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을 약속하고 떠난 남자가 7년만에 돌아왔을때 용서해줄 녀자가 있을까? 남자는 바깥에서
정신없이 돌아치느라 7년이라는 세월이 어떻게 흘러가는것을 몰랐지만 집에 있는 그녀는 이 7년을
어떻게 보내왔을까? 원망과 실망과 배신감에 눈물을 훔치며 나날을 보냈을까?
<왜 돌아왔소? 이렇게 돌아올줄 알았더면 시집 안보냈지...> 그녀의 어머니다. 작년에 시집갔는데
금방 애기 엄마로 되였단다. <독한 계집애, 30년을 어떻게 키웠는데 시집 가는날 울지도 않아요...>
어머니의 눈확에 눈물이 고인다. <제가 돌아온걸 알리지 마세요.> 혹시 그녀가 자극을 받아 젖이라
도 멎으면 어떡하나? 인젠 애기 엄마인데 영영 날 잊고 행복하게 살아야할거 아닌가? 인차 자리를
피했다. 더 앉아 있다간 눈물을 보이고 말것 같았다.
남자가 서른살부터 나쁘게 변한다지만 서른살부터 약해 지는것 같다. 20대에는 조부모가 돌아가
실때를 제외하고 눈물을 흘려본적이 없지만 지금은 나이가 들었는지 <人鬼情未了>의 Unchained
Melody를 듣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다.
사랑에 굶주린 7년을 일본에서 친인들을 그리며 보내고 나니 마음이 너무 약해진것 같다. 감동주
는 사연이나 음악을 들어도 눈물이 걷잡을수 없이 솓구친다.
7년전 늦여름이다. 내탓으로 4년넘게 사귄 녀친이 내곁을 떠나갔다. 그고통을 잊으려고 이처녀와
사귀게된것이다. 어린이 무용선생인 그녀는 물찬제비같이 쪽 빠진 몸매를 가졌는데 어린애같이 착하다.
유복녀인 그녀는 불쌍하게 아버지 얼굴 한번 못보고 어머니와 두언니에게 받들려 자랐다. 나보고
순진하게 묻는다.
<왜 날 선택했어요?> <셋째딸은 보지도 않고 데려온다 해서...>
두달밖에 못 사귀였건만 출국수속하느라고 뛰다보니 그녀에게 뭘 해준것도 없다. 시월이 되니
스팀이 통하기전의 북방의 방안은 썰렁 하기만 하다. 그녀에게 귀여운 털강아지슬리퍼를 신겨주었건
만 그냥 발이 시려하는것 같았다. 발을 만져보니 진짜 산산하다. <너 숨 멎었니?> 두눈이 휘둥그래지
는 그녀, <산사람의 발이 이렇게 찰수가 있냐?> 그제야 그녀는 알아듣고 눈물을 짜며 웃는다.
<이리온.> 강아지 앞발잡듯 그녀의 두발을 잡아 따스한 내 품속에 넣어주었다. 이것은 원래 사귀던
녀친에게 해주던것이였지만 그녀를 감동먹이기엔 충분했다. 금방까지 실눈이던 그녀가 이번엔 또 쿨쩍
거린다. <왜 그래?> 이번엔 품에 파고들며 엉엉이다.
<바보야.> 꼭 껴안아주었다. <난 남자를 몰라요.> <난 녀자를 잘 알아.> 그녀의 눈이 데꾼 해진다.
<할머니, 어머니, 고모 다섯에, 누나에, 울집에서 공부한 고모, 이모네 딸들...> <아이 참.> 두주먹으
로 내가슴을 두드리며 웃고 만다. <울다가 웃다가 어디가 어떻게 되지? &#&어린이.> 나는 유치원선
생인 그녀를 놀려주느라고 유치원선생의 흉내를 냈다...
<난 아빠 얼굴도 못보고 아빠라고 한번 불러도 못보고 오빠도 없어요, 초중 3학년때 남학생이
없는 유아사범에 가고.> 그녀는 이렇게 20년을 남자를 거의 모르고 女儿国에서 자라다싶이 했다.
