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이 떠난 거리에서
나는 온몸으로 운다.
허공에 불러도 대답 없는, 너,
그리워 온몸으로 울어도
지난날 속에서
한 움큼에 사랑이 남아
내 마음 속에서
뜨거움이 움트면 좋겠다.
자아 상실 속에서
그 깨달음이 있으면 좋겠고,
그대 그리움이
나의 곁가지에 있어도
그대 보고파
황혼길 거리에서 온몸으로
그대를 그리워 하면 좋겠다.
철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그녀가 보고 싶어진다.
세월이 흐름면흐를수록 그리움만 커가는
이마음
그대가 보고파
나는 사막 한복판에 던져지는
아득함을 느낀다.
그나마
당신에 신기루를 볼 수 있지 않는가,
그 위안도
그대 없는 삶이
처마 끝에 매달린 고드름처럼
아직도 나의 가슴에
그대의 염원이 담겨있다.
과거 속을 뒤 돌아보아도
출발점은 보이질 않고,
인생의 종착점을 향하여
손사래를 쳐도
나의 삶이 미래로 빨리 오라
손을 까불 끼고,
귀전에 바람만 휭 하게 지나간다.
그대가 말하고자 하는 사랑을
온몸으로 울어도
그대 사랑을 내 가슴에
포옹하지 못하고 있는데...
내 사랑이 울고
그대 사랑이 울며 떠나가고 있다.
나는 온몸으로 운다.
허공에 불러도 대답 없는, 너,
그리워 온몸으로 울어도
지난날 속에서
한 움큼에 사랑이 남아
내 마음 속에서
뜨거움이 움트면 좋겠다.
자아 상실 속에서
그 깨달음이 있으면 좋겠고,
그대 그리움이
나의 곁가지에 있어도
그대 보고파
황혼길 거리에서 온몸으로
그대를 그리워 하면 좋겠다.
철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그녀가 보고 싶어진다.
세월이 흐름면흐를수록 그리움만 커가는
이마음
그대가 보고파
나는 사막 한복판에 던져지는
아득함을 느낀다.
그나마
당신에 신기루를 볼 수 있지 않는가,
그 위안도
그대 없는 삶이
처마 끝에 매달린 고드름처럼
아직도 나의 가슴에
그대의 염원이 담겨있다.
과거 속을 뒤 돌아보아도
출발점은 보이질 않고,
인생의 종착점을 향하여
손사래를 쳐도
나의 삶이 미래로 빨리 오라
손을 까불 끼고,
귀전에 바람만 휭 하게 지나간다.
그대가 말하고자 하는 사랑을
온몸으로 울어도
그대 사랑을 내 가슴에
포옹하지 못하고 있는데...
내 사랑이 울고
그대 사랑이 울며 떠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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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좋은 글 잘 보구 가요...
님이 그리는 그 여자분 혹시...
힘내세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