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두 니가 너무 보고파서 잠이 안오네.
네가 좋아하는 뽈 나두 이젠 좋아하는것같아...
너하구 전화할때 더 많은 공동언어 필요하다구 생각해서
요즘은 매일 새벽세시까지 월드컵 보고있어.
그냥 훌 여기 떠나서 니곁에 가고파!!!
하지만 그렇게 하면 나 꼭 후회할꺼같아.
////
사랑하기때문에 나 아무리 힘들어두 이겨낼꺼야. 사랑하기때문에...
곧 여름방학이 되니깐 조금만 기다려.
우리 곧 만날꺼야. 그러니깐 조금만 기다려.
사랑하는 이에게.ㅋㅋㅋ
네가 좋아하는 뽈 나두 이젠 좋아하는것같아...
너하구 전화할때 더 많은 공동언어 필요하다구 생각해서
요즘은 매일 새벽세시까지 월드컵 보고있어.
그냥 훌 여기 떠나서 니곁에 가고파!!!
하지만 그렇게 하면 나 꼭 후회할꺼같아.
////
사랑하기때문에 나 아무리 힘들어두 이겨낼꺼야. 사랑하기때문에...
곧 여름방학이 되니깐 조금만 기다려.
우리 곧 만날꺼야. 그러니깐 조금만 기다려.
사랑하는 이에게.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그이가 나 하구 같은 처지군
나두 얼마아니면 여친 만날수 잇는데
나두 얼마아니면 여친 만날수 잇는데

행복하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