그리고 그녀의 어머니가 녀자들만 사는 집이라고 누가 흉볼까봐 딸 셋을 꼼짝달싹 못하게 하다보니
그때가지 그녀의 언니들도 아직 남자친구가 없었다. 90년대에도 그렇게 엄한 집안이 있은것이였다.
<아빠몫, 오빠몫, 남편몫, 다해줄수 있어요?> <응, 내몸을 머리, 몸, 하신 이렇게 세동강내서 네가 잘
못을 저지르면 아빠인 머리에게 욕먹고, 바깥에서 欺负 받으면 오빠인 몸뚱이와 두팔이 나가 패버리
고, 밤이면 남편인 하신이 널 동무하고...> < 뭐야, 그거, 무서워...> 그녀는 내 몸이 진짜 세몫이
되는것처럼 질겁한다. 원래 장난기가 많은 나여서 이 <유치원 어린이>와 노느라고 실련의 고통을 잠
시나마 잊을수 있었다.
친구들은 일본가기전에 도장 찍어놓으라고 했지만 내가 미쳤나? 키는 나보다 커도 아직 애기인
데. 입술한번 훔치지 않았다. 그냥 이마나 볼에 뽀뽀...
드디여 일본비자가 내렸다. <꼭 돌아오죠?> <응> 애들처럼 손가락 걸고 약속하라는것을 유치하
다고 안했는데... 그때 내가 돌아안올것을 나절로 미리 알았단 말인가?
일본에서의 래일은 누구도 예상못한다. 銀座의 료정에서 일본회사의 정중한 대접을 받다가 西新井
의 한국인가방공장에 굴러떨어질줄 누가 알았으랴? 나는 그야말로 천당에서 지옥에 떨어진 기분이였는
데 똥개처럼 몰리우다가 거지처럼 쫓겨났다. 내 생애 최악의 시기에 처한 나는 죽을것만 같았다.
모든것을 상실하고 사면초가에 빠진 나는 극도로 절망하여 날 잊어달라고 그녀에게 전화했다. <
내 (아빠)는, 내 (오빠) 는, 내 남편은 빨리 돌아와요>하는 그녀의 흐느낌에 목이 메여 전화를 끊어
버렸다...
후날 그녀로부터 눈물에 얼룩진 편지를 두통 받았지만 회신을 안했다. 일본에 가더니 고향의 녀
친을 버렸다고 욕한 사람들이 있었겠지만 그게 아니였다. 나는 사람으로서의 모든것을 잃고 한낱 숨
쉬는 미물이 되여 苟且偷生했으니 그녀를 볼면목이 없게 된것이였다. 나때문에 그녀의 청춘을 희생시
킬수가 없었다. 그녀의 행복을 위하여 나는 갈라지자 했던것이다.
그런데 이 못난 나를 1년, 2년...6년이나 기다렸단다. 한창때이고 꽃같은 그녀에게 눈독들이는 늑
대들이 무수했으련만 그녀는 그렇게 기다렸던것이다. 끝내는 그녀의 어머니가 늙어가는 딸을 보다못
해 이렇게 나무랐단다. <너까지 서른살을 넘기며 엄마속을 태워죽일래?> 그때까지도 그녀의 과년한 큰
언니가 방구석을 지키고 있었던것이다. 결국 효녀인 그녀는 작년에 시집갔다...
<僕らは 何時も 心連心。。。> 지금도 니생각을 하면 내가슴이 미여지는데 나를 향했던 네 마
음은 오죽했으랴 ㅠㅠ
이제 내가 그녀에게 해줄것은 뭐가 있을까? 영원히 그녀앞에 나타나지 않고 영원히 그녀의 시선
에서 사라져주는것뿐이겠지......
정신없이 돌아치느라 7년이라는 세월이 어떻게 흘러가는것을 몰랐지만 집에 있는 그녀는 이 7년을
어떻게 보내왔을까? 원망과 실망과 배신감에 눈물을 훔치며 나날을 보냈을까?
<왜 돌아왔소? 이렇게 돌아올줄 알았더면 시집 안보냈지...> 그녀의 어머니다. 작년에 시집갔는데
금방 애기 엄마로 되였단다. <독한 계집애, 30년을 어떻게 키웠는데 시집 가는날 울지도 않아요...>
어머니의 눈확에 눈물이 고인다. <제가 돌아온걸 알리지 마세요.> 혹시 그녀가 자극을 받아 젖이라
도 멎으면 어떡하나? 인젠 애기 엄마인데 영영 날 잊고 행복하게 살아야할거 아닌가? 인차 자리를
피했다. 더 앉아 있다간 눈물을 보이고 말것 같았다.
