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문장을 읽으면 그 사람의 마음세상이 환히 보이는 느낌이다. ^^
그리고 그 사람의 이름, 아이콘을 종합하여 보면 그 사람의 인생관과
가치관도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래서 생각해보았다. 과연 문장이란 것은 무엇인가?
문장은 밭에 자라난 곡식과 같다. 어떤 씨앗을 심으면 어떤 곡식이
자라듯이, 어떤 생각방식을 가지고, 어떤 인생관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서, 그 씨앗에서 자라난 곡식(문장)이 결정되는게
아닌가 싶다. ^^
문장 하나하나를 읽으면, 사람 한명한명의 아름다운 마음을
읽는것 같다. 이 세상에 나쁜 사람은 하나도 없다. 단지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이 서로 다를 뿐이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물질세계에서의 얼굴은 볼 수 없지만, 문장
하나하나속에서 마음의 얼굴들은 볼수가 있다. 슬퍼하는 얼굴,
아파하는 얼굴, 기뻐하는 얼굴, 익살스러운 얼굴... 하나하나가
아름답고 귀엽다.
좋은 문장을 읽으면 따라서 좋아하고, 슬픈 문장을 읽으면 따라서
안타까워하고... 그래서 문장 읽는게 재미있는지 모르겠다. 쓴 자와
읽는자의 시간차이는 존해하지만, 우리는 시공간을 뛰어넘어 대화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
오늘도 점심시간 잠간 들려 좋은 대화를 나누고 나간다....
2006년 6월 9일
그리고 그 사람의 이름, 아이콘을 종합하여 보면 그 사람의 인생관과
가치관도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래서 생각해보았다. 과연 문장이란 것은 무엇인가?
문장은 밭에 자라난 곡식과 같다. 어떤 씨앗을 심으면 어떤 곡식이
자라듯이, 어떤 생각방식을 가지고, 어떤 인생관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서, 그 씨앗에서 자라난 곡식(문장)이 결정되는게
아닌가 싶다. ^^
문장 하나하나를 읽으면, 사람 한명한명의 아름다운 마음을
읽는것 같다. 이 세상에 나쁜 사람은 하나도 없다. 단지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이 서로 다를 뿐이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물질세계에서의 얼굴은 볼 수 없지만, 문장
하나하나속에서 마음의 얼굴들은 볼수가 있다. 슬퍼하는 얼굴,
아파하는 얼굴, 기뻐하는 얼굴, 익살스러운 얼굴... 하나하나가
아름답고 귀엽다.
좋은 문장을 읽으면 따라서 좋아하고, 슬픈 문장을 읽으면 따라서
안타까워하고... 그래서 문장 읽는게 재미있는지 모르겠다. 쓴 자와
읽는자의 시간차이는 존해하지만, 우리는 시공간을 뛰어넘어 대화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
오늘도 점심시간 잠간 들려 좋은 대화를 나누고 나간다....
200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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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지랄
대화라...
음~~
위에분 답글 참 독특하시다.
음~~
위에분 답글 참 독특하시다.
등이나 좀
모꼬리말 이어서...
떠네...
ㅎㅎㅎㅎ
떠네...
ㅎㅎㅎㅎ
배상봉님글 역시 멎져요.
글구 행복님.
글은 생활에서 오는 것이예요.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보내면서
가슴깊이 느낀것을
생동한 묘사없이
그대로 쓰면 좋은글 될까 싶네요.
글구 행복님.
글은 생활에서 오는 것이예요.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보내면서
가슴깊이 느낀것을
생동한 묘사없이
그대로 쓰면 좋은글 될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 좋은 주말입니다.
어제 워드컵 개막식은 모두 보셨나요?
^^코멘트 감사합니다.
