요... 50원주구 그따위 여자들과 바람안써요....
님두 바람 그만 써요 ~~ 여자 잘못건들엿다간 큰일 나니깐 !!!!
깨끗하게 삽시다 !!!!!!!
그래서 지금 미쳐버리지 않기 위해서 힘내구 잇슴다..
님은 아이디처럼 바람둥이 인가 보네요? 50원이무 하는거두 알구..
내 남친은 님하군 달라요... 50원주구 그따위 여자들과 바람안써요....
님두 바람 그만 써요 ~~ 여자 잘못건들엿다간 큰일 나니깐 !!!!
깨끗하게 삽시다 !!!!!!!
댁이 남친보다 더 좋아하는군요. 그런사랑 힘들겁니다. 저두 힘든 사랑을 하구 있습니다.
댁하구 딱 같은 정황입니다. 그럴땐 남친이 괴씸하게 놀때 생각만 하쇼.
좋은 생각 하지말구 그래두 돈으 벌어야 합니다. 남친이구 뚱딴지구 .돈 없이 행복한 생활이란 있을수 없죠 .거지들이 행복하게 사는거 봤습까? 돈이 없기땜에 거지되구 행복하지 못하구 그런겁니다.
암튼 힘내쇼. 그리구 댁에게 속하는걸 차곡차곡 많이 쌓아두세요. 알바 많이 해서 될수 있는한 돈 좀 모을수 있으면 모으구 정신 바짝 차리구 공부나 열심히 하구 그러쇼 .
남친 생각 만 말구 남친 생각 많이 한다해서 댁 인생에 도움되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가 먼저 잘되구 봐야지
댁하구 딱 같은 정황입니다. 그럴땐 남친이 괴씸하게 놀때 생각만 하쇼.
좋은 생각 하지말구 그래두 돈으 벌어야 합니다. 남친이구 뚱딴지구 .돈 없이 행복한 생활이란 있을수 없죠 .거지들이 행복하게 사는거 봤습까? 돈이 없기땜에 거지되구 행복하지 못하구 그런겁니다.
암튼 힘내쇼. 그리구 댁에게 속하는걸 차곡차곡 많이 쌓아두세요. 알바 많이 해서 될수 있는한 돈 좀 모을수 있으면 모으구 정신 바짝 차리구 공부나 열심히 하구 그러쇼 .
남친 생각 만 말구 남친 생각 많이 한다해서 댁 인생에 도움되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가 먼저 잘되구 봐야지
ㅎㅎ 같은 아이디네. 보고싶어두 꾹 참구 힘내세용
저네 나그네하고 이재같이 노래방갔다왔소. 한시간에 100원입데. 쑈제들은 팁은 50원 주니까 다 하게 합데. 믿겁재무 지금 전화 쳐보라니까
송매님---풀 고마워요...혼자 온거는 아니구요.. 가족다 같이 왓어요... 결혼하구 싶은데 아직은 결혼할 나이두 아니구..... 그래서 이러케 떨어져 잇슴다...나두 너무 감정적으루 살지 않구...그러구 싶은데.... 생각처럼 안됨다...요짐 특별히 남친이 더 보구 싶어 져요....누구두 믿지 말라는 말은 자주 듣는데.... 남친을 자연적으루 믿게 왜요.....정신이 확 돌아 버렷는지........내절루두 날 공제 못하겟슴다.... 암튼 고마워요 !!! 님두 힘내세요 !! 글구 행복하세요 !!
ㅉㅉ 불쌍해라. 바나나하고 가지를 많이 사먹소
씩씩하게 살자님---님두 저랑 같아요 ?? 그럼 내 맘 잘 이해하겟네...괴씸하게 놀떄 생각해라구요 ??ㅎㅎ 알앗어요....이제부터 그럴꼐요...남두 힘내세요 !!! 난 지금 학교 공부가 힘들어서 알바는아직 못해요..... 좀 나아지면 할꺼예요.... 님두 돈 마니 벌구 중국돌아가서 남친이랑 행복하세요!!! 나두... 힘낼꼐요 !!고마워요!!
하늘님---꾹 참구 잇슴다...그냥 힘들뿐이지....고마워요..
바람둥이..... 울남친 지금 연길이 아니거든요... 님이나 바나나 가지 사요!!!!!
님하구 상대가 안되네요.... 피곤하니깐 .. 더말마요................
님하구 상대가 안되네요.... 피곤하니깐 .. 더말마요................
