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나이 26 국내서 대학필업하구 일본에 왔씀다,올때 여자친구하구 같이 일본에 왔씀다 중국에있쓸때 벌서 사귄지 일년이 됐씀다.일본에 온지 벌써 일년이 댔씀다.현재 둘이 함께삼다.
여자친구네 생활이 좀구차함다 올때 빋까지하무 한 12만된담다. 일년내에 나는 주요하게 밤일하면서 돈을 모으걸 대부분 여자집짝에 부쳈씀다.한 백만으는 됨다.현재도 밤일을 일주일에 6번씩하면서 돈을모음다.난 종내로 공자타면 봉투를 열어보지도 안코 그채로 여자친구한테 바침니다 그것을 자랑으로 영광으로 생각했씀다.여자친구가 싫어한다구 현재 일본에있는 대학 고중시절 여자친구들과도 연계를 끊고 사는 중입니다 물론 내가 자각적으로 그렇게 하고 싶어서였기때문입니다.하지만 일년이 다되여가면서 생각이 점점이상해집니다.
우선 내가 밤새워 일하면 이튿날에 힘든몸으로 집에오면 먹을밥이 없을때가만씀다.여자친구는 오후부터 저녁까지하는일을하기에 피로하여 밥을 할시간이 없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난 집에오면 밥상이 욕심나고 따가운밥이 먹고싶씀니다.그리구 내가 밤일때문에 힘들어 낮에자는데 텔레비를 케고 있는경우가 있슴니다 .자고나서도 머리가 허리터분함니다.물론 여자친구가 날 잘대해줌다 하지만.드문드문 있는 이런일로 난 맥이 빠지는경우가 있씀니다.내가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것이 가치가있는지,때로는 이감정을 그냥 여자친구네 집 빋을물어주고 나서 끝내고 싶어짐다 특히 요사이 이런생각이 자주남다. 어쩌면 좋을지 여러분들이 내라면 어떻게 할예산임다?
여자친구네 생활이 좀구차함다 올때 빋까지하무 한 12만된담다. 일년내에 나는 주요하게 밤일하면서 돈을 모으걸 대부분 여자집짝에 부쳈씀다.한 백만으는 됨다.현재도 밤일을 일주일에 6번씩하면서 돈을모음다.난 종내로 공자타면 봉투를 열어보지도 안코 그채로 여자친구한테 바침니다 그것을 자랑으로 영광으로 생각했씀다.여자친구가 싫어한다구 현재 일본에있는 대학 고중시절 여자친구들과도 연계를 끊고 사는 중입니다 물론 내가 자각적으로 그렇게 하고 싶어서였기때문입니다.하지만 일년이 다되여가면서 생각이 점점이상해집니다.
우선 내가 밤새워 일하면 이튿날에 힘든몸으로 집에오면 먹을밥이 없을때가만씀다.여자친구는 오후부터 저녁까지하는일을하기에 피로하여 밥을 할시간이 없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난 집에오면 밥상이 욕심나고 따가운밥이 먹고싶씀니다.그리구 내가 밤일때문에 힘들어 낮에자는데 텔레비를 케고 있는경우가 있슴니다 .자고나서도 머리가 허리터분함니다.물론 여자친구가 날 잘대해줌다 하지만.드문드문 있는 이런일로 난 맥이 빠지는경우가 있씀니다.내가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것이 가치가있는지,때로는 이감정을 그냥 여자친구네 집 빋을물어주고 나서 끝내고 싶어짐다 특히 요사이 이런생각이 자주남다. 어쩌면 좋을지 여러분들이 내라면 어떻게 할예산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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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인생님은 마음도 따뜻하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멋진분 같네요~님에 비해서 여자분은 좀 자기위주인 경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는데요..여자분하고 따뜻하게 대화나눠 보세요,다른건 다 잘하는데 이런저런것만 좀 고쳐줬음 더 이뻐해줄텐데 하고 말이예요.그러면 여자분도 느끼는바가 있으리라 믿습니다.남남끼리 만나서 서로 맞춰가며 살려면 서로 모르는건 가르쳐주면서 깨우치면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하루아침에 너무 많은기대를 하지마시고 여자분을 사랑하신다면 하나하나 스스로 느끼도록 고쳐지도록 만들어 보면 어떨가요?
