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거짓말을 하기 시작해요.
별로 큰 일은 아니지만 ....
내가 왜 거짓말을 하는 가 하면
거짓말 아니라고 해요..
확실한 거짓말인데두..
그리구 나보고 말성 일으킨데요.
그리구 나한테 점점 인내성이 없어해요..
쩍 하면 나하고 화내고 해요.
그냥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이젠 의심이 가요.
나 그사람하고 갈라져야 하는가요?
별로 큰 일은 아니지만 ....
내가 왜 거짓말을 하는 가 하면
거짓말 아니라고 해요..
확실한 거짓말인데두..
그리구 나보고 말성 일으킨데요.
그리구 나한테 점점 인내성이 없어해요..
쩍 하면 나하고 화내고 해요.
그냥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이젠 의심이 가요.
나 그사람하고 갈라져야 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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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사실 전에 저는 줄곧 사랑한단 말을 안했어요.
남친도 많이 불만해 하였지만
그래도 많이 참아온것 같아요.
끝내 내가 사랑한다는 말을 했는데 그사람은 많이 변했어요.
말투도 행동도 ......
정말 내가 착각인가요?
남친도 많이 불만해 하였지만
그래도 많이 참아온것 같아요.
끝내 내가 사랑한다는 말을 했는데 그사람은 많이 변했어요.
말투도 행동도 ......
정말 내가 착각인가요?
그 남친 이젠 님의 모든것을 손금보듯 알기에 싫증을 느끼기 시작해서인거라 생각합니다.
그 남친 생억지.생거짓말 하면서 님 자존심 상하게 하는데. 구경 무슨 원인이 있기때문이 아닐가요.
일찌감치 눈치 채시길~~~~~
그 남친 생억지.생거짓말 하면서 님 자존심 상하게 하는데. 구경 무슨 원인이 있기때문이 아닐가요.
일찌감치 눈치 채시길~~~~~
이미 믿음이 깨지기 시작하는데 그 믿음을 메울려면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꺼예요..
하지만 님의 남친은 이미 인내성이 없어지고 있는 추세고....
일찌감치 눈치 채시구 자신한테 옳은 선택을 할 시간을 가지세요...
믿음이 없는 사랑을 지키려 하다 상처 받는 사람들이 많아요...
행복하세요^^
하지만 님의 남친은 이미 인내성이 없어지고 있는 추세고....
일찌감치 눈치 채시구 자신한테 옳은 선택을 할 시간을 가지세요...
믿음이 없는 사랑을 지키려 하다 상처 받는 사람들이 많아요...
행복하세요^^
남자의 짜증 , 그것 좀 위험한것같네요 .
어떻게 대책을 대야겠네요
헤여지던지 확 잡던지
힘내세요
어떻게 대책을 대야겠네요
헤여지던지 확 잡던지
힘내세요
그걸루 벌써 갈라져야 한다는것부터 생각하면 안되죠...
글쎄 남친이 거짓말하구 자꾸 화내구 하는건 별루
좋은 일은아니네요..어쩜 먼가 있을지두 모르죠...
그렇다구 갈라지다 그런말부터 하면 안되죠...
그냥 현명하게 멋있는 님 답게 잘 처리해봐여...
글쎄 남친이 거짓말하구 자꾸 화내구 하는건 별루
좋은 일은아니네요..어쩜 먼가 있을지두 모르죠...
그렇다구 갈라지다 그런말부터 하면 안되죠...
그냥 현명하게 멋있는 님 답게 잘 처리해봐여...
그만큼 일땜에 갈라질생각 하면 안되죠 그럴거면 시작하지두 말앗어야지
둘 사귀다 보면 이러저러한 일 다잇는데....
거짓말이라해두 별루 넘 큰 일 아니잖아요..
누구나 다 거짓말할때 잇으니깐
모르죠 이후 댁두 어떤거짓말 한번 남친하그 할지두....
그냥 성격 죽이그 참아요 ...모르는척.....
둘 사귀다 보면 이러저러한 일 다잇는데....
거짓말이라해두 별루 넘 큰 일 아니잖아요..
누구나 다 거짓말할때 잇으니깐
모르죠 이후 댁두 어떤거짓말 한번 남친하그 할지두....
그냥 성격 죽이그 참아요 ...모르는척.....
사랑엔 거짓이 필요함...
근데 넘 심한것은
안돼요...
근데 넘 심한것은
안돼요...
권태기거나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왔다구 봐야 할듯 싶네여~~
거짓말은 하기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둘 사이를 다시 생각해보심이 좋을듯하네요
나중에 상처많이 받을수 잇어요...
나중에 상처많이 받을수 잇어요...
전에 저도 님과 똑같은 일을 겪어봤음니다``
그때 전 그래도 남친이 내가 모르는 일에 힘들어서
잠깐 짜증을 부리는걸로 이해했거든요```
그러면서 참고 참고 그냥 넘어갔음니다``
근데 결국은 그게 아니더라구요``` 다른 여자가 생겨서
어쩔바를 몰라서 그랬었더라구요``
참 넘나도 억울하고 제자신이 미웠어요`` 미련하게 눈치채지 못한 제
자신이 밉더라구요``~ 결국은 제가 포기했지만 그당시 맘이 정말 로
넘 억망이였음니다.. 짐은 다시 새로운 생활로 잘 지내고 있지만
님은 저처럼 결국에 그런 바보가 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플 심어드립니다.
그때 전 그래도 남친이 내가 모르는 일에 힘들어서
잠깐 짜증을 부리는걸로 이해했거든요```
그러면서 참고 참고 그냥 넘어갔음니다``
근데 결국은 그게 아니더라구요``` 다른 여자가 생겨서
어쩔바를 몰라서 그랬었더라구요``
참 넘나도 억울하고 제자신이 미웠어요`` 미련하게 눈치채지 못한 제
자신이 밉더라구요``~ 결국은 제가 포기했지만 그당시 맘이 정말 로
넘 억망이였음니다.. 짐은 다시 새로운 생활로 잘 지내고 있지만
님은 저처럼 결국에 그런 바보가 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플 심어드립니다.

뭔 원칙이라든가 윤리도덕에 어긋나는 일이 아니람 본인이 숨기고 싶은걸 굳이 집고넘어가기보다는 가끔은 눈감아주는것두 지혜아닐가요?
그리고 화내고 거짓말하는 이유를 자신한테서도 찾아보세요..
혹시 믿음이 부족한것 아닐가요?
아자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