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하구 사귄지 4년두 넘었어요..
이젠 막 결혼할 준비하는데요...
결혼을 앞두고 여러가지 고민이 많네요,,
내사랑을 의심하는건 아니지만 그사람을
진짜 사랑하면 결혼해서두 꼭 행복할꺼란
믿음같은게 있을거라 생각되는데...
솔직히 자신두 없구 그래요...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요즘들어
특별히 남친이랑 련락두 적어지구..
일주일에 한두번??? 칭구들한테 말하면
놀랄정도에요,,니네사이 무슨 일 있냐구!
근데 그냥 아무일 없이 연락두 별로 잘 안해요..
다들 말하는 권태기인가? 그런데 연애초반에두
연락은 너무 자주한건 아니니깐 그게 별일이 아니라구
생각했어요.. 근데 요즘들어 맘에 걸리는건 남자칭구랑
사귄후 남친구가 생일한번 기억해준적이 없어요..
사실 많이 섭섭했어요.. 많이 이해해 주려구 애쓰는데...
그래두 많이 힘드네요,,그깟 생일기억못해주는것 갖구
이러는게 아니라 ...나는 남친생일이면 몇일전부터 설레이구
그러는데 남친은 아닌것 같아서.그냥 섭섭하구 그래요..
그렇다구 왜 내생일두 기억못했냐 하며 따지는 그런여자는
아니구여.,, 그냥 바빠서 그랬갰지,,하면서 억지로 자아위로 하군해요..
근데 그냥 너무 힘들어요.. 이제와서 헤여지긴 어려운일 갖구 ... 근데막상
결혼할라니 앞으로두 쭉-- 힘들것 같구,, 근데 남친 은 울부모한테는 정말 잘해요..
그래서 집에서는 다들 너무 좋아하는데...젤 무서운건 이러다 정말루 정떨어지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예요..
이젠 막 결혼할 준비하는데요...
결혼을 앞두고 여러가지 고민이 많네요,,
내사랑을 의심하는건 아니지만 그사람을
진짜 사랑하면 결혼해서두 꼭 행복할꺼란
믿음같은게 있을거라 생각되는데...
솔직히 자신두 없구 그래요...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요즘들어
특별히 남친이랑 련락두 적어지구..
일주일에 한두번??? 칭구들한테 말하면
놀랄정도에요,,니네사이 무슨 일 있냐구!
근데 그냥 아무일 없이 연락두 별로 잘 안해요..
다들 말하는 권태기인가? 그런데 연애초반에두
연락은 너무 자주한건 아니니깐 그게 별일이 아니라구
생각했어요.. 근데 요즘들어 맘에 걸리는건 남자칭구랑
사귄후 남친구가 생일한번 기억해준적이 없어요..
사실 많이 섭섭했어요.. 많이 이해해 주려구 애쓰는데...
그래두 많이 힘드네요,,그깟 생일기억못해주는것 갖구
이러는게 아니라 ...나는 남친생일이면 몇일전부터 설레이구
그러는데 남친은 아닌것 같아서.그냥 섭섭하구 그래요..
그렇다구 왜 내생일두 기억못했냐 하며 따지는 그런여자는
아니구여.,, 그냥 바빠서 그랬갰지,,하면서 억지로 자아위로 하군해요..
근데 그냥 너무 힘들어요.. 이제와서 헤여지긴 어려운일 갖구 ... 근데막상
결혼할라니 앞으로두 쭉-- 힘들것 같구,, 근데 남친 은 울부모한테는 정말 잘해요..
그래서 집에서는 다들 너무 좋아하는데...젤 무서운건 이러다 정말루 정떨어지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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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저도 나나쨩님 말도 도리가 있다고 보지만 남자는 여자가 다루기탓이입니다
이 사랑을 가지려면 포기할줄 알아야 할턴데 힘내셔요
이 사랑을 가지려면 포기할줄 알아야 할턴데 힘내셔요
결혼하기전...
그런 생각가지는 분 적지 않아요...
그러니깐 넘 생각하지마시고...
힘내세요...
그런 생각가지는 분 적지 않아요...
그러니깐 넘 생각하지마시고...
힘내세요...
결혼해서 책임감이라는 무게에 의해서라도 잘할거니깐 너무 근심마세요.
예전부터 남자들은 결혼하면 자기 엄마생일은 기억못해도 마누라 생일은 다 기억한대요.
예전부터 남자들은 결혼하면 자기 엄마생일은 기억못해도 마누라 생일은 다 기억한대요.
부모님을 잘대해주는걸 보면 이후에 마누라도 잘 대해주리라고 생각되는데...
그러니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남친을 믿으세요.
이후엔 꼭 행복할거예요.
하지만 할말은 해야 할것같아요.ㅎㅎㅎ
힘내세요......
그러니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남친을 믿으세요.
이후엔 꼭 행복할거예요.
하지만 할말은 해야 할것같아요.ㅎㅎㅎ
힘내세요......
ㅎㅎㅎ. 님을 사랑하는 남친의 일종 수단이 아닐까 생각됨니다.
근데 4년동안 생일을 한번도 기억해주지 않는단건
또 무슨 수단이지?
이상해요.
근데 4년동안 생일을 한번도 기억해주지 않는단건
또 무슨 수단이지?
이상해요.
저의 남친도 예전에는 제생일 안챙겨줘서 제가 많이 섭섭했댔어요.몇년을 참다가 후에는
섭섭하다고 말하니 잘챙겨주던데요.님도 섭섭한 마음을 한번 말해보세요.그리고 님남친이
님부보님한 테 잘한다고 하니 나쁜 사람이라고는 안느껴지내요.
간밧데.
섭섭하다고 말하니 잘챙겨주던데요.님도 섭섭한 마음을 한번 말해보세요.그리고 님남친이
님부보님한 테 잘한다고 하니 나쁜 사람이라고는 안느껴지내요.
간밧데.
그럼 남친한테 솔직히 섭섭하다고 말하세요. 너무 무던한 사람외에는 이후부터라도 잘 해줄것이라고 믿어요. 서로 솔직히 마음들어내는것도 좋은일이 아닐가요? 어떤일은 상대방이 말 않하면 모르잖아요. 힘내세요.
결혼은 장난이 아니니까 잘 생각해보는게 옳다고 생각함니다 ,지금 섭섭한점이 많으면 결혼후이면 더 많을수가 있거든요.이건 저의 경험이거든요

글구 님 속두 넓다...사귄지 4년돼두 생일한번 기억안해줘요 ?ㅋㅋ
그건 진짜루 넘 하시네 ㅋㅋ 그냥 혼자서만 자아위로 하면서 그러다간
그게 버릇이 돼요..그래두 서로 말할껀 말하구 지킬껀 지키구 존중할껀 존중해야 하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