같이 살다가 보면 생활습관두 맞지 않구 또 성격차이두 있구 이런저런일두 있구한데 중요한건 감정교류라구 봄다...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이런거는 이렇게 하무 더 좋지 않니? 이렇게...
같이 있다보면 권태기두 있는데 잘 극복해야 됨다...잠시 기분땜에 결정했다가 후회하지 말구...
두 뾰족하던 각이 첨에는 서로 막 밀구 찔르구 하다가 어느순간에 보면 다 무들어서 부드러워짐다...그렇게 서로 맞춰가고 익숙해가고 적응돼가고 습관돼가는게 아니겠슴까...
많이 감정교류해보쇼...보니까 엄중한 일두 아니고만...잘해보쇼!홧또!
같이 있다보면 권태기두 있는데 잘 극복해야 됨다...잠시 기분땜에 결정했다가 후회하지 말구...
두 뾰족하던 각이 첨에는 서로 막 밀구 찔르구 하다가 어느순간에 보면 다 무들어서 부드러워짐다...그렇게 서로 맞춰가고 익숙해가고 적응돼가고 습관돼가는게 아니겠슴까...
많이 감정교류해보쇼...보니까 엄중한 일두 아니고만...잘해보쇼!홧또!
음..........26살이라
その年だったら人間関係が上手くいけると思われるのに
その年だったら人間関係が上手くいけると思われるのに
당신 여자친구 정말 행 복 해...
힘 들 면 여자친구가 슈 퍼 에서 음식을 사 다 가 준 비 해 주면 되 지...
좀 정 성 이 부족 해.... 이견 제기 해 보 세 요....
힘 들 면 여자친구가 슈 퍼 에서 음식을 사 다 가 준 비 해 주면 되 지...
좀 정 성 이 부족 해.... 이견 제기 해 보 세 요....
어떻케 해라구 말해줄 립장이 아닌데
이제 일년만 더그렇케 살므 틀림없이 일이생길겁다.
급히 대책을 세우쇼.
이제 일년만 더그렇케 살므 틀림없이 일이생길겁다.
급히 대책을 세우쇼.
그건 지금 인생님이 너무 힘드니까 그렇습니다.
이고비 지나면 아무일없을겁니다.
남자들도 위로가 필요한겁니다.
말하면 째째해 보이구 안말하면 속이 갑갑하구 왜 내 마음 몰라 주는가구 .......
그러나 사람마다 성격차이가 있으니까 어지간하면 참구 기회를 봐서 한번 따뜻하게 말은 하싶시오.그러나 이런일로 헤여지면 결혼하면 하루에 한번은 헤여질검니다.
따뜻하게 말해도 고치기는 힘들겁니다.
성격이 그러면 방법이 없거든요.
두루두루 생각해보두 좋은쪽으로 생각하싶시오.
이고비 지나면 아무일없을겁니다.
남자들도 위로가 필요한겁니다.
말하면 째째해 보이구 안말하면 속이 갑갑하구 왜 내 마음 몰라 주는가구 .......
그러나 사람마다 성격차이가 있으니까 어지간하면 참구 기회를 봐서 한번 따뜻하게 말은 하싶시오.그러나 이런일로 헤여지면 결혼하면 하루에 한번은 헤여질검니다.
따뜻하게 말해도 고치기는 힘들겁니다.
성격이 그러면 방법이 없거든요.
두루두루 생각해보두 좋은쪽으로 생각하싶시오.
어느휴식일 공기좋은 공원으로 가서 산보하면서 말해보시오. 같은말도 주위 분위기를 바꾸고 하는편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여친도 그로서의 이유가 있을거고 언제나 미안해하고 있는 마음 아니겠습니까. 피로와 스트레스는 음식으로 들어오는 적은 양의 유해물질과 같습니다. 오래동안 침적되면 병이 생기고 들어 오는 족족 삭삭 없애 버리면 건강에 아무해도 없습니다. 남들은 여친위해 먼저 돈벌어 줘 후에 튈가봐 걱정하여도 님은 이미 마음 크게 먹은 남자답게 놀았습니다. 요즘 많이 피로하신것 같은데 이 고비를 무사히 넘길 바라고 두분이 부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여자칭구 끔찍하게 생각하는 멋찐남잠당 ~~~
여자칭구도 고맙게 생각하고 세상에서 젤 행복하다고 생각할검니다 ,,
근데 표현이 차할수도잇다고 봄니다 ~~~ 아주 사소한일들이
민감해지는 시기인것같슴당 ~~~ 요시기 잘 넘기면 두분 더 행복할
검니다 ~ *^^* 꼭 행복하세요 ~~~
여자칭구도 고맙게 생각하고 세상에서 젤 행복하다고 생각할검니다 ,,
근데 표현이 차할수도잇다고 봄니다 ~~~ 아주 사소한일들이
민감해지는 시기인것같슴당 ~~~ 요시기 잘 넘기면 두분 더 행복할
검니다 ~ *^^* 꼭 행복하세요 ~~~
정말 멋진 남자같네요.
