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상심해요!

사랑이별 · #21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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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노을 · 2006-06-15 22:50:12 · 조회 232
5년동안 사귀든 남친이랑 결혼을 했어요!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구 미련을 썻어요!대학졸업하구 무럽쓰구남친따라 일본에 와서 결혼을 했어요.넘 바보였는진 몰라두 내 혼자  결정을 했어요!
결혼전에 남친 부모님이랑두 자주 만나구 엄청 귀여워해주고 했어요!
그런데 내가 넘 민감한 원인진 몰라두 진작 결혼을 하구나니 부모관계,형제관계로 기분 상한 일이 넘 많아요!
진짜 습습 할때두 넘 많구요!어떨땐 이집에서 나만이 남이구나 하는 생각으로 넘 서운한 기분으로 눈물이 비오듯 할때두 있어요!
부모들한테는 속상해할가바 말두 못하구잇어요!하긴 집에서 대학졸업까지 아깝다구 빨래 한번 안 시키구 키웠는데ㅋㅋㅋ 울 아버지가 이런걸 알면 난리가 날거에요.아무리 상심해두 말할때가 없으니 말이지요!
아  진짜 혼자서두 답답두 해요!아마 내가 넘 민간한 원인지두 모르겠지만 진짜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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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꿈나무 · 2006-06-15 23:04:36
원래 결혼이란게 생각보다 좀 허무한게 잇짐
결혼하면 모든 가족들한테까지 많은 관심을 돌리구 그래야하니깐 마찰이 심할때도 많고
암튼 그렇다해서 남편하고 이혼하고 그럴생각은 없겠죠
바람둥이 · 2006-06-15 23:05:16
이미 줘버린 몸인데 참아라
새벽노을 · 2006-06-15 23:14:16
진짜 혼자 참기가 넘 버금차니 쉼터 친구들 한테 이렇게 예기를 한거지요!
넘 바보같은 자신이 미워진다!
바람둥이 · 2006-06-15 23:24:42
진짜 밸이 나면 나하구 드문드문 바람이나 피울까?
새벽노을 · 2006-06-15 23:38:51
진짜 바람둥이인다봐요!사실 난 진짜 바람둥이인데 ㅋㅋㅋㅋㅋ
无根草 · 2006-06-15 23:39:25
결혼한 여성은 어쩜 편들어줄 사람 남편뿐이거덩요.
담은 얘기 안 해두 알죠?ㅎㅎ
나만의 이별 · 2006-06-16 00:30:43
넘 민감하다구 생각하는데요
무슨일이든지 남편하구 말해요
힘내세요
행복할꺼에요
귀염둥이 · 2006-06-16 11:05:27
결혼하면은 힘들일도 많이 생길것이지만 진정 남편사랑한다면 .....
☆민정☆ · 2006-06-21 11:54:27
제 생각에는 남편이랑 예기를 나눠보세요.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면 되잖아요.
혼자서 우울하지 마시고,꼭 잘 될겁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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