남자가 서른살부터 나쁘게 변한다지만 서른살부터 약해 지는것 같다. 20대에는 조부모가 돌아가
실때를 제외하고 눈물을 흘려본적이 없지만 지금은 나이가 들었는지 <人鬼情未了>의 Unchained
Melody를 듣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다.
사랑에 굶주린 7년을 일본에서 친인들을 그리며 보내고 나니 마음이 너무 약해진것 같다. 감동주
는 사연이나 음악을 들어도 눈물이 걷잡을수 없이 솓구친다.
7년전 늦여름이다. 내탓으로 4년넘게 사귄 녀친이 내곁을 떠나갔다. 그고통을 잊으려고 이처녀와
사귀게된것이다. 어린이 무용선생인 그녀는 물찬제비같이 쪽 빠진 몸매를 가졌는데 어린애같이 착하다.
유복녀인 그녀는 불쌍하게 아버지 얼굴 한번 못보고 어머니와 두언니에게 받들려 자랐다. 나보고
순진하게 묻는다.
<왜 날 선택했어요?> <셋째딸은 보지도 않고 데려온다 해서...>
두달밖에 못 사귀였건만 출국수속하느라고 뛰다보니 그녀에게 뭘 해준것도 없다. 시월이 되니
스팀이 통하기전의 북방의 방안은 썰렁 하기만 하다. 그녀에게 귀여운 털강아지슬리퍼를 신겨주었건
만 그냥 발이 시려하는것 같았다. 발을 만져보니 진짜 산산하다. <너 숨 멎었니?> 두눈이 휘둥그래지
는 그녀, <산사람의 발이 이렇게 찰수가 있냐?> 그제야 그녀는 알아듣고 눈물을 짜며 웃는다.
<이리온.> 강아지 앞발잡듯 그녀의 두발을 잡아 따스한 내 품속에 넣어주었다. 이것은 원래 사귀던
녀친에게 해주던것이였지만 그녀를 감동먹이기엔 충분했다. 금방까지 실눈이던 그녀가 이번엔 또 쿨쩍
거린다. <왜 그래?> 이번엔 품에 파고들며 엉엉이다.
<바보야.> 꼭 껴안아주었다. <난 남자를 몰라요.> <난 녀자를 잘 알아.> 그녀의 눈이 데꾼 해진다.
<할머니, 어머니, 고모 다섯에, 누나에, 울집에서 공부한 고모, 이모네 딸들...> <아이 참.> 두주먹으
로 내가슴을 두드리며 웃고 만다. <울다가 웃다가 어디가 어떻게 되지? &#&어린이.> 나는 유치원선
생인 그녀를 놀려주느라고 유치원선생의 흉내를 냈다...
<난 아빠 얼굴도 못보고 아빠라고 한번 불러도 못보고 오빠도 없어요, 초중 3학년때 남학생이
없는 유아사범에 가고.> 그녀는 이렇게 20년을 남자를 거의 모르고 女儿国에서 자라다싶이 했다.
그리고 그녀의 어머니가 녀자들만 사는 집이라고 누가 흉볼까봐 딸 셋을 꼼짝달싹 못하게 하다보니
그때가지 그녀의 언니들도 아직 남자친구가 없었다. 90년대에도 그렇게 엄한 집안이 있은것이였다.
<아빠몫, 오빠몫, 남편몫, 다해줄수 있어요?> <응, 내몸을 머리, 몸, 하신 이렇게 세동강내서 네가 잘
못을 저지르면 아빠인 머리에게 욕먹고, 바깥에서 欺负 받으면 오빠인 몸뚱이와 두팔이 나가 패버리
고, 밤이면 남편인 하신이 널 동무하고...> < 뭐야, 그거, 무서워...> 그녀는 내 몸이 진짜 세몫이
되는것처럼 질겁한다. 원래 장난기가 많은 나여서 이 <유치원 어린이>와 노느라고 실련의 고통을 잠
시나마 잊을수 있었다.