하늘님의 마음 저 충분히 이해가 감니다.한때는 나도 하늘님처럼 완전 그사람땜에 모든걸 헌신하면서 그사람만 보그 매달리그 기대하그 그랬으니깐.근데 그거는 어쩔수 없었던거 같습니다.그때 감정으로는 도저히 그러지 않으면 살수가 없었으니깐 미쳐버릴것만 같았으니깐.근데 하늘님 제 경험상으로 얘기하자무 장거리 연애는 너무 힘듬다..그사람이 아니면 안된다 생각될때 같이 있는쪽으로 생각해보시는것이 좋을듯싶은데요 왜냐면 오래떨어져있으무 있을수록 마음은 마음대로 지쳐가고 시간은 시간대로 가버리고 돈은 돈대로 다 나가고 암튼 저는 하늘님이 너무 남친땜에 힘들어하지말았음 좋겠네요..남친외에도 하늘님이 할일도 많을거 아니예요 그러니깐 하늘님이 우선 자기일부터 잘해나갔음 좋겠어요 본인이 잘돼야 주위에 따르는 사람도 많고 하는 세상이기때문에 마음 좀 가라앉히고 힘내시길~~~~ ^^
하늘님. 넘 사랑에 미치지 마세요. 자신만 고달픔니다.
일본에서 친구를 많이도 말고
경상적으로 말 할수 있는 친구를
사귀여 두세요.
그리고 정신을 딴데 파세요.
저도 요즘 사업이 넘 긴장하여
전번주일에 받은 타격을 생각할 여를도 없었어요.
심심할때 아무 일이라도 찾아하면
외로운 생각도 나지 않고
외로운 생각이 나지 않으면
남친생각이 나지 않고.
자신의 쾌락은 자신이 만들어가야 해요.
비록 친구도 해줄수 있지만
친구도 자신이 찾아야
그 친구에게서 쾌락을 찾을수 있잖아요.
일본에서 친구를 많이도 말고
경상적으로 말 할수 있는 친구를
사귀여 두세요.
그리고 정신을 딴데 파세요.
저도 요즘 사업이 넘 긴장하여
전번주일에 받은 타격을 생각할 여를도 없었어요.
심심할때 아무 일이라도 찾아하면
외로운 생각도 나지 않고
외로운 생각이 나지 않으면
남친생각이 나지 않고.
자신의 쾌락은 자신이 만들어가야 해요.
비록 친구도 해줄수 있지만
친구도 자신이 찾아야
그 친구에게서 쾌락을 찾을수 있잖아요.
그렇죠 댁의 글을 읽는 순간 나의 마음을 읽는 기분이 듭니다. 그리구 나처럼 먼거리 사랑을 하면서 이국타향에서 분투하는 분도 있구나 하구 생각하면서 일종의 위안을 느끼게 됩니다. 댁은 그래두 저에 비하면 행복한 축이죠 .결혼도 등기도 안했으면 맘 변해서 갈라질때 맘 아프면 되는거지만 전 댁하구 다른점을 등기만 달라당 정황이래서 갈라져면 리혼녀가 되버리는게 현실입니다. 후..........
정말 먼거리 사랑을 하면서 등기한거 너무 너무 후회합니다.
중국완전히 귀국한 다음에 등기하는게 좋았었는데 그냥 퍼이두 수속을 해볼려구 식도 안올린 등기를 달라당 했습니다. 퍼이두 수속도 불허가맞구 정말 기분이 말이 아닙니다.
정말 먼거리 사랑을 하면서 등기한거 너무 너무 후회합니다.
중국완전히 귀국한 다음에 등기하는게 좋았었는데 그냥 퍼이두 수속을 해볼려구 식도 안올린 등기를 달라당 했습니다. 퍼이두 수속도 불허가맞구 정말 기분이 말이 아닙니다.
가질수 없는너님---------글쎄 시간이 지나면 다 헤여진다구 하던데....난 3년이 되는데..왜 더 못떨어지겟슴다..
결혼하구 싶은 맘이 더 간절해지구....님말대루 내가 해야할 일으 먼저 해야겟슴다.... 우선 공부 열심히 해야겟는데.....머리에 안들어 가네요... 하지만 힘낼께요 !!! 돈두 마니 벌구... 공부두 열심히 해서.. 이따 남친 하구 만나서 ... 행복하게 살꼐요^^ 고마워요..... 님두 행복하세요 !!
결혼하구 싶은 맘이 더 간절해지구....님말대루 내가 해야할 일으 먼저 해야겟슴다.... 우선 공부 열심히 해야겟는데.....머리에 안들어 가네요... 하지만 힘낼께요 !!! 돈두 마니 벌구... 공부두 열심히 해서.. 이따 남친 하구 만나서 ... 행복하게 살꼐요^^ 고마워요..... 님두 행복하세요 !!
탕수육 네접시님--님두 힘내요.... 집에 박혀 잇지 않구 자주 친구랑 놀러 다닐께요.....고마워요......