힘들수록 피곤할수록 보잘것없는것에 신경쓰이고
더 민감해진다고 저는 보네요.
대화로 풀 필요가 잇다고 느껴지네요.
진지하게 함 대화 가져보세요.
부디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들수록 피곤할수록 보잘것없는것에 신경쓰이고
더 민감해진다고 저는 보네요.
대화로 풀 필요가 잇다고 느껴지네요.
진지하게 함 대화 가져보세요.
부디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멋진 분이시네요...일본서 사는 삶이 힘들구
피곤하다보면 진짜루 모든게 귀찮을때가 많을껍니다...
그렇게 지치구 힘들때 가끔 여친의 행동이 섭섭하게
느껴질땐 가끔은 두사람의 따뜻한 대화도 필요하지 않겠어요...
서로 상대방의 의견 들어주면서 존중하면서말이예요..
여직껏 남자답게 멋있게 잘 해놨는데 님이 여기서 그만 할라구 하면
그동안 고생한 님은 머가 돼요 ㅋㅋ 그 여친을 마니 사랑하니까 그렇게
해준거 아니겠어요..그램 끝까지 행복하구 ..아름다운 결과를 봐야져..
피곤하다보면 진짜루 모든게 귀찮을때가 많을껍니다...
그렇게 지치구 힘들때 가끔 여친의 행동이 섭섭하게
느껴질땐 가끔은 두사람의 따뜻한 대화도 필요하지 않겠어요...
서로 상대방의 의견 들어주면서 존중하면서말이예요..
여직껏 남자답게 멋있게 잘 해놨는데 님이 여기서 그만 할라구 하면
그동안 고생한 님은 머가 돼요 ㅋㅋ 그 여친을 마니 사랑하니까 그렇게
해준거 아니겠어요..그램 끝까지 행복하구 ..아름다운 결과를 봐야져..
열씨미 살다가. 열씨미 사랑하다가도 가끔씩은 그런 허전함 실망감 소외감같은거 느낄때가 있는거죠.. 혼자서 가슴에 담아두고 그러지 말고 솔직하게 애기해보시죠? 일단 짜증은 부리지말고...님을 사랑하는 여친이라면 느끼는바가 있을거고 힘들어도 노력은 할겁니다... 서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산다는것 쉽지두 않은데.. 여느커플이나 다 그런 위기를 겪으며 걸어가는법입니다... 맘열고 얘기나누고 가끔가다 시간내서 산책도 해보시죠..... 행복이 깃들기를 축원합니다..^^
일단은 이어폰을 사서 여자친구한테 주면서 내가 잘때는 텔레비 소리를
작게 할 필요가 없어서 편할꺼니까 사용하라고 하세요.좀 긴것으로 사면
좋겠죠.3메터 이상 되는걸로요.
그리고 집에 먹을 밥이 없을때는 문자로 알려달라고 하면 어떨까요.콘비니에서 사서 들어 올테니까 라고 말이에요.그에따라 필요한 용돈을 받으셔야겠죠.어쩌면 님이원하는것은 밥이 아니라 따뜻한 사랑의 표현일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몸이 첫째라고 봐요.
님이 자기가 하고 싶어 했다고 하는것,그리고 여자 친구가잘 대해 준다고
인정하는것으로 부터 아주 냉정한 분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어요.어쩌면
님은 무의식중에 이미 결정을 내렸을 수도 있겠죠.어차피 인생은 만들어 놓은 씨나리오 대로 진행되지 않는것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해요.또 그렇기
때문에 미지수이기 때문에 사는 재미도 있다고도 생각하구요.그때그때 판단해서 선택을 하세요.씨나리오를 여러개 작성해 놓는것이 상처를 덜 입는
방법일수도 있겠죠.