친구들은 일본가기전에 도장 찍어놓으라고 했지만 내가 미쳤나? 키는 나보다 커도 아직 애기인
데. 입술한번 훔치지 않았다. 그냥 이마나 볼에 뽀뽀...
드디여 일본비자가 내렸다. <꼭 돌아오죠?> <응> 애들처럼 손가락 걸고 약속하라는것을 유치하
다고 안했는데... 그때 내가 돌아안올것을 나절로 미리 알았단 말인가?
일본에서의 래일은 누구도 예상못한다. 銀座의 료정에서 일본회사의 정중한 대접을 받다가 西新井
의 한국인가방공장에 굴러떨어질줄 누가 알았으랴? 나는 그야말로 천당에서 지옥에 떨어진 기분이였는
데 똥개처럼 몰리우다가 거지처럼 쫓겨났다. 내 생애 최악의 시기에 처한 나는 죽을것만 같았다.
모든것을 상실하고 사면초가에 빠진 나는 극도로 절망하여 날 잊어달라고 그녀에게 전화했다. <
내 (아빠)는, 내 (오빠) 는, 내 남편은 빨리 돌아와요>하는 그녀의 흐느낌에 목이 메여 전화를 끊어
버렸다...
후날 그녀로부터 눈물에 얼룩진 편지를 두통 받았지만 회신을 안했다. 일본에 가더니 고향의 녀
친을 버렸다고 욕한 사람들이 있었겠지만 그게 아니였다. 나는 사람으로서의 모든것을 잃고 한낱 숨
쉬는 미물이 되여 苟且偷生했으니 그녀를 볼면목이 없게 된것이였다. 나때문에 그녀의 청춘을 희생시
킬수가 없었다. 그녀의 행복을 위하여 나는 갈라지자 했던것이다.
그런데 이 못난 나를 1년, 2년...6년이나 기다렸단다. 한창때이고 꽃같은 그녀에게 눈독들이는 늑
대들이 무수했으련만 그녀는 그렇게 기다렸던것이다. 끝내는 그녀의 어머니가 늙어가는 딸을 보다못
해 이렇게 나무랐단다. <너까지 서른살을 넘기며 엄마속을 태워죽일래?> 그때까지도 그녀의 과년한 큰
언니가 방구석을 지키고 있었던것이다. 결국 효녀인 그녀는 작년에 시집갔다...
<僕らは 何時も 心連心。。。> 지금도 니생각을 하면 내가슴이 미여지는데 나를 향했던 네 마
음은 오죽했으랴 ㅠㅠ
이제 내가 그녀에게 해줄것은 뭐가 있을까? 영원히 그녀앞에 나타나지 않고 영원히 그녀의 시선
에서 사라져주는것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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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정말 눈물젖은 편지네요...
눈물젖은 사랑 참 영화속 처럼 애절하네 요........다음 편도 기대합니다 ......
마음이 아프네요
눈물이 나네요
눈물이 나네요
혈맥님>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뚜더지님> 그래요, 감사합니다.
이슬방울님> もし誰かが私の胸を開けたら傷だらけかも、ありがとう。
사랑새님> 죄송합니다.
뚜더지님> 그래요, 감사합니다.
이슬방울님> もし誰かが私の胸を開けたら傷だらけかも、ありがとう。
사랑새님> 죄송합니다.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만나서 한번 예기를 나누면 마음의 맺음이 풀리것이라 생각합니다
허나 미련도 없어지겟죠,
마음의 맺음을 풀지 않으면 기억속에 그냥 남겟죠, 그것이 진정 사랑이 아닌 미움이라도
어느것을 선택하죠? ,,,
만나서 한번 예기를 나누면 마음의 맺음이 풀리것이라 생각합니다
허나 미련도 없어지겟죠,
마음의 맺음을 풀지 않으면 기억속에 그냥 남겟죠, 그것이 진정 사랑이 아닌 미움이라도
어느것을 선택하죠? ,,,
사랑이 뭔지 ....
sakura님>전 그냥 만나지 않겠습니다. 만날수 없지요, 이제와서 <나는 너를 위해서
였다>면 믿을까요? 그녀는 6년이나 외롭게 혼자 보냈는데, 그녀땜은 아니지만 내가
일본에서 얼마나 고생한걸 알리고 싶지않네요, 그러면 착한 그녀가 또 가슴아파할
테니깐. 이미 애기엄마인데, 한평생 나를 미워하며 살아도 할수없지요. 감사합니다.