씩씩하게 살자님---벌써 등기까지 다 햇나요?그럼 헤여지지 말아야죠~~ 이제 중국가서 행복하게 살아요!! 돈두 마니 벌구 이따 이쁜 아기두 낳구!!! 난 지금 남친이랑 헤여질 생각은 없슴다.....그러니깐 그냥 지금이 좀 힘들죠... 결혼하구 일본 데려오면 좀 나을껀데..... 아직두 남친 대학필업하자면 3년이 걸려야 하니깐.........ㅠㅠ 이제 중국가서 결혼식두 멋잇게 올리쇼~~ 그때 나두 불르구~~ 힘내쇼!!
등기 했으니까 어떡하나 힘들어두 맞추어 주면서 살자는 생각에 자꾸 져주니까 힘든건 내 밖에 없읍데다 .많이 마음 상하구 와늘 제멋대로 입니다. 그래서 난 이런 삶이 이젠 싫어졌습니다. 많이 지쳤습니다 정신상으로 나두 모르겠습니다. 필업할려면 아직 약 2년은 있어야 되는데 그때까지 이렇게 지친 상황에서 이어나갈자신이 전혀 없습니다. 이렇게 힘들바에는 제멋대루 하는 남편으 확 차 버리기싶습니다. 후.
하늘님. 슬픈사람만이 자주 웁니다.
님은 서로 사랑하는 남친있잖아요.
그럼 행복해야 하죠. 많이 웃어야 하죠. 시름이 놓여야하죠.
자꾸 그렇게 울면 만일의 경우가 생겼다면 어쩌겠어요?
이성(理性)을 갖고 사랑해요.
결혼하기전까지는 전신을 다 하지 마세요.
님은 서로 사랑하는 남친있잖아요.
그럼 행복해야 하죠. 많이 웃어야 하죠. 시름이 놓여야하죠.
자꾸 그렇게 울면 만일의 경우가 생겼다면 어쩌겠어요?
이성(理性)을 갖고 사랑해요.
결혼하기전까지는 전신을 다 하지 마세요.
지금은 전화하구 채팅하는수 밖에 없지요,그래두 사랑하는 그사람을 생각하며 힘
내세요,지금은 매일 눈물로 보내지만 멀지않은 행복의 그 날이 올겁니다,꼭 힘내세요
저두 여친이 일본에 있거든요,우리도 같은 전화사랑만 해요,진정한 사랑은 마음으로
하니깐 넘넘 자신을 힘 들게 하지마요,그러면 갈라져 있는 남자의 마음이 더 아프거든요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지금 힘들어두 좀 더 참아요,꼭 힘내요.......사랑하는 그 사람과
만나는 날까지,그때가 오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한쌍일겁니다,축복합니다,
행복하세요
내세요,지금은 매일 눈물로 보내지만 멀지않은 행복의 그 날이 올겁니다,꼭 힘내세요
저두 여친이 일본에 있거든요,우리도 같은 전화사랑만 해요,진정한 사랑은 마음으로
하니깐 넘넘 자신을 힘 들게 하지마요,그러면 갈라져 있는 남자의 마음이 더 아프거든요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지금 힘들어두 좀 더 참아요,꼭 힘내요.......사랑하는 그 사람과
만나는 날까지,그때가 오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한쌍일겁니다,축복합니다,
행복하세요
좋아하면 그리워하지말구 곁으로가요
같이 있는 시간을 소중히하는게 좋을가 싶은데요
그무엇도막을수 없는게 한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죠?
힘 내세요 바보처럼 울지말구요
같이 있는 시간을 소중히하는게 좋을가 싶은데요
그무엇도막을수 없는게 한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죠?
힘 내세요 바보처럼 울지말구요
장거리 연애 힘듭니다 ...너무 사랑에 집착하지 마세요 ...
나도 한시절은 그렇게 자꾸 보고싶다고 눈물 흘렸는데... 그 남자 떠나버렸어요...
진정한 사랑은 장거리든 단 거리든 언제라두 행복합니다
저두 지금 그런사랑 하구있어서 님이 힘든 심정 조금이나마 알것같아요~
님처럼 맨날 메신저하구 전화하구...그러다 울다 잠들구..
그렇다구 3년 지났는데 아직도 힘들어하면외국생활 고달퍼 지니까
힘내시구요~ 나중에 돌아가서 힘들었던만큼 이쁜 사랑 함 되자나요
아자아자~화이팅!!!!
참고로 전 남친이 중국 간지 보름밖에 안됐어요 ㅠ.ㅠ
님처럼 맨날 메신저하구 전화하구...그러다 울다 잠들구..
그렇다구 3년 지났는데 아직도 힘들어하면외국생활 고달퍼 지니까
힘내시구요~ 나중에 돌아가서 힘들었던만큼 이쁜 사랑 함 되자나요
아자아자~화이팅!!!!
