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이성친구가 잇엇다.
가끔씩 밥도 같이 먹고 얘기는 머 자주 안한다.
사회나와서 알았으니까 동창들과는 달리 어렵다고 할가 머 그런 좀 어려운 친구.
가끔씩 저녁때 불르믄 저녁이라고 밖에 나가지 않고 만나주지 않았었다.
그러던 어느날.. 한번 나가보앗다.
동생아랑 둘이서 술 마시고 있었다.
소개하는게 술 마신뒤라 로우퍼 라고 알려준다.
그냥 피씩 웃었다.
말 나오면 편한 친구대서 좋다구 . 가끔씩 밥먹기싫을때 밥이랑 같이 먹어서 좋다구.
(내가 머 동미나 해주는 그런 가치없는 친구야 참.. ㅠㅠ )
그날. 친구는 내 손을 잡고 놓지 않으면서 친구가 돼줘서 고맙다고 햇다.
땀이 나는데도 손을 놓지 않고 택시 탈때도 노래방 가서도 놓지 않았다.
이튿날.. 술 깨고나니까 아무 감정이 없는듯했다.
전에도 술 마시면 메시지 하는데 로우퍼라는지 결혼하자는지 좋아하는지 이런말들 늘여놓앗엇다.
술깨면 완전 달라지는 친구였다.
그일 있은후부터 친구가 되기싫어졋다.
내가 그것밖에 안되는 존재엿는지
가끔씩 밥도 같이 먹고 얘기는 머 자주 안한다.
사회나와서 알았으니까 동창들과는 달리 어렵다고 할가 머 그런 좀 어려운 친구.
가끔씩 저녁때 불르믄 저녁이라고 밖에 나가지 않고 만나주지 않았었다.
그러던 어느날.. 한번 나가보앗다.
동생아랑 둘이서 술 마시고 있었다.
소개하는게 술 마신뒤라 로우퍼 라고 알려준다.
그냥 피씩 웃었다.
말 나오면 편한 친구대서 좋다구 . 가끔씩 밥먹기싫을때 밥이랑 같이 먹어서 좋다구.
(내가 머 동미나 해주는 그런 가치없는 친구야 참.. ㅠㅠ )
그날. 친구는 내 손을 잡고 놓지 않으면서 친구가 돼줘서 고맙다고 햇다.
땀이 나는데도 손을 놓지 않고 택시 탈때도 노래방 가서도 놓지 않았다.
이튿날.. 술 깨고나니까 아무 감정이 없는듯했다.
전에도 술 마시면 메시지 하는데 로우퍼라는지 결혼하자는지 좋아하는지 이런말들 늘여놓앗엇다.
술깨면 완전 달라지는 친구였다.
그일 있은후부터 친구가 되기싫어졋다.
내가 그것밖에 안되는 존재엿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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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남자 마음은 알고도 모를 일인가 봐요
표현을 잘 못하는분들도 있긴 합니다만...술 먹구 자꾸 그러면 좀 짜증나죠 그쵸?ㅎㅎ
ㅎㅎㅎㅎㅎ
님의 맘은 ?
님의 맘은 ?
혹시..............그분?
호시님 ㅎㅎ 개씸하지무 ㅠㅠ
Grace님 ㅠㅠ 표현 못하는게 아니지무 완전 술깨구나구 미안하단 말과 함께
ㅠㅠ 이럴뿐 그런 남자는 나븐 남자지무 ㅎㅎ
날잡아봐랑님 좋아했지무 그남자르 ㅠㅠ
사랑끝에님 그분 ??????????? 몰르는데 ㅎㅎ
Grace님 ㅠㅠ 표현 못하는게 아니지무 완전 술깨구나구 미안하단 말과 함께
ㅠㅠ 이럴뿐 그런 남자는 나븐 남자지무 ㅎㅎ
날잡아봐랑님 좋아했지무 그남자르 ㅠㅠ
사랑끝에님 그분 ??????????? 몰르는데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