작게 할 필요가 없어서 편할꺼니까 사용하라고 하세요.좀 긴것으로 사면
좋겠죠.3메터 이상 되는걸로요.
그리고 집에 먹을 밥이 없을때는 문자로 알려달라고 하면 어떨까요.콘비니에서 사서 들어 올테니까 라고 말이에요.그에따라 필요한 용돈을 받으셔야겠죠.어쩌면 님이원하는것은 밥이 아니라 따뜻한 사랑의 표현일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몸이 첫째라고 봐요.
님이 자기가 하고 싶어 했다고 하는것,그리고 여자 친구가잘 대해 준다고
인정하는것으로 부터 아주 냉정한 분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어요.어쩌면
님은 무의식중에 이미 결정을 내렸을 수도 있겠죠.어차피 인생은 만들어 놓은 씨나리오 대로 진행되지 않는것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해요.또 그렇기
때문에 미지수이기 때문에 사는 재미도 있다고도 생각하구요.그때그때 판단해서 선택을 하세요.씨나리오를 여러개 작성해 놓는것이 상처를 덜 입는
방법일수도 있겠죠.
님 참 대한한분이시네요...결혼도장까지찍고 그정도 여친빚까지 물어준다면
몰라도 지금 사귀고잇는 상태에서 그정도 해준다는건 쉽지않지요....여친도
많이 고마워할거예요...님 지금 고민하고 잇는문제는 서로서로 맘을 털어놓으
면서 진지하게 얘기해보는게 좋겟네요...글구 여친이 빚문후에 혹시 헤여지자 하고 한다면야 진짜 인간성이 없는거죠///너무 무리하면서 잘해줄려하지
말고 님부모나 님한테도 좀 챙겨야죠.. 그런건 님여친이 알아서 일처사해
야한다고 봅니다.... 꼭 행복하세요//
몰라도 지금 사귀고잇는 상태에서 그정도 해준다는건 쉽지않지요....여친도
많이 고마워할거예요...님 지금 고민하고 잇는문제는 서로서로 맘을 털어놓으
면서 진지하게 얘기해보는게 좋겟네요...글구 여친이 빚문후에 혹시 헤여지자 하고 한다면야 진짜 인간성이 없는거죠///너무 무리하면서 잘해줄려하지
말고 님부모나 님한테도 좀 챙겨야죠.. 그런건 님여친이 알아서 일처사해
야한다고 봅니다.... 꼭 행복하세요//
혹시 서루가 함께 있는것이 이젠 습관이 된건 아닌죠?
서로가 대방이 늘 보이는곳에 있다는것이 응당이라고
생각하구 있는건 아닌지...
암튼 자신이 선택해야할 인생이니까 책임두 자신한테
있을꺼죠.
생각 내키는대루 하면 되는거 아닐까?
서로가 대방이 늘 보이는곳에 있다는것이 응당이라고
생각하구 있는건 아닌지...
암튼 자신이 선택해야할 인생이니까 책임두 자신한테
있을꺼죠.
생각 내키는대루 하면 되는거 아닐까?
그런일이라면.. 여친한테 직접 말하세요.
책임감이 있어야지.. 남친 아낄줄두 알구 그래야지
한마디 하게 되면 알아들을겁니다.
그래서 사랑에는 항상 대화가 필요한거에요.
남자분들 말하기 싫어하잖아요.
여자들은 그런 남친 마음을 잘 몰르거든요.
그니까 좋은건 어떤건데 부족한거 어떤거라구 얘기하세요.
사랑을 가꿀줄두 알아야 됩니다.
문제 생기기전에 빨리 해결하세요..
책임감이 있어야지.. 남친 아낄줄두 알구 그래야지
한마디 하게 되면 알아들을겁니다.
그래서 사랑에는 항상 대화가 필요한거에요.
남자분들 말하기 싫어하잖아요.
여자들은 그런 남친 마음을 잘 몰르거든요.
그니까 좋은건 어떤건데 부족한거 어떤거라구 얘기하세요.
사랑을 가꿀줄두 알아야 됩니다.
문제 생기기전에 빨리 해결하세요..
너무 많은 생각 하지 말구 힘네요

고런일 가지고 좋게 얘기하면 되는거지 멀 끝내기까지 할꺼 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