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걸 느꼇다.

사랑이별 · #209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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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선물* · 2006-06-09 14:56:12 · 조회 235
며칠전 오래동안 못보던 동창들이랑 만나서 먹구 노래방까지 갔다가

열한시에 들어왔다.

말하구 놀다보면 그 시간이 되는거 같다.

남친이 그걸 알구 많이 안좋아했다.

친구들은 빨리 가자는 소리두 없엇고 가족하구 남친밖에 걱정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걸 알지만......... 남친도 말이 심했던거 같다.

여자가 노래방이나 다니구 어쩌구 하는것이 듣는 나도 기분 안 상할수가 없다.

회사에서 회식하는외에는 보통 나가는 일이 없는데..

그래두 남자들은 이해가 안되나 보다.

너무 지나치게 걱정해주니까 피곤하기도 하고 또 가족처럼 생각해주는 남친이

고맙기도 하다.

또........ 다른 일땜에 기분 나빠두 하는데.. 이젠 말도 함부로 하지 말아야 겠고

행동도 조심해야겟다.

그렇게 사랑하던 사람도 떠날 마음이 생길지도 모른다기에..

부족한 자신을 더 단속해야 되겠다.

울 엄마가 그러는데.. 어디서 읽은 말..\"글을 쓰는 사람들은 자기를 판다고.. 팔아먹는것과 마찬가지라고\"

그말이 정말 맞는거 같다.

부모 내놓고 남친 또 그외에 사이트에서 말 남기는거나 동료, 친구한테 하는 말들은

자기를 좋게 보여줄수가 없고 자기를 깎아내리는 말들인거 같다.

다른 분들도.. 말 조심하시길.. 말 하다하다 사람을 우습게 보는데 열받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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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희망 · 2006-06-09 16:24:55
????????????
Grace · 2006-06-09 16:51:17
앞에까지는 이해를 했는데 마지막 결말이 좀 이해가 안됐슴...
등이나 좀 · 2006-06-09 17:06:19
등이나 좀
kベドㄹБㅎħ · 2006-06-09 17:37:19
....... .......
히메 · 2006-06-09 19:27:42
ㅋ 주제가 뭔지 잘 모르겟지만..
모나꼬 · 2006-06-09 20:40:19
그 남친과 갈라지는기 좋슴더
あぶ(아부) · 2006-06-10 07:57:04
알았슴.............................
탕수육네접시. · 2006-06-10 10:02:18
속이 넘 졻으시네요.
그렇게까지 여친에 대해 믿음이 가지 않다니요.
후에 고생많겠어요.
나만의 이별 · 2006-06-10 11:40:34
ㅎㅎㅎㅎㅎㅎㅎ
남자들이 싫어두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걸요

여자 마음은 얼마나 아프겠어요

서로 믿어주구 이해하며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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