행복님, 아이디처럼 행복이 찾아올거라고 믿습니다. 단어나 이름은 파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만사가 그러하듯이, 이름, 아이콘들도 모두 자체의 파동을 가지고 있고,
항상 자신과 비슷한 파동을 가진 것들을 불러오게 됩니다. 행복님에게는 행복한
일들이 많이 찾아오게 될 것 같네요. ^^
못고리님, 반갑습니다. 코멘트가 아주 간결하고 명확하네요. 자신에 대한 생각이
강하고, 어쩌면 와가마마한 부분도 있겠지만, 개성이 뚜렷한 분 같네요.
해바라기님, 오랜만입니다. ^^ 돌아가는 해바라기라... 해바라기는 순종하는
마음이고, 하지만 또 빙글빙글 돌아가는 해바라기니깐, 순종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또한 다양한 생활방식, 새로운 사물에 대한 호기심, 체험등을 좋아하는 성격일것
같습니다. 그리고 몇년전의 아이콘을 아직도 변함없이 사용하시는 것을 보면
마음속에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계시구요.. ^^
등이나 좀 님은 유머스럽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 좋아하며, 세상과 싸우지 아니하고
어디서나 즐겁게, 안착하며 생활하실 분 같네요. ^^ 틀렸다면 죄송이구요..
아부님 반갑습니다. 배려심이 강한 착한분 같네요.
탕수육네접시님은, 지난번 코멘트글에도 말씀드렸는데.. 솔직하면서도 시원시원한
분 같습니다. 탕수육 그것도 네접시나 있으니깐 말이죠 ^^ 그리고 탕수육님의 글을
보면, 언젠가는 진지한 사랑이 탕수육님을 찾아오게 될거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
지금의 아픔을 이겨가시구요, 아름다운 미래를 엮어가시기 바랄게요.
오랫만에 날씨 괜찮은 주말이 된것 같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신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어제 워드컵 개막식은 모두 보셨나요?
^^코멘트 감사합니다.
행복님, 아이디처럼 행복이 찾아올거라고 믿습니다. 단어나 이름은 파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만사가 그러하듯이, 이름, 아이콘들도 모두 자체의 파동을 가지고 있고,
항상 자신과 비슷한 파동을 가진 것들을 불러오게 됩니다. 행복님에게는 행복한
일들이 많이 찾아오게 될 것 같네요. ^^
못고리님, 반갑습니다. 코멘트가 아주 간결하고 명확하네요. 자신에 대한 생각이
강하고, 어쩌면 와가마마한 부분도 있겠지만, 개성이 뚜렷한 분 같네요.
해바라기님, 오랜만입니다. ^^ 돌아가는 해바라기라... 해바라기는 순종하는
마음이고, 하지만 또 빙글빙글 돌아가는 해바라기니깐, 순종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또한 다양한 생활방식, 새로운 사물에 대한 호기심, 체험등을 좋아하는 성격일것
같습니다. 그리고 몇년전의 아이콘을 아직도 변함없이 사용하시는 것을 보면
마음속에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계시구요.. ^^
등이나 좀 님은 유머스럽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 좋아하며, 세상과 싸우지 아니하고
어디서나 즐겁게, 안착하며 생활하실 분 같네요. ^^ 틀렸다면 죄송이구요..
아부님 반갑습니다. 배려심이 강한 착한분 같네요.
탕수육네접시님은, 지난번 코멘트글에도 말씀드렸는데.. 솔직하면서도 시원시원한
분 같습니다. 탕수육 그것도 네접시나 있으니깐 말이죠 ^^ 그리고 탕수육님의 글을
보면, 언젠가는 진지한 사랑이 탕수육님을 찾아오게 될거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
지금의 아픔을 이겨가시구요, 아름다운 미래를 엮어가시기 바랄게요.
오랫만에 날씨 괜찮은 주말이 된것 같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신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님 대단하시네요,
문장만 잘 쓰시는가 했더니 으라나이도 영 문제 없는것 같네용 ㅋㅋ
문장만 잘 쓰시는가 했더니 으라나이도 영 문제 없는것 같네용 ㅋㅋ

어떻게 하면 문장을 잘 쓸수있을가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자기의 마음을 잘 표현할수있을가요.
난 가끔 잘못 표현해서 서로가 마음상하게 만드는게 가슴아파요.