참고로 전 남친이 중국 간지 보름밖에 안됐어요 ㅠ.ㅠ
여자가 넘 집착하면 남자가 피곤해할건데.... 아무튼 행복하세요/
어차피 할 결혼이라면, 그렇게 같이 있고 싶다면 , 나이가 되신다면 빨리 결혼하는 쪽으로
생각해보시는게...
생각해보시는게...
지금 님이 남친보고 싶은 마음에 다른 생각할 겨를이 아니지만
꼭 해결방법이 있다고 보하요,
남친 한테 넘 집착하면 남친이 피곤해할꺼예요,
님의 글 읽는순간 머리속에 떠오르는게 남친이 피곤해하겠다는 생각이였어요,
지쳐서 돌아설땐 막을 길없으니까
자기절로 조용히 마음 안착하구 둘사이 잘 생각해보세요
결혼이냐,돈이냐,가족이냐,공부냐,
글구 울지 마세요,
울면 마음이 더 약해진다구 저의 옛 남친이 해준말인데요,
지금도 명기 하구 열심히 하루하루 살고 있어요,
님도 간밨데네.
글구 누가 달아준 코멘또에는 일리가 있으니
듣기 싫은 말이라구 감정적으로 나오지 말고
냉정하게 각도 바꿔서 생각해 보시오
꼭 해결방법이 있다고 보하요,
남친 한테 넘 집착하면 남친이 피곤해할꺼예요,
님의 글 읽는순간 머리속에 떠오르는게 남친이 피곤해하겠다는 생각이였어요,
지쳐서 돌아설땐 막을 길없으니까
자기절로 조용히 마음 안착하구 둘사이 잘 생각해보세요
결혼이냐,돈이냐,가족이냐,공부냐,
글구 울지 마세요,
울면 마음이 더 약해진다구 저의 옛 남친이 해준말인데요,
지금도 명기 하구 열심히 하루하루 살고 있어요,
님도 간밨데네.
글구 누가 달아준 코멘또에는 일리가 있으니
듣기 싫은 말이라구 감정적으로 나오지 말고
냉정하게 각도 바꿔서 생각해 보시오
나만의 이별 좋앗스~~~~~~~~~~~~
하늘님 저두 남친 매일매일 보구싶어죽겟어요 ㅠㅠ
이젠 하루하루 날짜까지 세가면서 그리워하는데
그래두 울 남친은 3달후믄 나한테 오거든요 ㅎㅎ
그때까지 매일매일 기다리는것두 참 힘듭니다. 채팅하구 메시지 하구
전화는 안해서 목소리 못듣는 정황입니다
그래두 채팅만으로두 아주 좋다구 생각하는데요
참.. 하늘님 사정 딱하네요.......... 사랑이란 힘들지만..
그래두 전화래두 하니까 좋잖아요 가까이 있는거같이.
나는 목소리라두 듣구 싶은데.. 저녁늦게까지 야근하는 사람한테 부담될가바
또 전화기 들믄 말두 안나가구 해서 에라 몰겠다하구 메시지만 보내구 잇습니다.
될수록 가까이 있는 사람 좋아하는게 옳은데 또 그렇게 안되죠?
그 사람 만날 그날을 기대하면서 힘내세요..
사랑만으로 살수 있는 세월 정말 아닙니다........
하늘님 저두 남친 매일매일 보구싶어죽겟어요 ㅠㅠ
이젠 하루하루 날짜까지 세가면서 그리워하는데
그래두 울 남친은 3달후믄 나한테 오거든요 ㅎㅎ
그때까지 매일매일 기다리는것두 참 힘듭니다. 채팅하구 메시지 하구
전화는 안해서 목소리 못듣는 정황입니다
그래두 채팅만으로두 아주 좋다구 생각하는데요
참.. 하늘님 사정 딱하네요.......... 사랑이란 힘들지만..
그래두 전화래두 하니까 좋잖아요 가까이 있는거같이.
나는 목소리라두 듣구 싶은데.. 저녁늦게까지 야근하는 사람한테 부담될가바
또 전화기 들믄 말두 안나가구 해서 에라 몰겠다하구 메시지만 보내구 잇습니다.
될수록 가까이 있는 사람 좋아하는게 옳은데 또 그렇게 안되죠?
그 사람 만날 그날을 기대하면서 힘내세요..
사랑만으로 살수 있는 세월 정말 아닙니다........
ㅋㅋㅋ...................
첫사랑을 떠올리게하는 감동적인글이네요~
누구나 이룰수없다고 안된다는 사랑 한번 멋잇게 이뤄보십시오~
사랑에올인하는 하늘님 너무나 멋잇음다~~
누구나 이룰수없다고 안된다는 사랑 한번 멋잇게 이뤄보십시오~
사랑에올인하는 하늘님 너무나 멋잇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