별나라님> 글쎄요, 사랑이 뭔지, 그 소용돌이에 빠지면 영원히 헤여날길 없는것 같애
요. 감사합니다.
였다>면 믿을까요? 그녀는 6년이나 외롭게 혼자 보냈는데, 그녀땜은 아니지만 내가
일본에서 얼마나 고생한걸 알리고 싶지않네요, 그러면 착한 그녀가 또 가슴아파할
테니깐. 이미 애기엄마인데, 한평생 나를 미워하며 살아도 할수없지요. 감사합니다.
별나라님> 글쎄요, 사랑이 뭔지, 그 소용돌이에 빠지면 영원히 헤여날길 없는것 같애
요. 감사합니다.
님 사랑길 정말 평탄치 않네요.
중국 돌아갓으니까 이쁜 사랑 찾아
행복하세요.
중국 돌아갓으니까 이쁜 사랑 찾아
행복하세요.
사보텐님>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세상에 이렇게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도 있네요.........
좋은 인연 만나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인연 만나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와서 추천하구 갑니다...........
정말 비극이네요 영화에서만 이런 사랑 있는가 했는데 현실에도 있네요 정말 그 사랑 이루어 지지 못한게 안타깝네요
좋은 글이네요,,,그래서 인연은 될때 잡아야 하는건가봐욤 ^^
아마도 운명이겠죠.
그래두 한번쯤 만나서
널 떠난건 니가 싫어서가 아니라구.
글구 정말루 행복하길 바란다구.
이렇게 말한다구 여자가 당신한테 올것같슈?
천만에!!
애까지 갖구 정말루 행복한 가정을 꾸릴려구 할걸요,
제 뜻은...
여자분의 맘속에 품고있던 응어리를 당신이 가서
직접 풀어주고 잘못했다고 빌면 한이 풀릴듯한데.
안그럼 그여자 평생 당신을 저주하면서 살게 아닌감..
한사람을 미워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데!!!!!
이상은 나의 견해!!
뭐 남의 잔치상에 감놓으라 뭐 나라할 주책은 아니지만...
암튼 다음사람에겐 책임질수 있는 사랑을 하고
실현할수있는 맹세만 하세요.
널 떠난건 니가 싫어서가 아니라구.
글구 정말루 행복하길 바란다구.
이렇게 말한다구 여자가 당신한테 올것같슈?
천만에!!
애까지 갖구 정말루 행복한 가정을 꾸릴려구 할걸요,
제 뜻은...
여자분의 맘속에 품고있던 응어리를 당신이 가서
직접 풀어주고 잘못했다고 빌면 한이 풀릴듯한데.
안그럼 그여자 평생 당신을 저주하면서 살게 아닌감..
한사람을 미워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데!!!!!
이상은 나의 견해!!
뭐 남의 잔치상에 감놓으라 뭐 나라할 주책은 아니지만...
암튼 다음사람에겐 책임질수 있는 사랑을 하고
실현할수있는 맹세만 하세요.
꽃노을님>언제나 못난글 읽어주시고 추천가지 감사합니다. 님도 행복하세요.
노랑새님> 예술작품도 현실생활을 기초로 하여 창작하는것이니 비슷한것이 있겠지
요, 감사합니다.
스마일님> 감사합니다. 지당한 말슴이네요.
수연님> 원래 안믿었는데 진짜 운명이 존재하는것 같네요.
리미님> 旁观者清,当局者迷。你说的很有道理,谢谢。
노랑새님> 예술작품도 현실생활을 기초로 하여 창작하는것이니 비슷한것이 있겠지
요, 감사합니다.
스마일님> 감사합니다. 지당한 말슴이네요.
수연님> 원래 안믿었는데 진짜 운명이 존재하는것 같네요.
리미님> 旁观者清,当局者迷。你说的很有道理,谢谢。

뭐라...할 말을 찾지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