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프다가 이젠 죽어버렸어

사랑이별 · #2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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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늠 · 2006-06-14 11:01:43 · 조회 273

  너무  아프면  어쩌나요? 마음속에서   피가  나오고  그러더니    이젠  마음도  죽어버렸나봐...
  밥도   며칠  먹지  않았는지...  이젠  기억도  나지  않아요...
  잠도...  며칠동안이나  바로  자지  못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고....

  지가  무엇이  잘낫다고   그러야?  이제  1년반만  두고 보자.  꼭  그땐  속시원히  찾아가서
   실--컷   비웃어줄테야.   내  맘의  울분  다  털어뜨릴때까지   말이야.

  지보다  꼭--  더  멋지고  행복하게  살아야  겠다.  그러잖으면  자신한테  아주  미안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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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뽀너스777 · 2006-06-14 11:08:17
나하구 사귀면 멋잇게 해줄게요 푸하하 롱담이구 술이나한잔 합시다 ㅎㅎㅎㅎㅎㅎ
파란잔디 · 2006-06-14 11:18:41
나랑 생각하는게 똑 같네...
나두 예전에 그랫는데 ...
근데 1년반이 지나니깐 그렇게 미웟던 정두 싹 사라지더군요..
다신 사랑같은거라구 생각햇는데 지금은 존
남친 만나서 곧 결혼까지 해요..
일본에서 만낫던 남친은 내가 젤 외롭구 힘들때 이국타향에서 젤 사랑햇던 사람인것 같애요. 그래서 영원히 잊지는 못할것 같네요.. 한번두 전화안하구 살앗는데 아니 감히 전화할 신심이 없엇던게 사실이짐 ㅎㅎㅎ
근데 전번에 나한테 전화왓어요.... 자기가 5.1절에 결혼한다구.... 넘 자연스럽게 나두 곧 결혼해 하구 말햇어요.... 그러니깐 축복해주더라구요....
근데 이상한거 잇죠? 그날 이후부터 그 사람 생각해두 그렇게 맘 아프구 그렇지 앟구 넘 넘 편한거 잇죠? 그러니깐 시간은 젤 존 약입니다...
지금은 아프겟지만 아팟으니깐 그 아픔이 얼마나 큰건지 알거 아니예요....앞으로 만날 사람한테 더욱 잘 대해줄 기초라구 생각하세요 아무튼 힘내세요
가늠 · 2006-06-14 11:35:38
  파란 잔디님 감사해요. 훗날에 이루어질 더 큰 행복위해 신심갖고 노력해
살겠어요
FIFA2006 · 2006-06-14 13:11:00
오하욧~가늠이 일찍 깨났구나, 내 이재야 깨났짐.
갠데 진짜 아픈일이 있었나봐, 멀 보다도 건강이 젤 중요하니깐 이젠 잊을것 다 잊고
밥도 잘 챙겨먹소.
심술나무 · 2006-06-14 14:31:51
아직까지 정이 다 가셔지지 않아서 미움이란거도 있는 겁니다
이제 1년반 되면 그저 희미한 추억이 될뿐 더이상 고운정미운정이란게 없어질겁니다
로썅 힘내쇼 화이팅~~~
가늠 · 2006-06-14 16:35:49
ㅋㅋ 오늘 새벽에 계속이네. 날 응원할 사람 두 사람 더 많아져 기뻐요
나나쨩 · 2006-06-14 16:56:15
항상 힘내세요...당분간은 아푸구 마니 힘들지라두...
글구 모든걸 시간에 맡겨요...시간이 약이라잖아요...
시간이 지나면 이제 1년반 후에두 모든게 가셔지구 잊을껀데요 ... ㅎㅎ
아자아자 힘내세요 ..
나만의 이별 · 2006-06-14 18:10:00
힘내요.........................
리미 · 2006-06-14 20:00:21
지금껏 착하게만 살았다면 지금은 맘 독하게 먹을 때가 됐네요.

가는 사람 잡지말구 오는 사람막지 말고...

성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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